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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꿈꾸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요?
소설가이자 동화작가인 다니엘 피쿨리가 초등학교 시절 교실에서 보았던 지도를 떠올리며 구상했다는 책,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자신이 그리고 싶은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활짝 웃는 모습의 그림과 함께 말이죠.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할거야.", "그러면 사람들은 ~하겠지." "하지만 내 생각은 달라." 라는 문구를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마치 시를 읽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주장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연환경, 문화 등의 차이에 따라 나라마다 다를 수 밖에 없죠. 이 책에서도 각 나라의 아이들의 생각이 자신의 나라와 연관되어 나타나는 것 같네요. 예를 들어 북극의 어린이는 눈부시게 투명한 얼음판을 그려 세상 모든 것이 다 비춰지게 해서 사람들이 자기 모습만 들여다보며 자기만 생각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하는가 하면, 몽골의 어린이는 야생마를 그려 힘차게 앞으로 달려 나갈 거라 이야기합니다.
'어른들이 망쳐 놓은 세상을 다시 그리는 것. 그게 바로 아이들이 할 일이야.'
마지막에 나와 있는 이 문장이 이 책이 주고자 하는 교훈을 함축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에 그려나갈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이랍니다. '세상 참 살기 힘드네.', '세상 참 맘에 안 든다.' 이런 앓는 소리들을 꽤 많이 접할 수 있죠. 그렇게 세상을 비관하고 부정하기 전에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하진 않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어떤 세상을 그리고 싶냐고 물어보니, 가족을 그려넣고 싶다고 해요. 가족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이 담겨있는 대답이었죠.^^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어떤 세상을 그리고 싶은지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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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시 그린다면책은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라 금새 읽어내려갔습니다. 아이 핑계로 엄마가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지요.
어떤 내용일까요. 세상의 잘못된 점들을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그린다는걸까요, 아니면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세상을 더 긍정적으로 만들어나가는 희망적 내용이 담겼을까요. 궁금해지네요.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이랬으면 좋겠어요.
글은 다니엘 피쿨리가 지었어요. 1948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인기 있는 소설가이자 동화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였어요. 초등학교 시절 교실에서 보았던 지도를 떠올리면 이 작품을 구상했다고 해요.
그림은 나탈리 노비가 그렸어요. 1963년 프랑스 뫼즈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아프리카에서 보냈어요. 파리 낸시 조형예술학교에서 조각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1992년부터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글 하나하나 그림 하나하나 모두 주옥같이 아름답고 고우네요. 그 속에 담긴 글의 의미는 더욱 희망차고 아름답구요.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세상을 그림책처럼 아름답게 색칠할 거야. 그리고 한 장 한 장 정성껏 글을 써 나갈거야. 내 눈이 꿈을 꾸는 동안 내 손가락은 쉼 없이 움직이면서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를 새길 테지.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가득한 이야기라면 높은 국경도 훌쩍 뛰어 넘을 수 있을거야.
글과 그림에 담긴 바램이 모두 이루어 질수 있을거 같아요. 그 선하고 고운 마음이 모두 이루어져서 그림속의 아이들 표정처럼 환하게 세상을 빛내주길 기대해 봅니다.
우리의 미래는 아이들이지요. 그 소중한 눈방울을 가진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지금 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천진난만한 그 선함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시선대로 미래의 모습은 더욱 희망차고 밝을거라 생각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이 넓고 넓은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아이 너라는것을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며 느끼게 해준거 같아요.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그 세상을 그려보고 싶어요. 세계 곳곳의 아이들이 느끼는 간절함은 행복함이 아닐까 싶어요. 안전한 평화와 몸과 마음의 자유 그리고 더 큰 꿈을 위해 도약할수 있는 수 많은 기회들..
아이들의 꿈과 희망으로 담겨진 세계지도의 모습을 기쁜 마음으로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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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주 ::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이마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책 내용은 낡은 지도 위에 펼쳐진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을 따라 세계일주를 할 수 있어요.
어른들이 보는 시선으로 그려진 세상, 우리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진다면 어떤 세상이 될까요? 철학하는 아이 2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책을 보며 우리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보아요.
세상을 그림책처럼 아름답게 색칠할 거야. 그리고 한 장 한장 정성껏 글을 써 나갈거야. 내 눈이 꿈을 꾸는 동안, 내 손가락은 쉼 없이 움직이면서 세상 사람들의 아애기를 새길 테지...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가득한 이야기라면 높은 국경도 훌쩍 뛰어넘을 수 있을 거야.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손이 닿는 곳마다 음표를 잔뜩 그려 넣을 거야. 세상이 오케스트라처럼 악기들을 연주해서 온갖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줄 수 있도록. 그래서 바다가 우아한 왈츠를 추고, 대륙들이 경쾌한 폴카를 추게 할 거야. 음악으로 가득한 세상이라면 콧노래가 절로 나겠지?
내가 만을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목마름도 배고픔도 없는 세상을 그릴 거야.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린 과일나무와 알알이 여문 곡식들이 자라는 풍요로운 땅을 그릴 테야. 비를 흠뻑 머금은 흙에 씨앗과 과일나무를 심고, 잡초도 열심히 뽑아 줘야지 배고픈 사람은 누구나 손만 뻗으면 열매를 따 먹을 수 있어서 빈손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야.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눈부시게 투명한 얼음판을 그릴 거야. 반짝반짝 윤이 나는 매끄러운 세상을! 거울처럼 반짝거리게 닦아서 세상 모든 것이 다 비춰지게 할 거야. 사람들이 자기 모습만 들여다보면서 자기만 생각하는 일이 없도록 말이야.
어른들이 망쳐 놓은 세상을 다시 그리는 것. 그게 바로 아이들이 할 일이야.
어른들이 망쳐 놓은 세상...ㅜㅜ 어른들의 욕심으로 망쳐져 버린 세상... 굶주리는 아이들, 죽어가는 동물들 이야기를 우리아이들은 예쁜 말로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다시 그린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많이 뜨끔하네요. 앞으로 살아갈 세상의 주인공은 우리 아이들이기에 우리아이들이 어른들이 망쳐버린 세상을 바로 잡아가며 살아가도록 만들어 줘야겠네요~
여러분이 원하는 세상은 여러분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온전히 자기 것이 되지요. 여러분이 그리고 싶은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꼭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시인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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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여러분은 어떤 세상 에서 살고 있나요 원하는 세상 모습에서 살고있나요 늘 불평불만인 어른들이 살고 있는 세상과 달리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지 책을 보며 이야기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이 세상의 주인은 바로 너야! 너는 어떤 세상을 그리고 싶니? 네가 꿈꾸는 세상은 어떤 모습이야?
중앙유럽 아프리카 북극 중국등 세계 어린이들이 낡은 지도 위에 새로운 세상을 그립니다 그 지도 안에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평화와 자유 무한한 가능성이 담겨 있지요.
영국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세상을 그림책처럼 아름답게 색칠할거야 그리고 한장한장 정성껏 글을 써 나갈거야
중앙유럽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손이 닿는 곳마다 음표를 잔뜩 그려 넣을거야 세상이 오케스트라처럼 악기들을 연주해서 온갖 음악을 들려줄수 있도록 그래서 바다가 우아한 왈츠를 추고 대륙들이 경쾌한 폴카를 추게 할거야
나라별로 그림도 나오고 지도도 나오면서 자기만의 세상을 그려 나갑니다 아니라고 부정을 해봐도 아이들은 자기만의 긍정적인 세상을 그리겠다고 답하고 있어요 현실속에서 안주하고 불만만 하는 어른들도 반성하고 아이들과 이책을 보면서 다시금 생각을 할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목마름도 배고픔도 없는 세상을 그릴 거야 캄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린 과일 나무와 알알이 여문 곡식들이 자라는 풍요로운 땅을 그릴테야
배고픈 사람은 누구나 손만 뻗으면 열매를 따 먹을수 있어서 빈손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야
배가 고파서 수줍게 내민 두손에 차가운 뒷모습을 보이는 세상 어떤 사람들은 실컷먹고 남아서 버리는 세상 배고픈 사람들과 나눠먹을 생각을 도무지 하지 않는 세상
이렇게 현실 비판적인 부분도 책에 실려 있어요 좀 더 큰 아이들도 이책을 읽으면서 여러 방면에서 생각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현실적인 세상에서 벗어나 아이들은 모든 사람이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먹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그릴거야 라고 말하고 있어요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눈부시게 투명한 얼음판을 그릴거야
세상 모든 것이 다 비춰지게 할거야
사람들이 자기 모습만 들여다보면서 자기만 생각하는 일이 없도록 말이야
나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니 주위의 어렵고 힘든 사람 딱한 처지의 상황도 늘 생각하며 살수 있는 삶이 소중할것 같아요
나자신만이가장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아이도 서로의 마음도 헤아려주고 배려해주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사람들이 만든 세상을 그저 물끄러미 바라보고만 있을 거야?
친구야 눈부신 햇살 아래 앉아서 아주 크고 새하얀 도화지를 펼쳐 보렴 자 네 손을 자유롭게 움직여봐
네손은 이미 알고 있어 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지 그손이 너를 꿈꾸게 할거야
어른들이 망쳐놓은 세상을 다시 그리는것 그게 바로 아이들이 할일이야
저는 위 책을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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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내가 지금 당장 세상을 바꾼 능력이 생긴다면 나는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는 이 책에는 영국, 이탈리아, 중앙유럽, 아프리카, 몽골, 북극,남아케리카,중국, 이탈리아등등 나라의 어린이들 세상을 향해 담은 꿈을 그린 책이다. 이 책에는 따뜻한 세상이 그리고 즐거운 세상이 그려져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세상은 생활하기 편하고, 현실적인 세상을 그릴것 같은데 아이들은 정말 순수하게 음표를, 색연필을 그리고 음악이나, 사랑등 그런것을 가득 채우는 세상을 표현하고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리는 세상은 그냥 따뜻하고 욕심도 없는 그런 즐거운 세상을 그리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즐겁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변해 가면서 사회에 외면하고 자기 혼자만 살기 편한 세상으로 변해가는 것 같다는 생각에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과연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고, 앞으로는 어떤 세상을 그려나갈지를 생각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살고 싶은 세상을 그린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함께 생각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있는지를 알수 있는 시간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함께 생각을 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우리가 앞으로 어떤 세상에 살고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야 할지 우리의 마음에도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에도 잘 그려질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 어른들이 망쳐놓은 세상을 다시 그리는 것, 그게 바로 아이들이 할 일이야. 그래 맞아. 쉬운 일은 아니지. 하지만 뭐 어때. 어렵다고 못 할 건 없잖아! - p.26 이 처럼 지금 비록 아이들의 마음에 드는 세상이 아닐지라도 아이들의 손에 의해서 분명이 더 좋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어른이 여기서 외면하지 않고, 아이들과 끝까지 함께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한다. 사람도, 동물도, 자연도 모두 아픔이 없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책은 그렇게 길지도 않고, 많은 내용이 들어 있지도 않다. 하지만 분명 이 한가지의 주제만 가지고고도 우리는 아이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더 좋은 세상을 펼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이 조금은 삭막하고, 지금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외면하면 안된다. 우리는 끝까지 지금 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앞으로 이 땅에 살아가야할 그 누군가를 위해서 끊임 없이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결코 어려운 일도 아닐것이다. 지금 이 책에 담긴 아이들이 말하는 세상처럼, 따뜻하고 즐겁고, 소중한 세상이 우리에게도 함께 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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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시 그린다면』을 읽고 평소에 책을 많이 대하고 있다. 거의 매일 책을 대하고 있다. 항상 실내 책상에서는 물론이고 밖에 나갈 때에도 반드시 책을 휴대하고 나간다. 시간만 나면 책을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틈틈이 읽는 책을 통해서 미처 내 자신이 알고 있지 못한 체험하지 못한 내용을 통해서 더 나은 내 자신으로 가기 위한 노력을 하는 아주 중요한 기회로 삼고자 함이다. 그 동안 많은 책을 대하고 읽고 해왔지만 이 책만큼 특별한 생각과 느낌을 받은 경우는 아마 없을 것 같은 생각이다. 비록 50쪽 이내의 책자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몇 십 배의 내용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이다. 오늘 날은 국제화와 세계화의 시대이다. 지구촌과 지구 가족의 시대이다. 마치 세계가 함께 가야 할 그런 관계인 것이다. 그렇다면 알아야만 한다. 그 어느 지역이든지 알지 못하고서는 마음을 주지도, 실제 관심을 갖지도, 체험을 하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특히 우리 어린이들에게 크고 넓은 세계를 향해 힘차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강력한 안내를 하고 있다. 강력하다기보다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고 있다. 국경, 배고픔이 없으면서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유로운 세상을 향한 영국, 중앙 유럽(=동부유럽), 아프리카, 북극, 몽골, 중국, 남아메리카, 이탈리아, 인도 및 인도차이나 등이 지도를 배경으로 그 지역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을 통해서 힘찬 세계의 주역으로서 멋진 미래를 그려본다. 그리고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네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어떤 세상을 그릴 거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바라는 내용들이 제시된다. “그러면 사람들은 내게 말하겠지” 하면서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지만 “하지만 내 생각은 달라”에서아이들은 용기 있게 도전한다. 바로 이것이다. 이런 패턴의 반복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향해서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많은 의미를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꿈이나 목표가 작거나 갖지 않는다면 문제이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잘 받아들이면서 생각을 확 키우고, 행동을 과감하게 바꾸어간다면 내 자신은 물론이고 현재 사회나 국가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큰 힘을 갖도록 해주리라 본다. 이 세상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기본적인 바탕과 함께 큰 꿈을 향한 새롭게 도전해 나가는 최고 멋진 모습을 상상해본다. 결단코 이 책을 대하는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큰 계기를 얻게 되고, 그 계기를 통해서 바라는 가장 큰 꿈과 목표를 반드시 이뤄 내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바로 이런 결실은 해당되는 어린이 본인들이 직접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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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어떻게 그릴껏 같니? 라는 대답에 얼마나 많은 대답이 나올까요? 우리 아이들도 무슨 말뜻인지 도통 알수없나보더라구요.. 같이 책을 읽는동안 아.. 이러면 좋겠네.. 라는 생각은 들었나봅니다. 사실 저한테도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어떻게 그릴꺼냐는 물음의 답변은 참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목마름도 배고픔도 없는 세상을 그릴거야.. 세상이 마음껏 숨쉴수있게 할꺼야..정말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내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찾아서 그릴것 같지 않나요? 요즘 아이들이 너무나 자기 위주의 삶을 살고 있지 않는것 같아요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인생을 살기위해서 살아야하는데 정말 요즘 아이들은 전혀 그렇지 않은것 같아요..그래서 앞으로가 많이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세계의 지도가 집에 있어도 사실 잘 보지는 않는데 오늘다시 한번 보면서 이야기를 같이 나누었답니다. 마지막장의 어른ㅇ들이 망쳐놓은 세상을 다시 그리는것.. 이것이 아이들이 할일이야.. 라는 말과.. 조각조각 나버린 세계지도를 보면서 우리 앞으로 이걸 조각조각 다시 만들면서 큰꿈을 이루는 어린이가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또 그림도 한번 그려보라고 했답니다. 한번 그린그림은 다시 그리기 힘들고 고치기도 힘들다는말.. 정말 만족스럽게 그릴수는 없다는것..앞으로 100세시대가 오는데 그떄까지라도 고치고 또 고치더라도 자기만의 세상을 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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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 은 철학동화라 제목을 생각해보면 쉽게 생각하면 쉬울것같고 또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질문이네요. 이마주 출판사의 철학하는아이는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물음에 대한 답을 명사와 함께 찾아가는 그림동화입니다. 깊이있는 시선과 폭넓은 안목으로 작품을 해석한 명사의 한마디가 철학하는 아이를 만듭니다. 뒷표지에 좋은말이 있어 남겨봅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바로 너야! 아이가 그리고 싶은 세상은 어떤 세상일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다니엘 피쿨리 작가도 어렸을적 교실에서보았던 지도를 떠올리며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작품을 구상했다고하네요. 그림책의 그림이 참 멋져요. 지도위에 자신이 바라는 세상을 그려넣은... 페이지 끝에는 여러나라의 어린이들이 원하듯 영국,중앙유럽,북극,몽골, 아프리카,중국,남아메리카,이탈리아,인도와 인도차이나의 지도와 그림 이야기들이 펼쳐진답니다. 어린이들이 바란세상이라고 아주 허무한 이야기도 아니였으며... 아이들이 바라는 세상은 절대 무시해서도 안될것이라는걸 보여줍니다. 마지막 장에서... 어른들이 망쳐 놓은 세상을 다시그리는것. 그게바로 아이들이 할일이야. 그래 맞아,쉬운 일은 아니지. 하지만 어때. 어렵다고 못 할 건 없잖아! 어른들보다 더 좋은 세상을 그려줄 아이들을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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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이 세상의 주인은 바로 너야!!"
글 : 다니엘 피쿨리 그림: 나탈리 노비
책을 받고... 아들에게..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이란 제목을 이야기 해주었습ㄴ다.
무슨 생각이 먼저 드냐고 .. 하면서요
반응은 시큰둥..!;
그래서 "그냥 뒤에 지도를 봐봐.... 매일 보는 저 지도가 세계지도야.."
"저 지도를 네가.. 다시 그린다면 어떻게 그리고 싶은지 이야기 해보라고 한거였어."
그리곤 아이의 반응...
역시 시큰둥.. 그래서 그냥. "너는 다시 그려보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 안들어?"
"음.... 별로... 그냥 아무생각 안드는데"....
후.. 안되겠다 싶어 ..우선 읽어 주었습니다.
각 각의 나라의 이름과. 그 나라의 특징을... 그림과 내용을 정말이지 처음의 시작을 긍정적으로... 과연 .. 저 글처럼 ? 실현가능할지... .. 의문이 들면서
다음장을 넘기면.. 너무 실랄하게 그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하고 말한 친구들의 말에 반박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장의 그 친구의 답은..
"내 생각은 달라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너에게 큰 소리로 이 세상을 읽어줄꺼야. 자 들어볼래?"
하고 희망적이고 진짜 그렇게.. 될듯한.. 아이의 확고한 이야기의 전개로.. 유럼 아프리카 몽골 인도 아메리카 북극 등 이렇게 전개되고 있다.
읽다 보면 가끔 아.. 이 구절 너무 좋다.
또는 "아 이 나라의 아이가 이렇게 살고 있으니까 세상을 그린다면 자기처럼 힘들지 않게끔 살수 있는 세상으로 그리고 싶어 하는거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는..
그러면서 그 나라가 아 맞다 그랬었지.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들...
그러면서도 이 책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 내용은.
아프리카.... '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아이들에게 꼭, 알맞은 크기의 세상을 그릴 거야.
키 큰 나무 위에 올라가기만 하면 지평선이 보이는 자그마한 세상을 그리는 거지.
그곳에서는 작은 항구도, 새들도, 구름도 모두 손에 닿을 듯 말 듯 가까이 있어.
마치 거인이 된 것 처럼 걸음만 걸어도 어디든 닿을 수 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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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일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너를 위한 사다리를 그려 줄게. 자, 사다리를 타고 세상으로 올라가 봐!!!!
그리고 마지막으로..
친구야 눈부신 햇살 아래 앉아서 아주 크고 새하얀 도화지를 펼쳐 보렴 그리고는 연필의 뽀족하고 가늘게 다듬어 봐
윤기가 흐르는 그림 붓에 오색 빛깔의 물감을 잔뜩 묻혀도 좋아 자. 이제 네 손을 자유롭게 움직여 봐
어른들이 망쳐 놓은 세상을 다시 그리는 것. 그게 마로 아이들이 할 일이야.
그래 맞아 쉬운 일은 아니지. 하지만 뭐 어때. 어렵다고 못 할 건 없어..."
그렇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저도 감동 받아서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었고 아들램도... 다시 한번 책을 직접 보게 되는...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나봅니다.
책을 보고 난 후 ... 책을 들고 .. 아프리카는 여기고.. 북극은.. 여기.. 몽골은 여기!!! 바다는 .....하면서 자발적으로 ..... 찾아서 비교하고 있는 아들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물어봤습니다..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아들의 대답은 " 자동차 모양으로 그리고싶다 그리고 사람들과 편안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싶다"고 이야길 했습니다. (자동차 너무 좋아해서;;;) 예... 특이한 답변.. 제 아들이기에 .... 할수 있는 답변인듯 ...한 ^^
역시 너구나 란 생각까지 하면서..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뒷페이지에도 적혀있듯..
이 세상의 주인은 바로 너야..
정말 철학책이라 그런건지 읽는 내내 생각 생각 계속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였습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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