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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편집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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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윤이 나는 종이에 총천연색 칼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화책. 마치 액자에 담긴 그림을 보는 것처럼 손으로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른인 제가 그런데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얼마나 더 설렐까요?^^ 눈과 손이 절로 가서 책을 다 읽고나서도 다시 한번 더 읽고 싶게 만들어요^^ 잘 봤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편집이 눈길" 내용보기

반짝반짝 윤이 나는 종이에 총천연색 칼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화책. 마치 액자에 담긴 그림을 보는 것처럼 손으로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른인 제가 그런데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얼마나 더 설렐까요?^^ 눈과 손이 절로 가서 책을 다 읽고나서도 다시 한번 더 읽고 싶게 만들어요^^ 잘 봤습니다~~^^

n*****a 2014.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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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왜 가야되냐고? 역시 휴고!
"학교에 왜 가야되냐고? 역시 휴고!" 내용보기
EBS에서 방영되었던 <꼬마 철학자 휴고> 책도 나왔어요. 역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기 딱 좋은 걸요!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도대체 학교는 왜 가야하지?" "학교에 안가면 안되는걸까?"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이 갖는 기초적인 질문. 이 문제를 휴고는 어떻게 풀어줄까요?         읽기랑 쓰기도 배우고, 숫자랑 샘하기도 배운다고, 국어책과 수학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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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되었던 <꼬마 철학자 휴고> 책도 나왔어요.

역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기 딱 좋은 걸요!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도대체 학교는 왜 가야하지?"

"학교에 안가면 안되는걸까?"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이 갖는 기초적인 질문.

이 문제를 휴고는 어떻게 풀어줄까요?

 

 

 

 

읽기랑 쓰기도 배우고, 숫자랑 샘하기도 배운다고,

국어책과 수학책이 대답해주었어요.

역사, 과학, 미술도 배우죠.

  

하지만 생각해보니까 학교에서만 배우는게 아니에요.

샘은 자전거 타기를, 집에서 아빠한테 배웠고,

조이는 언니한테서 블록 쌓기도 배웠어요.

 

친구들과 놀거나, 만화책을 보면서 배울수 있다면,

대체 학교에는 뭐 하러 가는 걸까요?

 

 

 

 

 

한참을 생각해 보니, 모르는 게 없는 선생님도 계시고,

휴고를 반겨주는 친구들도 있어요.

친구야말로 학교에 가는 가장 큰 이유지요.

 

 

 

 

 

친구들과 놀다가 책을 쓰러뜨린 휴고.

선생님께 혼나긴 했지만, 올바르게 행동하는 법을 배워야죠.

그리고 휴고는 책을 잘 쌓았다고 상도 받았어요~

 

 

 

아이들의 "왜~?"라는 철학적인 질문에

딱 떨어지는 대답을 해주기란 쉽지 않죠.

 

사실 쉽다해도, 어른의 일방적 정답보다,

질문을 주고 받으면서 답을 찾는 게 좋잖아요.

그런 점에서 <꼬마 철학자 휴고>는 아이들과 주고받는 대화 방법도 배울 수 있고,

 "어때, 넌 어떻게 생각하니?" 라는 질문으로 생각해볼 기회도 준답니다.

EBS에서 보던 휴고라서 반가운지 도착하자마자 읽더니,

다음날엔 학교에 가져가서 또 읽고 독서통장도 적었대요.

앞으로 나올 휴고 시리즈들도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z*******u 2014.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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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부담없는 그림책
"생각을 키우는 부담없는 그림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가끔씩 아침에 학교에 가기싫다고해서 곤란하게 한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을 사주니 3번이나 읽고는 학교에 가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줄줄 얘기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생각을 하게끔 하지만 큰 부담은 없는 책이네요.
"생각을 키우는 부담없는 그림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가끔씩 아침에 학교에 가기싫다고해서 곤란하게 한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을 사주니 3번이나 읽고는 학교에 가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줄줄 얘기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생각을 하게끔 하지만 큰 부담은 없는 책이네요.

 

b*****e 2014.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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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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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생각 한 번쯤은 해 보지 않을까? 도대체 학교에는 왜 가야 하지? 하고 말이다. 나는 한 번쯤... 정도만 생각한 게 아니고 학교를 다니는 내내 했던 생각 같다. 마치 그런 일 없었던 것처럼 아이들에겐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책의 주인공 휴고 역시 그런 생각을 한다. 도대체 학교에는 왜 가야 하지?       아빠랑 집에서 노는 것도 이렇게 재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내용보기

 

다들 이런 생각 한 번쯤은 해 보지 않을까?

도대체 학교에는 왜 가야 하지? 하고 말이다.

나는 한 번쯤... 정도만 생각한 게 아니고

학교를 다니는 내내 했던 생각 같다.

마치 그런 일 없었던 것처럼 아이들에겐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책의 주인공 휴고 역시 그런 생각을 한다.

도대체 학교에는 왜 가야 하지?

 

 

 

아빠랑 집에서 노는 것도 이렇게 재밌는데 말이야.

아빠에게선 이렇게 자전거 타는 것도 배울 수 있는데.

 

 

 

어디서 뭘 하든 배울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 휴고.

그렇다. 어디서 뭘 하든 배움은 얻는 법.

그래?

그렇다면 정말 학교에는 대체 뭐 하러 가는 거지?


 

 

의문을 갖고 여러 생각을 거듭하며 주변을 관찰하던 휴고는

차츰 깨달음을 얻어 간다.

학교에 가면 혼자 힘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것을 선생님께 배울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친구들.

친구들이야말로 학교에 가는 가장 큰 이유!

맞다. 세상엔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학교만큼 자기 또래의 친구들을 한꺼번에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은 드물다.

우연히 만남을 갖게 되지만 그 친구들과 동고동락하다 보면

살아가는 동안 가장 가까운 마음을 나눌 사람이 생기는 것.

그런 친구를 사귀는 곳이 바로 학교인 것.

 

 

 

바르게 행동하는 법을 배우는 곳 역시 학교다.


배우는 과정이 언제나 쉽고 유쾌하기만 하지는 않겠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려면 학교에서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 법.

휴고는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를 여러 가지 찾아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넌 어떻게 생각하니?

게을러지려 할 때마다 궁극적인 이유와 자신의 꿈을 떠올려보면 좋을 것 같다.

 

d*******9 2014.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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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생각쟁이로 만드는 휴고 시리즈
"아이들을 생각쟁이로 만드는 휴고 시리즈" 내용보기
예전에 EBS 프로그램에서 쫙 달라붙는 전신(머리까지 감싼)타이즈를 입은 이상한 캐릭터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잠깐 본 적이 있다. 그 옷차림이 요상하다는 이유만으로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흘려버렸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알고 보니 [꼬마 철학자 휴고] 시리즈였다.     그 때를 잠깐 떠올리며 아이들과 이 책을 펼쳐들었다. 안그래도 곧 3월 2일에 이미 준비된 새 옷, 새 가방, 새
"아이들을 생각쟁이로 만드는 휴고 시리즈" 내용보기

예전에 EBS 프로그램에서 쫙 달라붙는 전신(머리까지 감싼)타이즈를 입은 이상한 캐릭터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잠깐 본 적이 있다. 그 옷차림이 요상하다는 이유만으로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흘려버렸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알고 보니 [꼬마 철학자 휴고] 시리즈였다.

 

 

그 때를 잠깐 떠올리며 아이들과 이 책을 펼쳐들었다. 안그래도 곧 3월 2일에 이미 준비된 새 옷, 새 가방, 새 신발, 딱 개월수에 맞게 뽑힌 유치 다음으로 나오려는 새 영구치까지 아무튼 모든 것을 새것으로 장착한 아들은  초등학교에 간다. 8살 인생에서 참으로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 시기적절하게 이 책이 아들의 손에 쥐어졌다고 해야할까? 내가 아들에게 왜 학교에 가야하는지 말해준 적이 있던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저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게 될것이다라고 마음의 준비만 시켰던것 같다. 그럼 정말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왠지 어른인 내가 더 궁금해지고 뭔가 이 책 속에 그 해답이 명확히 있을것 같아서 빠르게 책장을 넘겨보게 된다.

 

 

오늘따라 학교에 가기 싫은 휴고.... 학교에선 국어도 수학도 과학과 사회, 미술도 배운다. 하지만 학교가 아닌 곳에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다. 어디서 뭘 하든 배울수 있다면 왜 굳이 학교에 가야하지? 학교에 가면 선생님도 계시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다. 그 속에서 올바른 예절과 사회 생활도 배울 수 있다. 많은 경우의 수가 있으며 모두가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가 된다. 마지막 문장에서 이 책은.

 

어때, 넌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사실 이 질문이 첫번째 질문은 아니다. 제목 자체에서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라고 이미 질문을 던졌지만 책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은근히 해답을 유도해내는 듯한 문장으로 스토리를 전개한다. 자연히 아이들이 생각을 하게 된다. 6살 딸아이는 그 나이만큼의 생각을 하고 8살 아들은 또 그 나이만큼의 생각을 각자 한다. 각자의 머리속에서 나온 생각들이 모두 정답이다. 그리고 이렇게 왜 학교에 가야할까? 왜 배워야할까?라고 한번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인것 같다.

 

 

학교가는 아이들을 앞에 두고 우리 부모들이 할 수 있는 말은 뻔하지 않은가?

사람은 배워야하고 공부를 많이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면 좋은 직업을 가질수 있다 (그래야 돈을 많이 벌고 인생이 조금 편해질지 모른다라고 덧붙이기엔 아들이 아직 어린듯하다.)라며 인생을 한방에 20년 가까이 훌쩍 뛰어넘어 버린다. 그것만이 정답인듯 아이들에게 단언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의 여지를 남겨두어야겠다. 어른들이 주입시키는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 무엇이 아이들 자신들의 행복의 밑바탕이 될 지도 스스로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x*****6 201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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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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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들이 유치원 졸업을 했습니다. 당장은 내일부터 유치원 안가도 된다며 좋아하는데 그것도 잠깐.... 3월이 되면 초등학교에 가야하네요.   아들은 전부터 학교 가기 싫다고 했어요. 물론 유치원 가는것도 싫다고... 집에서 엄마랑 놀고 싶다고....   왜 학교를 가야 할까요? 아들에게 속 시원히 설명해 주고 싶은데.. 일반론적인 말만 하게 되네요. 배워야 휼륭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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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들이 유치원 졸업을 했습니다.

당장은 내일부터 유치원 안가도 된다며 좋아하는데

그것도 잠깐....

3월이 되면 초등학교에 가야하네요.

 

아들은 전부터 학교 가기 싫다고 했어요.

물론 유치원 가는것도 싫다고...

집에서 엄마랑 놀고 싶다고....

 

왜 학교를 가야 할까요?

아들에게 속 시원히 설명해 주고 싶은데..

일반론적인 말만 하게 되네요.

배워야 휼륭한 사람이 된다고..

지금당장 아이에게 중요한건 휼륭한 사람 되는게 아니라

열심히 노는건데 말이죠.

 

그래서 또 책을 도움을 받습니다.

 

 

 

꼬마 철학자 휴고한테요.

 

꼬마 철학자 휴고

전에 EBS에서 봤었는데요.

그때도 보면서 요거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책이 있었네요^^

 

 

 

 

프랑스의 철학 교육법으로

끊임없이 질문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정답을 찾아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세요~

 

 

 

 

 

학교 가기 싫은 휴고.

도대체 학교는 왜 가야 하지?

 

 

 

 

학교에서는 뭔가를 배워.

하지만 더 많은 것을 학교가 아닌 곳에서 배우고 있지.

 

 

 

 

 

학교외에서도 배울 수 있다면

대체 학교에는 뭐 하러 가는 거지?

 

 

학교에는 뭐 하러 갈까요??

학교는 꼭 공부를 배우기 위해서만 가는건 아니에요.

그게 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기 좋겠죠.

 

아들이 재미있다며 다른 책도 사라고해서

2권 '왜 늘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지?'도 구입했어요.

계속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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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휴고1
"꼬마 철학자 휴고1" 내용보기
EBS에서 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이런건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매번 보면서 너무 궁금하고 신기했다. 그리고 이런걸 아이들이 볼까도 참 의심스러웠는데.. 볼때도 보는둥 마는둥 해서 재미없나보다..싶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아이들은 다 보고 기억하고 좋아하고 또 보고 싶어했었다.. 그냥 지나치는게 아닌 아이들은 그런걸 다 보고 있었다..   이 휴고도 마찬가지다. 보
"꼬마 철학자 휴고1" 내용보기

EBS에서 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이런건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매번 보면서 너무 궁금하고 신기했다.

그리고 이런걸 아이들이 볼까도 참 의심스러웠는데..

볼때도 보는둥 마는둥 해서 재미없나보다..싶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아이들은 다 보고 기억하고 좋아하고 또 보고 싶어했었다..

그냥 지나치는게 아닌 아이들은 그런걸 다 보고 있었다..

 

이 휴고도 마찬가지다.

보니하니에서 하는 휴고를 보고 난 머 저런게 다있나 싶었는데

아이들은 꽤나 좋아했었나보다.

이책 꼬마 철학자 휴고를 보더니 너무 좋아했다.

오자마자 몇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퇴근하고 온 아빠에게조차 이책을 내밀며 몇번을 읽었다.

울 딸은 후고후고하면서 며칠동안 이책은 잠자리 책이었다.

 

이렇게 반응 좋을줄은 몰랐네...

근데 생각보다 내용도 꽤 괜찮았다.

꼬마 철학자 휴고..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이제 학교를 가야할 울 아드님이 보셔야 하는 책이다.

좋은 친구들도 많고 재미난 놀거리도 많고

선생님도 계시고 공부도 해야하는곳..

꼬마 철학자 휴고와 함께 생각해보게 되었다.

 

참...

보내주신 호떡 생각지도 못한 선물 감사합니다.

울 아이들이 호떡 좋아하는건 어뜨케 아셔서..^^

잘먹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생각하고 질문하는 휴고..
"도대체 학교에는 왜 가야 하지?"




휴고는 EBS에서 보는것처럼 똑같이 나온다.
그래도 책으로 보는게 훨 나은듯
TV에서 만난 친구를 책으로 또 만난다는건 새로운 느낌일게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책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몇날며칠을 이책을 껴안고 살았었다.
그리고 울 아들에게 학교에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
예전엔 그냥 학교는 무작정 다른애들이 가니까 나도 가야한다는 의무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자기만의 이유가 생겼다.
남들이 해야해서가 아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곳으로 바뀌었다.

학교가기전 휴고를 만나서 다행이다.
울 아들이 학교를 무서워하는곳이 아닌 가서 배우고 싶은곳이라는 인식을 만들어주게 된 계기가 되었다.

꼬마 철학자 휴고
두번째 이야기는 무얼까?
다음에 나오면 꼭 아들과 함께 같이 가서 사올것이다^^
y******e 201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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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휴고 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꼬마 철학자 휴고 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내용보기
질문도 많고 호기심 투성이인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정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색감이 이쁜 동화책 ,아이 키우며 현실적으로 느끼는 문제점을 잘 표현해 주는 동화책 [꼬마 철학자 휴고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잘 다니다 간혹씩 학교 안가겠다는 아이는 정말 어찌해야 되는지. 난감하네요.   오늘 하루만 안가면 안되냐고 현관 앞에 서서 엉엉 울면 어쩌
"꼬마 철학자 휴고 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내용보기

 

질문도 많고 호기심 투성이인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정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색감이 이쁜 동화책 ,아이 키우며 현실적으로 느끼는 문제점을 잘 표현해 주는 동화책 [꼬마 철학자 휴고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잘 다니다 간혹씩 학교 안가겠다는 아이는 정말 어찌해야 되는지.

난감하네요.

 

오늘 하루만 안가면 안되냐고 현관 앞에 서서 엉엉 울면 어쩌라구~~ ㅠㅠ

 

휴고가 답을 주니 속이 시원해 지네요.

 

학교에 가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읽기랑 쓰기도 배우고 숫자랑 셈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한.가.지.

 

[친구]

 

친구를 사귈 수 있는게 제일 중요하지요. 사회성이 바탕이 되어야 커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회생활을 잘 하겠죠.~

 

학교 가기가 늘 재미있고 신나고 기다려 지는 우리 딸들이 되면 좋겠어요.

 

EBS에서 방영 되었다가 꼬마 철학자 휴고가 다시 이번에 수,목요일 3시부터 방송한다고 해용.

 

책도 읽고 방송도 보고 아이와 이야기도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꼬마 철학자 휴고 2, 왜 늘 시키는대로 해야 하지?] 도 많이 기대 되네요~

j*******0 201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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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휴고1 -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 그리고책/ 오스카 브르니피에 / EBS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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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끊임없이 던져대는 질문들. 그런데 단답형의 답으로 끝나는게 아닌, 단순한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답이 아닌 질문이라면 참으로 난처하죠~   왜요~ 왜요~ 왜요??? 그러게~ 도대체 왜 일까요? ^^;;   철학이라고 하면 갑자기 머릿속이 아득해지고 어렵고 지루한 그런 학문이라는 선입견이 있지는 않은가요? 저는 그렇거든요 ^^;; 그런데 어찌 보면 그렇게 어렵고 멀
"꼬마 철학자 휴고1 -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 그리고책/ 오스카 브르니피에 / EBS방영" 내용보기

아이들이 끊임없이 던져대는 질문들.

그런데 단답형의 답으로 끝나는게 아닌, 단순한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답이 아닌 질문이라면

참으로 난처하죠~

 

왜요~ 왜요~ 왜요???

그러게~ 도대체 왜 일까요? ^^;;

 

철학이라고 하면 갑자기 머릿속이 아득해지고 어렵고 지루한 그런 학문이라는 선입견이 있지는 않은가요?

저는 그렇거든요 ^^;;

그런데 어찌 보면 그렇게 어렵고 멀기만 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철학은 단순한 지식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자신만의 철학적 기반이 된답니다.

 

엄마~ 학교에는 도대체 왜 가야 해요??!!

이 궁금증에 대한 답을 휴고와 함께 찾아보기로 해요^^

 

 

 

 

탄탄한 철학 교육으로 이름난 프랑스에서 태어난 <꼬마 철학자 휴고>는

우리 아이들을 이런 생활 속 철학의 세계로 초대하는 든든한 친구예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방영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죠^^ 

 

 

 

여느 아침처럼 학교에 갈 준비를 하던 휴고는

갑자기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

도대체 학교에는 왜 가야 하지?? 하는 의문이 들었죠.

 

 

 

 

 

학교에서는 읽기랑 쓰기도 배우고, 숫자랑 셈하기도 배워요.

역사와 과학, 미술도 배우죠.

 

 

 

 

그런데 모든 것들을 학교 교실에서만 배우는건 아니었어요.

자전거 타기는 아빠한테 배우고

게임이나 놀이도 꼭 학교에서만 배울수 있는건 아니에요.

그럼 대체 학교에는 왜 가야하는걸까요??

 

 

 

 

 

바로바로바로~~~~

학교에는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이랍니다^^

혼자힘으로는 알아 낼 수 없는걸

선생님께 배우는거죠.

그리고 또 하나, 재미있게 함께 놀 친구들이 있구요.

올바르게 행동하는 법도 배웁니다.
 

 

 

마지막장에는 이렇게 어린이 친구들에게 질문을 던져주네요.

 

어때, 넌 어떻게 생각하니?

 

지금까지 휴고의 생각을 읽었으니

책을 읽은 바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말이죠.

 

 

 

 

 

 

 

끊임없는 질문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른의 입장에서 무조건 옳다, 그르다 말하는 게 아니라

주제에 대해 여러 가지 관점을 들려주며 어떻게 느끼는지 아이들이 각자 생각하게 만들어요.

 

저도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랍니다.

딱히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질문을 해오면

글쎄~ 단비는 어떻게 생각하니? 하고 반문을 하죠~

아이가 기분이 좋을땐 "음... 내 생각에는...."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꺼내지만

기분이 별로일땐 "내가 먼저 물어봤잖아요 엄마!!" 하고 승질을 내지만요 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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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책/꼬마철학자 휴고1]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그리고책/꼬마철학자 휴고1]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내용보기
예비초등생인​ 7살 딸아이는 학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했답니다. 가끔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학교에 대한 막연한 설레임과 걱정을 동시에 갖고 있는듯해요. 예전에 M본부의 <아빠, 어디가>를 무심코 보다가 민국이가 윤후에게 3학년이 되면 엄청 바쁘고, 공부하는 것도 힘들다고 이야기한 장면을 보고서는​ 그때부터 학교가면 엄청 힘들거라고 걱정을 하
"[그리고책/꼬마철학자 휴고1]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내용보기

예비초등생인​ 7살 딸아이는

학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했답니다.

가끔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학교에 대한 막연한 설레임과 걱정을 동시에 갖고 있는듯해요.

예전에 M본부의 <아빠, 어디가>를 무심코 보다가

민국이가 윤후에게 3학년이 되면 엄청 바쁘고,

공부하는 것도 힘들다고 이야기한 장면을 보고서는​

그때부터 학교가면 엄청 힘들거라고 걱정을 하더군요.

또, 학교가는 길에 대한 걱정이 있는가 하면..

한동안은 엄마가 데려다 줄거니 괜찮겠다고

금방 또 아무렇지않게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책 / 꼬마철학자 휴고1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오스카 브르니피에|그림 자끄 데프레|2014.09.04|페이지 32|ISBN 9788997686469

이번에 만난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학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꼬마철학자 휴고는 EBS에서 작년에 애니메이션으로 본적이 있답니다.

제목부터 꼬마철학자라는 말이 들어가는 데다가..

자극이 많은 여느 애니메이션과 달리,

느린 이야기 흐름과​ 철학적인 이야기라 눈여겨 보았었지요^^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도대체 학교는 왜 가야 하지?'라는

휴고의 질문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읽기와 쓰기도 배우고, 숫자와 셈하기도 배운다고

책들이 이야기를 하네요ㅎㅎ

그게 다가 아니에요.

역사와 과학도, 미술도 배운다고..

우주비행사와 조각상이 이야기한답니다.

하지만.. 학교 말고도 다른곳에서도 이 모든것들을 배울수는 있어요.

다시 한번 고민에 빠진 휴고~

학교에는 뭐든지 아는 선생님도 있고..

함께 놀 친구도 만날수 있어요.



책에서는 나중에 커서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결론을 내립니다.

그리고.. 다시.. '어때, 넌 어떻게 생각하니?'라는 물음으로 이야기가 끝나지요.

저도 딸아이에게 똑같이 질문을 해보았답니다.

아,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왜 학교에 가야할까??

왜 가야되요? 엄마, 잘모르겠어요.

글쎄,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 이 생각은 어때?

내 생각에는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인것 같아요..

또 한가지 더는요~~~ 내가 나중에 커서 엄마가 되면요..

나같은 딸에게 한글도 가르쳐주고 수학도 가르쳐주기 위해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 그러네. 그럴려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구나~~~

아이와 질문을 주고 받으며..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날 기대를 하고 있는 아이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커서 아이에게 가르쳐줄거라는 대답을 듣고..

학교에서 배운 공부가 향후 자신에게 꼭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다 생각하니

공부에 대한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가지고 이야기할수 있다는 생각에 대견하기도 했답니다.

7살 딸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와 이야기하는걸 좋아했지요.

조잘조잘 질문도 많거니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아서..

어떨때는 재밌기도.. 어떨때는 힘들기도 했답니다.

이 책은 우리딸처럼 질문이 많은 아이가 아니더라도..

한가지 주제에 대해 엄마와 아이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책 뒷표지에는 "프랑스의 철학교육법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정답을 찾아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라고 씌어있답니다.

정말 이책을 시리즈별로 한권한권 만나다보면

생각그릇도 커지고..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똑똑한 아이보다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저같은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휴고 2편은 '왜 늘 시키는대로 해야 하지?' 더군요.

혹시나 이책을 읽고.. 엄마에게 반란을 일으킬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딸아이는 또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답니다.

어차피 일어날 내란이라면.. 세력이 약할때 겪고 지나가는게 나을테니까요~^^

꼬마 철학자 휴고..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봤지만,

엄마와 이야기 나누고, 생각해보기 위해서는 책이 훨씬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책 / 꼬마철학자 휴고1

학교에는 왜 가야할까?

 

 

YES마니아 : 로얄 a******e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