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충을 다소 싫어하는 아이. 아무래도 직접 손으로 만지고 하는게 부담스러운거 같아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이런 책이 참 좋은 책이지만 우리 아이처럼 곤충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생생한 사진과 함께 관찰하고 실물을 보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우리 아이 에게도 딱 좋은 책인듯 합니다.
하드커버가 아니라.. 좋더라는!!! 부담없이 가방에 넣어도 좋을 두께네요. 일단은 목차부터 살펴봅니다. 나비, 벌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하늘소와 풍뎅이까지... 메뚜기, 베짱이를 비롯해 익숙한 곤충은 물론 알락수염노린재나 쌀바구미처럼 익숙하지 않는 곤충 70여종이 수록되어 있네요.
동물의 한 갈래인 곤충은 머리,가슴,배의 3부분으로 나뉘고 모든 곤충은 암컷과 수컷으로 나뉜답니다. 무척추동물이고, 난생동물, 절지동물이죠. 거미는 절지동물이지만 다리가 여덟개이고 변태를 하지 않아 곤충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구의 동물이 100마리로 가정했을때 그 중에 75마리가 곤충이라니 우리 주변에 곤충을 수도 없이 많은것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곤충은 실제로 몇 되지 않다라는 점. 곤충에 대해서 잘 모르기에 곤충을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다라는 생각에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줬는데... 실무리 아니라 재밌게 보더군요.
정말 나뭇결 무니라며~~ 독특한 모양에 신기한 나방인데... 유치원에서 나비와 나방의 다른 점은 열심히 배웠지만 이렇게 곤충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네요. 사는 곳과 분포지역, 먹이와 생김새, 길이까지...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는데 특히 활동시기는 아이들이 곤충을 찾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요.
|
| 곤충에 관심이 많은 6살 아들에게 곤충책을 선물해 주고 싶어서 찾던중 발견한 책인데 우선 큰 실사사진이 마음에 들고 글밥도 적어서 읽어주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또 몇번 읽고 나니 꽤 어려운 곤충이름도 곧 잘 말하고... 가볍게 보기에 좋아서 자주 보게되는 책^^ |
|
지난 여름에 소개해드렸어야 하는책인데.. 너무 늦어 버렸네요~!!!
![]() 이번에 소개 해드릴책은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출간한 보고 또 보는 곤충 백과에요
![]() 쨔쟌~!!!
사진도 참~ 화려하고 선명하죠?? 곤충 책은 뭐니 뭐니 해도 이렇게 화려한 색감이 팍팍 살아 있는 책이 좋은거 같아요~
![]() 저희 똘망군 같은 경우~!!! 굉장히 곤충을 좋아해요..
다른 친구들도 좋아하겠지만.. 서스름 없이 여러 곤충을 맨손으로 잡는... 아이인지라..
집에 여러 자연관찰 책이 있지만.. 자연관찰은 곤충이라는 분류에 10가지에서 많으면 15종 정도 되는 곤충을 짧막하게 소개 하고 있어요~
물론 한가지 곤충에 대해 깊이 알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다양한 곤충을 알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저희 집에 지식 백과류로 가지고 있는게 오르다 첫발견인데요..
이책이 차~~~암~ 좋은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동물이나 곤충이 소개 되지 않았다는거..
오르다 첫발견은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을 우리말로 번역해서 오르다 코리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책인데..
프랑스에서 출판한 책이라 유럽쪽 동식물을 많이 소개 하고 있어서..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동식물은 거의 언급되지 않아요~
그래서 너무 아쉬워서.. 저희 가족은 국내 여행을 가면 꼭 가는 곳이 그곳에 곤충 박물관이 있다면 꼭 들러서 우리나라 곤충들을 알아보곤 했어요
그런 아쉬움 때문에 [아름다운 사람들]의 보고 또 보는 곤충 백과가.. 더 끌렸는지도 모르곘어요
|
|
쨍~한 사진과 함께 곤충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니라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울 아들은 곤충을 좋아하는터라 엄청난 반응을 보여줬다. 책 처음엔 곤충에 관해 친절히 설명이 되어있고 그 뒤부터 한페이지에 곤충 하나씩 설명이 되어있다.
무엇보다 좋은건 멋진 사진!! 실물을 자세히 찍은 사진이 일단 눈에 들어오고 그 아래로 이름, 간단한 설명, 상세한 설명이 나온다. 이 책만 봐도 곤충 박사가 될 수 있을 정도.
큰 멋쟁이나비는 이름에 '멋쟁이'가 들어가서 아들이 좋아한다.
사슴벌레는 애기때부터 좋아하는 곤충.
사마귀도 좋아한다. 육식 곤충이라 표정이 무섭다.
말벌이 나오자 아빠와 마야 영화를 보고 온 얘기를 하고
똥파리는 이름만 얘기해도 꺄르르~~~
그리고 모기 페이지를 보고 해충의 뜻을 알았다. 이 책에 여러 해충들이 나오는데 몇번 읽어 준 후 부터는 해충 페이지가 나오면 해충 사진들 손으로 때찌해주기까지...;;;
* 책을 받고 한동안 자기전에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느라 목이 아플지경이었다. 여행 갈때도 이 책 들고 가서 잘 봤고 지금까지 매일 잘 보고 있다. 간단하면서도 포인트를 알려주는 책이라 같은 시리즈인 공룡, 동물, 식물까지 다 구입하고 싶다.
|
|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 아름다운 사람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곤충 총집결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위에 누나 둘은..여자라 그런지..곤충, 동물 이런거 흥미 제로~였었는데..막둥이는 역시..남자아이라 그런지.. 어린대도 불구하고 곤충에 흥미가 많다.. 아직은 무서워하는 것도 많지만..누나들때와는 달리..흥미가 있으면서 무서워하는? ^^ 덕분에..요즘 엄마도 함께 곤충에 대해 많이 배워가는 터에 만난..반가운 책..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책 시작하기전에..곤충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이 나와있다.. 곤충이 무엇인지..
곤충의 변태는 무엇일까..하는 내용들이다.. 곤충이 성장하는 과정까진 다 담은 책이 아니기에.. 요런..대략적인 곤충 정보를 알려주고 시작하는 점이..잘 되어있는거 같다.
나비 종류도 다양하게 만나 볼수 있고..들에서 산에서 보던 곤충들도 많이 나와있다.. 대표적인 곤충들을 모았다고 했는데.. 사실 모르는 곤충들도 많더라..
선명하고 큰사진들이..페이지마다 눈을 사로잡기 충분한 책이었다.. 그리고..곤충이름과 함께~ 곤충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도 있어서..왜 이런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도..알수 있었고.. 활동시기라든지..크기라든지..먹이..분포지역등.. 정보도 배워갈수 있다.
특히 딸아이들이 관심을 보였던건..비단벌레.. 곤충이라면..무조건 싫다는 딸램이들도..반짝이는 비단벌레가 마냥 신기하고..예뻐보였나 보다..
천연기념무로 지정된 곤충이라니..엄마도 처음본 비단벌레..
할머니댁이나..여행갈때..막둥이를 위해서 꼭 갖고 가게되는 책~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책 목록이 되어 흐믓하다.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한권으로 많은 곤출을 볼수 있는... 좋은 책이지 싶다...
|
|
*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
우리 용용이 자동차, 비행기만 좋아하고 곤충은 정말 무서워하고 싫어해요..
집에 있는 다른 곤충백과, 동물백과는 사진이 흥미롭지 않아서인지
정말 한장도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용용이는 곤충이 싫은가? 이랬었는데...완전 반전이네요~
그중에 가장 무서운건 모기라고 생각했는데...
모기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여기 곤충백과 곤충사진들을 너무 예쁘게 찍어놓으셔서
우리 용용이가 잘때 모기 찾으면서 모기잡겠다며 '앙, 어흥, 태권이러고
손과 발로 휘저으며 땀을 흘리고 놀고 있네요~
도대체 잠은 언제 잘런지~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덕분에 요즘 잠이 많이 늦어졌어요..ㅋㅋㅋ
곤충을 그렇게도 무서워하더니
무당벌레와 모기만 보면서 곤충 좋다고..책을 안고 있어요 ㅋㅋㅋ
진짜 모기한테 물리면 가렵다고 모기 싫다고 할꺼면서
화려한 모기의 모습이 자기가 생각했던 모기가 아니어서인지
너무나 좋아하네요~
우리용용이의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른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색감도 화려하고 보기쉽게 사진도 크고 글도 시원시원해서
질리지않네요~
|
|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아름다운 사라들-
유치원 누리과정영역중 자연탐험에서 곤충에 대한 종류를 하나하나 살펴보는것을 넘어 하나의 곤충을 하나하나 관찰을 하면서 세밀화하여 그리기도하고 설명을 하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요~~책이 너무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소개해드리고자합니다.
나비의 사진..정말 선명하면서 큼직하게 잘 나와 있죠 아이의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어요 마치 곤충을 내가 직접보고 살피는것처럼
곤충이 이름과 함께 특징이 한줄문장으로 표현이 되어있고 할동시기 날개 사는곳 등이 아래 설명과 함께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우리딸은 요즘 유치원에서 잠자리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선명한 사진과 잠자리를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잠자리와 다양한 각도의 잠자리의 사진을 담고 있어 유치원 잠자리 프로젝트 발표를 위한 자료를 준비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날개의 그물부터 눈주위에 달린 작은 솜털까지도..
어떤 곤충인지 읽고 사진을 보면서 곤충들을 살펴보았어요
유치원수업에서 진행중인 잠자리에 특히 관심을 보이는데요 하나하나 가리키며 살펴보고 설명하면서 잠자리에 대해 관찰을 해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고추잠자리,된장잠자리를 읽고 특징을 엄마와 함께 아래 상세하게 설명된 부분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왕잠자리와 물잠자리 우리가 흔히하는 고추잠자리외에도 다양한 잠자리르 만나볼수있어 좋았어요
요즘 모기때문에 우리두딸들 난리인데요 모기의 입을 통해 음식을 먹는데 그게 바로 우리의 피~!!라며...
똥파리 보기만해도 냄새가 날거 같다며...ㅎㅎ
보고 또 볼 수 밖에 없는 곤충백과 선명하고 섬세한것까지 표현된 실사와 함께 곤충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으며 자세한 설명과 함께 곤충박사가 될 수 있는 책!
유치원 누리과정을 하고 있는 아이라면 더더욱 꼭 필독서!
|
|
[아름다운 사람들]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지음 : 글공작소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곤충 총집결
나비복, 딱정벌레목, 노린재목, 메뚜기목, 벌목, 잠자리목 으로 곤충들이 나뉘어져서 정리되어 있네요 특히 쇠똥구리를 재미있어하네요 똥을 둥글게 빚어서 가지고 다닌다니 .. ㅋㅋ 웃으며 보아요 조그마한 개미가 잽싸게 움직이고, 모여서 살고 잇는 모습니 신기한가봐요 보통 사람들이 볼수 있는 개미는 일개미라서 그런가봐요 잠자리 이름이 고추잠자리,된장 잠자리가 있다니 좋아하네요
키득키득 웃어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꽃보단 곤충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사진이 너무 깔끔하고 선명하니 보기에 좋다고 하네요~ 전, 커다란 크기의 생생한 사진이 마음에 쏙 들어요~ 사진밑에 있는 간략한 설명도 마음에 들고요 곤충에 대해 잘 모르는 엄마를 대신해 설명이 잘되어 있어요
|
|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기다리던 책인데요.. 요즘 아들램이 곤충관찰에 부쩍 관심이~~ ㅋㅋㅋ 어떤 책일까요?
먼저 차례를 봐요... 나지 종류도 정말 많군요..주로 보는 노랑나비, 호랑나비 밖에 모르는 저에게도 공부가 되네요.. 찾아보고 싶은 곤충을 차례를 보고 페이지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지만.. 페이지수가 그리 많지 않으니.. 아이와 함께..오늘은 나비종류..내일은 벌레 종류..이렇게 같이 읽어주어도 좋을 듯 해요~
이 책을 읽기전에~~ 곤충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아요~~ 곤충은 세상의 모든 동물의 70% 를 차지할만큼 많은 수가 있고, 개미도 날개가 있다는...그리고, 머리가슴배로 나뉘어졌으며, 거미는 곤충이 아닌 절지동물이라는 ~ 주옥같은 지식이 담겨져 있어요..
물론 아직 어린 유아의 경우에는 내용이 어려울수 있으나. 4-5세 정도면 충분히 인지할수 있을만한 내용이랍니다~
아직 어린 유아는 자연관찰책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해요`~^^
곤충만이 거치는 변태!!! 변대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곤충의 life cycle에 대해서 공부해보아요` 엄마가 알려주면 좋을만한 내용이랍니다..
날씨가 따뜻했던 저번주까지만 하더라도..아파트 앞 화단에는 여러 종류의 곤충들이 있어.. 자연관찰하기 안성맞춤이었지요.. 그만큼 곤충의 수가 엄청 많아요..~~ 모든 동물의 70%~~를 차지한다네요..^^ 나비로 시작해보아요~ 왕오색나비, 왕장팔랑나비... 나비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걸..성인인 저도 이제 알았어요..~ 사진이 정말 예술이예요~ 요건 얼핏보고 똥파리가 날개 접은줄 알았다는요~~^^ 비단벌레라고 하니 더 예뻐보여요~
여름에 절 속썩이는 쌀바구미예요..읔.. 곤충중에서도 해충이지요~ ㅜ.ㅜ 반딧불이의 다른 이름이 개똥벌레라는걸 아셨나요? 전 요 부분을 보고 알았답니다. 이제 자신있게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겠네요~
헷갈리긴 하지만요..물잠자리래요.. 직접 보기는 힘든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친해지기를요` 푸하하..아이들이 좋아하는 "똥"파리예요.. 제 아들넘은 요즘 "똥똥" 홀릭인데요...읔... 요 똥파리를 자세히 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가까이서 보니..색동색깔이 아니군요..털도 많구요~~ㅋㅋ .. 미리 알고 가면 그만큼 앞서갈수 있겠지요? 볼재미가 가득한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완소책이랍니다..^^
아마도 아이들이 태어나서 강아지 이후에 가장 먼저 주위에서 볼수 있는 동물이 바로 곤충이지요~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무섭고도 두려울만한 존재가 바로 곤충인데요~ 이 곤충들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공부해보면서~ 곤충과도 친구가 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들어 곤충에 흥미가 생긴 아들넘은 표지만 보고도 만지고, 뽀뽀하고 안아주고~~ 난리였답니다..ㅋㅋㅋ
이렇게 어릴때부터 곤충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커서도 함부 로 곤충의 생명을 앗아가거나 짓밟거나 하는 무자비한 행동을 하지 않는 착한 아이로 커가겠지요?
그런의미에서 자세하면서도 많은 곤충의 모습을 담은 "보고 또 보는 곤충백과"...!! 유아부터 5-6세까지 두고두고 또 볼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아이에게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보여주기에 딱 맞춤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