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베르그송에 관심이 생겨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책 내용이 어렵다고들 해서, 철학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저의 수준으로 잘 읽어낼 수 있을지가 참 걱정이긴 하지만,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일단은 다 읽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