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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투리를 쓰는 지역에 살고 있어요. 여기서 타고 자란 아이는 저를 닮아 사투리를 쓰지 않는데 친구들이 악의 없이 한 말이라도 특유의 억양이나 표현 스타일 때문에 가끔 상처를 받더라구요. 워낙 아이가 말을 말랑말랑하게 하기도 하구요. 따뜻하고 예쁜말이 힘이 있는 것이라는 걸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했고 역시나 이 책을 읽고나서 좋은 책이라면서 두고두고 가끔씩 마음이 않좋을때 읽고 싶다네요~ 좋은 책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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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해야 하는 방학이겠지만... 4주 밖에 안되는 기간동안 공부보다는 마음을 키우고 싶은 엄마 마음으로 주문한 책입니다. 아이와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이 단단하면서 다정한 아이가 되기를 바라면서...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더하기, 책을 읽고 나눈 이야기를 써보는 것까지 해보면... 아이의 쓰기 실력도 늘겠구나 싶은건엄마의 꼼수이자 욕심이겠지만.. 아이가 이 책을 정말 잘 흡수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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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읽어주려고 샀어요~ 같이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말한마디 조심해야겠다는 반성아닌 반성을 하게되고, 아이도 단단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엄마가 처음이고 아이와 함께 성장해 가는거다라고 생각하며 살아요. 워낙 표현이 서툰 사람이라. 또 아이와의 대화를 어찌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이렇게 말해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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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의 다정한 말 단단한 말 리뷰입니다.
책 표지에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고정욱 작가의 너와 나를 지키는 고운말
이 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튜브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나쁜 말 안좋은 말도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아이에게 나쁜말은 안돼라고 계속 말하다보니.. 이게 계속 이렇게 안돼라고 말하는게 괜찮은 걸까.. 좋은 말을 알려주는게 나은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이런 딱 맞는 책이 있더라구요 나쁜말을 쓰지마 ! 라고 하는 것보다 좋은 말을 알려주자 어떤말이 친구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는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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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홈스쿨 할 교재를 주문하는데, 눈에 띄는 아동도서가 있더라구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작년에 큰 애가 초등학생이 되었는데, 유치원때보다 더욱 복잡미묘한 관계들이 발생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 후로 " 관계 " 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는데, 부모입장에서 말하다보면 조금씩 감정이 섞이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어른인 저조차도 좋은 방안이 떠오르지 않을 때면 난감하기도 했어요. 이럴때는 책 속에서 답을 찾는것이 좋지요 :)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초 1인 큰 아이에게도, 내년 초1이 될 작은아이에게도 아이 눈높이에 맞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지은이 고정욱은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저서 중에 " 가방 들어주는 아이 " 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 선정도서이며 초등학교 교과서 에도 실려 있다고 하니 도서관에 가면 꼭 한 번 빌려다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심작가 등록 ㅎㅎ 나에게 힘을 주는 단단한 말 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비교하지 않을 거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다시 하면 돼 뭐든지 다 잘할 수는 없어 나는 이게 정말 좋아 걱정하지 마 우리도 할 수 있어요 난 나를 믿어 하나, 둘, 셋, 넷 어른인 제 스스로에게 해주어도 힘이 되는 단단한 말들, 아이에게는 더 큰 힘이 되겠죠? 이런 말들을 거울 보고 스스로에게 해주면 마음이 더 튼튼해진다고 했는데, 올해 9살 된 큰 애는 벌써부터 살짝 뻘쭘해합니다ㅎㅎ 처음이 어렵지 여러번 해보면 익숙해 지리라 믿어요. 더불어 저도 연습해봐야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다정한 말 같이하자 부탁해 무슨 일이야? 내가 도와줄까? 나는 아, 그렇구나 이유가 있겠지 네 생각은 어때? 내 말 좀 들어 줘 네가 그러면 기분이 나빠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니야 미안해, 이제 안 할게 괜찮아 사랑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면서도 타인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배려하는 다정한 말 '너는' 으로 시작되는 말은 상처를 주기 쉽지만 '나는' 으로 시작되는 말은 화해를 가져다줘요. 전 이 부분에서 한참 머물렀어요. ? 어른도 생각할 것이 많은 아동도서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추천합니다. 3월, 새학기를 시작할 유아~ 저학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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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단단한 말들은 나를 힘있게 세우고 세상을 더 따뜻하게 볼 수 있게 만드는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봐도 좋아요. 좋은 말은 곧 좋은 마음. 좋은 사람이 되게 하는거니까요. 나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어. 난 나를 믿어. 같이 하자. 이유가 있겠지. 그런말은 하는게 아니야. 아이의 자존감을 상승시키는 동시에 사회생활에 힘을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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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다가 제목이 먼저 눈에 띄여서 살펴보게 된 책이예요 제가 늘 하는 말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아이가 머뭇거리면 "일단 무조건 해 보는 거야" 였는데..........
책 속에서 꼭 나랑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나도 놀랍고 좋고 그런 기분이었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해 보고 실패 하면 어때? 그럼 너는 실패하는 방법 한가지를 아는 거잖아 두번 실패하면 두가지를 아는 거고 세번이면 세가지 네번이면 네가지. . . .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는 방법도 모를걸 수학 문제 풀 때도, 도형 맞추기 할 때도 , 퍼즐 맟출때도 , 놀때도 일단 무조건 부딫혀 보고 해 보는 수 밖에
초딩 2학년 아이에게 동화책고 아니고 그렇다고 만화책도 아니지만 마구마구 잼나고 하는 그런류의 책도 아닐지라도 한번쯤은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말 제목처럼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을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고 또 선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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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아이가 힘들때 한번씩 읽어주는데 표정이 밝아져요. 그림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요. 본인이 스스로 읽는것보다 엄마 목소리로 듣는것을 좋아해요. 길지 않아서 읽어줄 만 한것 같아요. 제가 오디오북으로 듣는 것도 좋더라고요. 마음의 힘이 생긴 것 같아요. 본인에게 스스로 하는 말과 친구에게 하는 말이 나뉘어 있어요. 하루하루 용기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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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성인들의 자기계발서 중에도 마음지킴에 대한 책들이 꽤 있는데, 이 책은 어린이용 자기계발서라고 보아도 될 것 같다. --- 책은 따듯한 짧은 이야기 들로 나 자신에게 단단한 말을 들려준다. 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비교하지 않을거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등등 이렇게 읽게되는 나에게 힘을 주는 단단한 말들은 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심어준다. 그리고 이렇게 자아가 긍정적인, 힘이 있는 사람(아이 또한)은 타인에게도 다정한 말로 힘을 실어준다. 같이하자 부탁해 무슨 일이야? 등등 자기 확신이 갖는 힘은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좋은 것들을 보고, 좋은 이야기를 듣고, 좋은 생각들을 하면서 훈련해야 한다. 아이들이 자신에 대한 좋은 생각 훈련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하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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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한마디의 소중함과 단단함을 일깨워 나를 느끼고 지키는 시간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다정함은 엄마를 닮았습니다. 이쁘고 소중한 말들이 어떻게 나에게 다가올지 아이는 들으면서 말하게 됩니다. 필사본도 추천드립니다. 아이와 대화 주제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