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4%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내용보기
스티브 잡스와 실리콘밸리의 거장들 실리콘밸리 인사이드 스토리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천재들의 귀환       2011년 10월 5일에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 그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가 슬퍼했죠. 오는 10월 5일 그의 3주기입니다. 그의 천재적 발상과 아무도 모르던 그의 회사 속 이야기를 담은 책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입니다.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내용보기

스티브 잡스와 실리콘밸리의 거장들

실리콘밸리 인사이드 스토리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천재들의 귀환

 

 

 

2011년 10월 5일에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

그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가 슬퍼했죠.

오는 10월 5일 그의 3주기입니다.

그의 천재적 발상과 아무도 모르던 그의 회사 속 이야기를 담은 책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입니다.



 

 

FEARLESS GENIUS

 

 

 

책의 저자

Doug Menuez 더그 메누에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1981년 워싱턴포스트에서 경력을 시작한 작가입니다.

업계 전문지 수여 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으며, 미국과 유럽에서

수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습니다.

"

그는 1985년 실리콘밸리에서 이야깃거리를 찾고 있었다.

그때 스티브잡스는 때마침 애플에서 쫓겨나 새로운 컴퓨터회사 넥스트를 막 시작하던 참이었다.

넥스트에서 잡스와 동료들이 새로운 컴퓨터를 만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는

더그 메누에스의 제안에 잡스가 전례없는 접근을 허락한 것이다.

 

그의 카메라는 넥스트에 이어 실리콘밸리의 다른 선도적 기업들로 향했다.

어도비의 존 워녹, 애플의 존 스컬리,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클라이너 퍼킨스의 존 도어 인텔의 고든 무어와 앤디 그로브를 비롯한

일흔 명이 넘는 위대한 혁신가와 그들 사업의 숨결이 기록되었다.

 

메누에스는 통렬한 실패와 뜻밖의 성공, 그 모든 순간을 현장에서 함께했다.

오직 그에게만 접근이 허락되었던 순간들을 100여장의 사진과 소회로 엮은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FEARLESS GENIUS>은

아이디어의 힘을 현실로 바꾸는 데 무엇이 필요한가에 관한 기록이다.

"

-책 설명 중 일부



 

 

다큐멘터리 사진집인 만큼 사진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습니다.

100여장의 사진들, 실리콘밸리의 주역이던 많은 혁신가들이 책 안에 담겨있습니다.


 

 

각각의 사진과,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일상적인 사진에도 회사 속 이야기가 녹아있는 것을 보면,

실리콘밸리의 혁신가들이 더그 메누에스를 얼마나 신뢰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아무도 알 수 없던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망치를 주면 그것으로 집을 지을 수도, 부술 수도 있죠.

포토샵은 그냥 더 나은 망치일 뿐입니다"

-어도비 시스템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포토샵 예찬자인

러셀 브라운

_디지털 기술이 사진을 망치고 있다는 전통적 사진작가들의 비난에 답하다.

 

중간중간​ 혁신가들의 말을 넣어,

사람들이 그들의 사진과 이야기를 알기 전 먼저 생각해 볼 시간을 줍니다.

 

사진에 찍힌 사람들의 일상, 비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일상도 평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사진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책이 아닌, 사진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형식의 책입니다.

사진을 보며 술술 읽히는 책이라 꽤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읽고나니 생각나는 영화가 두 편있더라구요.

 



 

잡스

감독
조슈아 마이클 스턴
출연
애쉬튼 커쳐, 조시 게드, 더모트 멀로니, 매튜 모딘
개봉
2013 미국

리뷰보기

실리콘 밸리의 신화

감독
마틴 버크
출연
노아 와일, 안소니 마이클 홀
개봉
1999 미국

리뷰보기

 

'잡스'와 '실리콘밸리의 신화'

두 이야기 모두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책의 주인공들이 나오는 영화입니다.

회사의 운영, 그리고 인물들의 갈등이 잘 나타나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리콘밸리의 신화'는

스티브잡스와 빌 게이츠의 이야기이기에 책과 더욱 연결되는 영화같습니다.

 

책을 읽고,

잡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두 편의 영화를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신화, 그 주역들의 현실적인 모습과

그들의 아이디어, 그 힘을 현실로 바꾸는 힘에 대해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s****t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잡스와 천재들_흑백사진으로 바라보는 스티브잡스와 거장들의 이야기
"스티브잡스와 천재들_흑백사진으로 바라보는 스티브잡스와 거장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스티브잡스와 천재들_흑백사진으로 바라보는 스티브잡스와 거장들의 이야기 스티브잡스와 전설적 천재들의 귀환!아날로그 흑백사진이 들려주는 디지털 선구자들의 숨겨진 이야기   성공하는 브랜드는 '환상'을 판다. 머리로 하는 마케팅은 실패하지만 가슴을 두드리면 지갑이 열린다. 성공한 브랜드를 교주로 만들고 소비자를 광신도로 만든다. 최악의 브랜드는 "우리 브랜드는 이것도 저
"스티브잡스와 천재들_흑백사진으로 바라보는 스티브잡스와 거장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스티브잡스와 천재들_흑백사진으로 바라보는 스티브잡스와 거장들의 이야기

 

스티브잡스와 전설적 천재들의 귀환!


아날로그 흑백사진이 들려주는 
디지털 선구자들의 숨겨진 이야기
 

 

 성공하는 브랜드는 '환상'을 판다. 머리로 하는 마케팅은 실패하지만 가슴을 두드리면 지갑이 열린다. 성공한 브랜드를 교주로 만들고 소비자를 광신도로 만든다. 최악의 브랜드는 "우리 브랜드는 이것도 저것도 다 합니다... " 라고 외치지만 최고의 브랜드는 단 하나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낸다. 그의 제품은 하나의 문화적 코드가 되었고 매년 정기적으로 획기적인 신제품을 손에 쥐고 대중에게 나타났다. 나를 광신도로 만들었던 애플의 교주였던 스티브잡스, 하지만 그가 세상을 떠난 지 3주년인 오늘 더그 메누에스의'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을 통해서 그의 전성기 모습을 바라보았다.

 

 

▲FEARLESS GENIUS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이 책의 영문판 제목은 'Fearless Genius'이다. 책의 저자이자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더그 메누에스가지켜번 진정한 지적 천재들을 가리킨다. 그들은 보통 수학과 과학의 천재였다. 하지만 비전 구현의 천재도 있었다. 새로운 생각의 힘을 성공하든 실패하든 담대하게 좇는 보기 드문 능력을 지닌 이들이었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결혼은 파탄이 나고 엄마는 하루 종일 실험실에 아이를 데려와 기르고, 엔지니어들은 이상해지며 젊은 프로그래머는 자살을 했다. 실리콘밸리는 경이로운 성공담으로 주목받았지만, 성공 못지않게 실패한 과정도 볼 수 있다.

 

 

▲생각에 잠긴 스티브 잡스

 

실리콘밸리의 거장들 중 나는 스티브잡스에 대해 바라보았다. 


그는 컴퓨터 기술자이자 편집자였고, 유행에 민감한 관찰자이자 명민한 사업가였다.

 

그는 기존의 기술을 결합해서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는 새로운 방법을 꿈꿨다. 

 

 

▲공장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스티브 잡스

 

스티브잡스는 내가 알고 있는 성격이 괴팍한 사람들 중 한명이다.

 

그는 한 명을 고용하기 위해 100명을 면접하는 일이 흔했고 그렇게 뽑은 그들을 몰아쳤다.

 

엉덩이를 차고 고함을 지르며 직원들 스스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해내기 위해서

 

하지만 그들은 스티브가 요구하는 기적을 만들어 내었고

 

이러한 그의 모습이 그가 애플에 금의환향하는 열쇠이기도 하였다.

 

 

▲시작의 끝

 

스티브 잡스는 소규모 개발팀과 함게 3년 동안 거의 인간의 한계를 넘는 힌든 작업을 해왔다.

 

IT 업계에 떠돌던 스티브 잡스의 구원과 복귀가 눈앞에 온 듯 보였으나, 결국 고진감래는 미뤄졌다.

 

예상가격의 두 배를 넘긴 단가와 판매가 부진하며서 회사도 천천히 기울었다.

 

스티브는 뼈아픈 공개적 실패를 겪고 난 93년 넥스트 하드웨어 부서의 문을 닫았다.

 

그런데 그때 픽사가 내놓은 토이스토리가 대박을 치고 96년 애플이 넥스트의 객체 지향형 운영체제를 구입함에 따라 

 

그는 위대한 귀환에 성공한다.

 

 

▲2000년 실리콘밸리

 

나에게 애플 제품이란 참 필요하지는 않는데 꼭 갖고 싶게끔 만드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리고 이러한 제품을 만들고 지금의 애플을 이끌어냈던 스티브 잡스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스티브 잡스는 과연 억만장자가 되기 위하여 혁신을 외쳤을까? 또한 실리콘밸리에 여러 거장들 또한 과연 그렇게 생각하였을까? 아닐 것이다 그들은 단지 세상을 바꿀 만한 멋진 물건을 만들고 싶어 했다. 그러한 목적이 있기에 자신에 인생에 무언가를 희생하며 얻어낸 그들의 산출물인 것이다. 이 책에는 스티브잡스 말고도 다양한 인물, 실리콘밸리의 거장들이 나와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지 3주년이 된 오늘 나는 그가 떠오른다.

 

 

 

Insanely Great!

 

Make a Dent in the Universe!

 

The Journey is the Reward

 

Lett's be Pirates!

 

This is going to be Huge!

 

Think different 

 

그는 엄청난 독불장군에 화술에 능통한 사기꾼이며 디자인을 중시하는 예술가적 몽상가이다. 

 

하지만 그는 세상을 바꾼 사람들 중 한명이다.

s******2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잡스와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흑백사진과 그 숨겨진 이야기 /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 더그 메누에스
"스티브잡스와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흑백사진과 그 숨겨진 이야기 /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 더그 메누에스" 내용보기
​ 저는 이번 학기에 '혁신경영론', '산업조직과 경영' '창업과 경영' 이라는 경영학 과목을 듣는데요.   수업 시간에 이 사람과 이 사람이 세운 회사에 대해서 정말 자주 언급됩니다.       한마디로 요즘 경영학에서 이 사람이 '혁신', '조직', '창업' 부분에 대해서   이전 시대에 수 많은 유명한 사람들보다   오늘 날 우리 삶에 정말 대단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볼 수
"스티브잡스와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흑백사진과 그 숨겨진 이야기 /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 더그 메누에스" 내용보기

 

​

저는 이번 학기에 '혁신경영론', '산업조직과 경영' '창업과 경영' 이라는 경영학 과목을 듣는데요.

 

수업 시간에 이 사람과 이 사람이 세운 회사에 대해서 정말 자주 언급됩니다.

 

 

 

한마디로 요즘 경영학에서 이 사람이 '혁신', '조직', '창업' 부분에 대해서

 

이전 시대에 수 많은 유명한 사람들보다

 

오늘 날 우리 삶에 정말 대단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볼 수 있겠죠?

 

 

 

저도 이 분의 유작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 4S를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답니다.

 

 

 

 

오늘 포스팅할 책은 바로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이라는 책입니다.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이란 책은 2014년 9월에 출간된 신작입니다.

 

 

 

이 책은 '더그 메누에스'라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가

 

1985년부터 약 15년간 스티브잡스부터 시작해서

 

어도비를 설립한 존 워녹, 스티브 잡스의 라이벌 애플 CEO 존 스컬리, 마이크로스포트의 빌 게이츠 등

 

실리콘밸리에서 혁신을 일으켜 오늘 날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 인물들의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의 에피소드를 적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보안에 철두철미하여 외부인에게는 문을 꽁꽁 걸어 잠갔습니다.

​

하지만 더그 메누에스에게만큼은 속살을 훤히 보여 주었습니다.

​

메누에스는 통렬한 실패와 뜻밖의 성공, 그 모든 순간을 현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

역사를 만든 순간, 그리고 역사를 만든 이들의 일상적 순간들이었고, 일대 변혁의 시대였습니다.

​

이는 우리 문화와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칠 터였고, 인류 역사상 어느 때보다도 많은 일자리와 부를 창출할 터였습니다.

​

그곳에 더그 메누에스가 있었고, 오직 그에게만 접근이 허락되었던 순간들을 각별한 사진들과 소회로 엮은

​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은 아이디어의 힘을 현실로 바꾸는 데 무엇이 필요한가에 관한 기록입니다.

​

그리고 햇빛 찬란한 실리콘밸리에서 허름한 연구실에 갇혀 불철주야 두문불출하며 죽을힘을 다해 디지털 시대를 연 주역들과 조역들을 기리는 헌정입니다.

​

​

​

​

​책 안을 한 번 살펴 볼까요?

​

​

​

​

​

​책 안에는 1980년대의 스티브 잡스를 우리는 만날 수 있습니다.

​

위의 사진의 스티브 잡스는 우리가 지난 날까지 보던 머리가 벗겨지고 안경 쓴 할아버지 같은 모습이 아니라

​

그 역시 오래 전에는 상당히 젊고 도시적인 아주 멋진 남자였네요.

​

​

​

​

​

​

​

​이 책에서는 '스티브 잡스' 뿐만 아니라 그 주위의 인물들도 이렇게 사진과 함께 옆에 에피소드같은 글들이 기록되어져 있는데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쫓겨나 '넥스트'라는 회사를 차리고 다시 '애플'로 돌아가는 과정을

​

사진을 통해서 ​그리고 에피소드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읽는 내내 정말 좋았습니다.

​

​

​

​

​'스티브 잡스' 하면 스탠포드 연설이 정말 유명합니다.

​

저도 이 연설을 듣고 정말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

동영상 한 번 보실까요? 

​

​

​

​

​누군가가 오늘 날 거장들의 성공이 좋게 포장되어 젊은 사람들의 인생을 여럿 망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

​그러나 '스티브 잡스'와 같이 하루에 단 몇 시간 자지 않고 그의 신념으로 일생동안 이렇게 노력을 하는 데,

​

어찌 성공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며, 오늘 날 젊은 사람들은 '스티브 잡스'처럼 노력을 하지 않고

​

정말 쉽게 도전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까?

​

이 부분에 대해선 거장들도, 그들을 포장하는 사람들도,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젊은 사람들도, 이 말을 꺼낸 누군가의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

​

저는 그 답을 아래의 사진과 같이 말하고 싶군요.

​

​

​

 

​

어도비 시스템스의 크리에티브 디렉자 '러셀 브라운'은

​

"누군가에게 망치를 주면 그것으로 집을 지을 수도, 부술 수도 있죠.

​

 포토샵은 그냥 더 나은 망치일 뿐입니다."

​

​

​

위의 연설 동영상도, 이 책도 결국 더 나은 하나의 망치에 불과합니다.

​

여러분이 이 망치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

집을 지을 수도, 부술 수도 있을 겁니다.

​

​

​

여러분은 어떻게 이 망치를 쓰시겠습니까?​

​

​

​

​

 

 

h********s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던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이야기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던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2014년 신간도서]스티브잡스와 천재들;그 누구도 알 수 없었던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이야기   실리콘밸리의 화양연화에 대한 추억과 경의!  1995년 봄, 실리콘밸리에서는 기술 혁명이 진행 중이었다.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더그 메누에스는 그곳에서 이야깃거리를 찾고 있었다.대단한 무언가를 원했다.그때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세운 애플에서 쫓겨나 새로운컴퓨터 회사 넥스트를 막 시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던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2014년 신간도서]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던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이야기

 

 

 


실리콘밸리의 화양연화에 대한 추억과 경의!

 

 

1995년 봄, 실리콘밸리에서는 기술 혁명이 진행 중이었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더그 메누에스는 그곳에서 이야깃거리를 찾고 있었다.

대단한 무언가를 원했다.

그때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세운 애플에서 쫓겨나 새로운

컴퓨터 회사 넥스트를 막 시작하던 참이었다.

메뉴에스는 원하던 이야깃거리를 찾았다.

세계 최정상급 기술자들을 매개로 혁신의 정신과 그 실체를 필름에 담는 것!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메누에스의 제안에 잡스가 전례 없는 접근을 허락한 것이다.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중-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위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위해

그 누구보다 피땀 흘리며 노력했던 

실리콘밸리의 주연과 조연들의 이야기를 

다소 어려울 수도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심도있고 재미있게 사진과 함께 풀어내려가고 있습니다

 

 

NeXT, Adobe, Apple, Microsoft, Netscape,

Sun Microsystems, NetObjects, Intel, Autodesk……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더그 메누에스가 15년간 단독촬영한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디지털 참호, 그 역사적 일상!

스티브 잡스님의 미공개 사진도 많다고 하네욤 호호~






겁 없는 천재들이 좌충우돌한 순수의 시대

 

 

 

그날 새벽, 살아 있다는 것은 축복이었다.

더욱이 젊다는 것은 천상의 행복 그 자체였다.

오, 시대여!

관습과 법규와 법령이

볼품없고 진부하고 불길하게 한때를 점했던 때여.

격동의 나라, 그 매혹!

이성의 여신이 자신의 권리를 강하게 주장했을 때,

스스로 최고의 매혹녀가 되기로 마음먹자

그녀가 돕는 일은 그녀의 이름으로 전진했다!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서문에서 발췌-

 

 

 

 

 

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의 서문을 읽으면서 

요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데리고 왔답니다

 

 

그 당시 실리콘 밸리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벌써부터 책에 대한 기대가 만빵!!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체를 탄생시킨

수많은 실리콘밸리의 거장분들께 감사의 마음이 듬뿍 느껴졌어요

그분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어떠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었을까요?





또한 그들의 대단한 열정에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나는 이들처럼 무언가에 몰두하여 본 적이 있는가

열정에 불타본적이 있었던가 

이런 생각을 하며 반성하게 되기도 했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하루종일 

정말 큰 프로젝트를 할때는 몇 달씩이곤 

사무실에세 나가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가족이 직접 사무실에 와서

주말을 같이 보내곤 했다고 해요

대단하네요ㅎㅎ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의 작가이신

더그 메누에스 선생님은

Doug Menuez_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1981년 워싱턴포스트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타임, 뉴스위크, 라이프, 포춘, 뉴욕타임스매거진 등 유수 매체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런던사진가협회(AOP London) 수여 상, 켈리상(Kelly Awards)을 비롯해 업계 전문지 수여 상 등 업적을 기리는 다수의 상을 받았다.

 미국과 유럽에서 수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다. 스탠퍼드 대학교 도서관은 100만 장이 넘는 그의 방대한 사진을 취득해 

‘더글러스 메누에스 사진 소장실’을 개관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뉴욕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는건가요??

꺄~~

 

 

 

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의 작가이자 사진작가이신

더그 메누에스에 대해 알아보던 중

그의 사이트도 발견했어요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외의

작가의 다양한 사진을 구경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요기로~~!!!




http://www.menuez.com/

s*******8 201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잡스 멋져요~!
"스티브잡스 멋져요~!" 내용보기
지도 서재 앱스 메모 태그 안부 이 달의 결심, 실천일기를 퀵에디터로 기록해보세요.포스트쓰기 가벼운 글쓰기툴 퀵에디터가 오픈했어요! RH코리아 목록닫기 (11) 목록닫기 스크랩 엮인글 포스트 전체보기 목록 포스트 제목 스크랩 엮인글 날짜 [
"스티브잡스 멋져요~!" 내용보기


이 달의 결심, 실천일기를 퀵에디터로 기록해보세요.

가벼운 글쓰기툴 퀵에디터가 오픈했어요! 사용설정하기 퀵에디터란? 설정 닫기

RH코리아 목록닫기 (11)

목록닫기 스크랩 엮인글
글관리 열기
스티브잡스와 천재들: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인사이트 스토리:) RH코리아 / 책과의 만남

2014/10/05 00:09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wjs9494/220141321300

전용뷰어 보기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더그 메누에스가 15년간 단독촬영한!!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역사적 일상을~

한 곳에 엮은 책이에요~ㅎㅎ
 






 

 

 

 

스티브잡스의~

1985년부터 2000년 까지의

모습들을 책을 통해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

평소에 스티브잡스에 대해 좀더 알고싶었던 생각을 품고있었는데!

이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

line_characters_in_love-15
 




 

 

책의 내용중에서

강력한 신기술이 인간성에 잠재적 위협이 된다고

경고한다는 문구가 인상에 깊었어요 ~

이 문제점도 짚어봐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

 


 

 

 

책의 차례는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

 

line_characters_in_love-7

 


 

 

 

 

스스로 창초한 첨단기술의 세계!!

정말 스티브잡스는 어떠한 노력으로

어떠한 생각으로 이렇게 혁명을 이루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책을 읽게되었답니다:)

 

 

 






 

 

 

 

중간중간의

스티브잡스의 사진들을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젊었을때 훈남이신듯!!

 

line_characters_in_love-7

 


 

 

 

책의 중간중간 내용에서

스티브잡스는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있다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정말 열정이 넘칠 뿐만아니라

자신만의 신념 안에서 모든일을 적극적으로 행하는 모습들이

인상적 :)

 

 

 

 




 

 

 

돈을 버는것이 목적이아니라

세상을 바꿀만한 멋진 물건을 만들고 싶은 꿈을 품고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실현한 스티브잡스:)
책을 통해 스티브잡스의 신념과 생각들을 알수있었고

새로운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깨닫는 시간이었답니다 !!

 

line_characters_in_love-4

 

 

 

w*****4 201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사진작가, 실리콘 밸리를 찍다
"훌륭한 사진작가, 실리콘 밸리를 찍다" 내용보기
우리는 기억을 하기 위해 메모를 하기도 하고, 일기를 쓰기도 한다. 그리고 생생한 기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진, 동영상을 촬영한다. 사진의 매력은 무엇인가? 다들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가 각기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할 때, 사진은 동영상과 달리 우리에게 정적인 모습을 통하여 사진만이 줄 수 있는 함축적이면서도 깊은 메시지를 선사한다. 예를 들면 어떤 사진은 감동을 선사
"훌륭한 사진작가, 실리콘 밸리를 찍다" 내용보기

우리는 기억을 하기 위해 메모를 하기도 하고, 일기를 쓰기도 한다. 그리고 생생한 기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진, 동영상을 촬영한다. 사진의 매력은 무엇인가? 다들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가 각기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할 때, 사진은 동영상과 달리 우리에게 정적인 모습을 통하여 사진만이 줄 수 있는 함축적이면서도 깊은 메시지를 선사한다. 예를 들면 어떤 사진은 감동을 선사하고, 어떤 사진은은 세상의 불편한 진실들을 알리기도 한다.

 

 

훌륭한 사진 작가에게 자유자재로 카메라를 다루는 작동 기술은 기본이다.

거기에 좋은 사진에 대한 열정과 자신만의 철학을 담아야 좋은 사진, 훌륭한 작품을 남길 수 있다.

자, 그러면 세계의 훌륭한 사진 작가 중 하나인 '더그 메누에스'가 보자~!

 

Doug Menuez(더그 메누에스)

사진작가로서 그는 뉴욕 길거리의 삶을 찍었고, 샌프란시스코의 예술학교에 다녔으며, 국제 보도사진 경력을 쌓았다. 영상인류학(사진이나 영화 등 영상 매체를 매개로 연구하는 사회인류학의 한 분야)를 전공으로 공부했다.

 

"도무지 그림이 될 것 같지 않은 장면에서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하지만 메데스의 사진은 몹시 역설적이기도 하다. 자연의 초록과 파랑이 넘쳐나고 황금빛 햇살이 일렁이는 동네에서 그는 거의 예외 없이 흑백으로 실내를 찍었다. 디지털 혁명의 첫새벽에 보란 듯이 구식을 고집하며 '필름'에 그 과정을 기록하고 있었다. 디지털 혁명이 필름이라는 19세기 도구를 쓸모없게 만들던 바로 그때. " by 커트 앤더슨

 

"산전수전 다 겪은 보도사진 작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무얼 하고 있는 것인지 자문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류의 더 긍정적인 미래를 드러낼 만한 주제를 찾기 시작했다. 부정과 슬픔이 세상천지에 널려 있지만 만일 세계에 희망을 주고 머지않아 의미 있을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면, 그 것을 사진에 담음으로써 나 역시도 삶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스티브 잡스가 떠올랐다." by 더그 메누에스

 

결국 그는 스티브잡스를 찾아가 실리콘밸리에서 하고 싶은 자신의 사진 작업활동 계획을 이야기했고, 잡스는 흔쾌히 그 요청을 수락했다. 그로부터 10여 년간 메누에스는 미국 IT 산업의 중심이 인정한 일종의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25만 장의 사진을 찍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사진들과 그가 본 실리콘 밸리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 출판되었다. 바로,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한국에서는 RHK(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출판되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내용은 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의 일상, 업무를 포함한 실리콘 밸리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어도비의 존 워녹, 애플의 존 스컬리,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클라이너 퍼킨스의 존 도어,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의 빌 조이, 인텔의 고든 무어와 앤디 그로브, 넷스케이프의 마크 앤드리슨 등 실리콘밸리의 사람들의 이야기.

어디선가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 멋진 사진을 사진기에 담을 사진가를 꿈꾸는 자들 그리고 컴퓨터와 첨단 산업에 관심을 두고 있는 자들을 비롯해 자기 계발에 관심이 있는 자들은 누구나 열어볼만한 책이다. 그리고 실리콘 밸리의 소소하지만 언론이나 책을 통해서 듣지 못했던 신선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많이 읽혀지길 바란다.

 

 

 

l***r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985-2000 실리콘밸리의 화양연화에 대한 추억과 경의
"1985-2000 실리콘밸리의 화양연화에 대한 추억과 경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박찌입니다지난번에 RHK 서포터즈 면접 후기에 잠깐 언급했던,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드디어! 다 읽어서ㅋㅋㅋㅋ 책소개 겸 저의 간략한 느낀점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당:)참고로 사진 출처들은 모두 구글 이미지 검색이에요!  (이 분이 더그 메누에스! )   1985년 봄, 실리콘밸리에서는 기술 혁명이 진행 중이었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더그 메누에스는 그곳에서 이야깃거
"1985-2000 실리콘밸리의 화양연화에 대한 추억과 경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박찌입니다

지난번에 RHK 서포터즈 면접 후기에 잠깐 언급했던,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드디어! 다 읽어서ㅋㅋㅋㅋ 책소개 겸 저의 간략한 느낀점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당:)

참고로 사진 출처들은 모두 구글 이미지 검색이에요!

 




 

(이 분이 더그 메누에스! )

 

 

 1985년 봄, 실리콘밸리에서는 기술 혁명이 진행 중이었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더그 메누에스는 그곳에서 이야깃거리를 찾고 있었다. 대단한 무언가를 원했다. 그때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세운 애플에서 쫓겨나 새로운 컴퓨터 회사 넥스트를 막 시작하던 참이었다. 교육을 변혁할 힘을 지닌 슈퍼컴퓨터를 만드는 게 잡스의 목표였다. 메누에스는 원하던 이야깃거리를 찾았다. 세계 최정상급 기술자들을 매개로 혁신의 정신과 그 실체를 필름에 담는 것!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넥스트에서 잡스와 동료들이 새로운 컴퓨터를 만드는 모습, 즉 제품 구상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는 메누에스의 제안에 잡스가 전례 없는 접근을 허락한 것이다. 잡스는 메누에스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메누에스가 아무런 제약 없이 회사 어디든 드나들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후 3년간 메누에스는 세계적인 기술 천재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솔직한 일상적 모습들을 찍을 수 있었다. 
애초에 3년 정도를 계획한 메누에스의 프로젝트는 더 원대해졌다. 그의 카메라는 넥스트에 이어 실리콘밸리의 다른 선도적 기업들로 향했다. 잡스가 메누에스에게 완전한 접근을 허락한 것이 계기가 되어, 각 기업의 책임자들은 메누에스에게 내부의 빗장을 활짝 열어 주었다. 실리콘밸리 거물들의 드러나지 않던 일상이 찍혔다. 어도비의 존 워녹, 애플의 존 스컬리,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클라이너 퍼킨스의 존 도어,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의 빌 조이, 인텔의 고든 무어와 앤디 그로브, 넷스케이프의 마크 앤드리슨을 비롯한 일흔 명이 넘는 위대한 혁신가와 그들 사업의 숨결이 기록되었다. 그 모든 세월이 15년이었다. 어느덧 닷컴 거품이 꺼지고, 메누에스의 렌즈도 닫혔다. 특별한 한 시대가 저물어갔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보안에 철두철미하여 외부인에게는 문을 꽁꽁 걸어 잠갔다. 하지만 더그 메누에스에게만큼은 속살을 훤히 보여 주었다. 메누에스는 통렬한 실패와 뜻밖의 성공, 그 모든 순간을 현장에서 함께했다. 역사를 만든 순간, 그리고 역사를 만든 이들의 일상적 순간들이었다. 일대 변혁의 시대였다. 이는 우리 문화와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칠 터였고, 인류 역사상 어느 때보다도 많은 일자리와 부를 창출할 터였다. 그곳에 더그 메누에스가 있었다. 오직 그에게만 접근이 허락되었던 순간들을 각별한 사진들과 소회로 엮은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은 아이디어의 힘을 현실로 바꾸는 데 무엇이 필요한가에 관한 기록이다. 그리고 햇빛 찬란한 실리콘밸리에서 허름한 연구실에 갇혀 불철주야 두문불출하며 죽을힘을 다해 디지털 시대를 연 주역들과 조역들을 기리는 헌정이다. 

 

 - 네이버 출판사 서평 중에서

 

 

 

 

이 단행본의 탄생 과정과 담고 있는 내용, 그 의미까지 너무 잘 드러난 출판사 서평이에요.

처음에는 아 역시 스티브잡스횽...죽은지 3년이 지났는데 또 잡스를 다룬 책이 나왔구나, 하며 책을 펼쳤는데요.

막상 다 감상한 후의 제 느낌은, 이 책의 주인공이 실리콘 밸리,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휴가도 없이 일하며 기술 혁명을 일궈낸 컴퓨터광들이라고 생각해요. 더불어 실리콘밸리의 흥망사를 지켜보는 느낌도 흥미진진 했구요.

 

 

 

 

1. 스티브 잡스




 

 

 

 

스탠퍼드 대학생들이 기숙사 방에서 암 치료법을 찾아낼 수 있었으면 해요 - 스티브 잡스 

: 검정색 정육면체로 디자인된 그의 새 컴퓨터 넥스트 워크스테이션으로 무슨 일을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위 사진은 스티브 잡스의 쇼맨십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에요.

스티브가 로스 페로와 넥스트 이사진을 위한 공식 오찬을 버려진 창고 한가운데서 진행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저 창고는 그냥 버려진 창고가 아니라, 넥스트의 공장으로 탈바꿈할 계획이었어요. 그는 페로에게 세상에서 가장 발전된 자동화조립 공정을 추진 중이고, '사람의 손'으로 제품을 조립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넥스트가 실리콘밸리에서 연간 수십 억 달러를 버는 마지막 회사가 될 거라고 전망하며, 매달 1만 대의 컴퓨터를 배송할거라고 했어 요.

당시 미국 교육개혁 운동에 앞장섰떤 페로는 그런 스티브의 프레젠테이션에 마음을 쏙 빼앗겨 2000만 달러나 투자하며 이사회의 핵심 인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넥스트 입장에서는 생명줄을 이어준 사람이 되었죠.

이에 대해 더그는 스티브가 예상 밖의 흥미로운 장소가 주는 힘을 아는, 쇼맨십에 능한 인물이였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스티브 잡스가 보통 인물이 아닌건 우리에게 너 무나 익숙한 사실이지만,

매번 이렇게 디테일한 일화 들을 새로 접할때마다 놀라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85년이면 인터넷이 발명되기도 전 아닌가요? 그런데 저렇게 구체적이고 저당시로 보면 우주여행처럼 말도 안되보이는 목표를 갖고 현실로 구현해냈다니! 심지어 단순히 직관력 뛰어난 엔지니어가 아니라 협상도 잘해내잖아...?

 

 

 

 

이쯤에서 힘있게 나와주는....

 

 

 

 




인간인_척하는_스티브_잡스.jpg

 

 

ㅋㅋㅋㅋㅋ농담같지만 사실 진짜 사진 제목이 'Steve Jobs Pretending to Be Human' 이에요ㅋㅋㅋㅋㅋ

이 사진에 대한 더그의 붙임말은 다음과 같아요 : 



스티브는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아니었다. 손에 쥔 일을 항상 레이저 같은 집중력으로 처리할 뿐이었다. 회사 야유회에서 비치볼을 차는 스티브의 모습은 의외였다. 그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 했다. 하지만 내게는 마치 소풍 분위기를 띄우려는 계산된 행동처럼 느껴졌다(후략)   -57쪽




더그가 왜 스티브는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지는...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을 보시면 아주 잘

알 수 있는 일화들이 더 많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 공장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스티브 잡스"

 

스티브는 종종 몹시 무례하고 혹평을 일삼는 사람이었다. 이따금 복수의 칼날을 갈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때는 말도 못하게 즐거운 사람이었다. 그의 함박웃음과 활력은 전염성 있고 또 거부할 수 없었다. 넥스트 초창기에 그는 일에 대한 허기로 신나는 발걸음을 하면서 들어오곤 했다. 하지만 이 사진처럼 순전히 기쁨이 거리낌 없이 터져 나온 순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스티브가 직원들과 함께 새로 고른 공장 부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들은 낡은 노란색 스쿨버스를 빌려서 타고 갔다.

 

 

이 사진, 이 코멘트 너무 좋은거같아요♡

'그들은 낡은 노란색 스쿨버스를 빌려서 타고 갔다'는 문장이 특히나... 사진작가 다운 시선같아요ㅎㅎㅎ

 

 

 

 

2. 기술 혁명을 일궈낸 그들의 일상




<110볼트 전기 섹스>




<인텔 11x 공장의 운동 시간>






<햇빛>




<휴가 중>

 

재밌어 보이는 장면이지만 그 이면에는 일을 계속 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미묘하게 깔려 있다. 차고에서 시작된 실리콘밸리 회사들도 세계적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의료보험이나 유급휴가 같은 일반적인 기업 관행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어도비 시스템스는 직원들이 바라는 모든 것을 다 해주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일하는 시간은 여전히 길고 경쟁은 치열하기에 휴가가 미뤄지는 경우가 잦았다. 다른 동료보다 먼저 휴가 날짜를 잡고 실제로 휴가를 떠난 사람은 돌아와 자기 자리가 '테러'를 당한 걸 발견하곤 했다. 103쪽

 

 

 

 

더그 메누에즈의 특별한 점중에 하나는 요런 부분이에요.

햇빛만으로도 사진이 잘나오는 곳에서 흑백필름으로 사진을 찍고, 모두가 궁금해하는 비밀의 공간, 기술 혁명이 이루어지는 곳을 누비면서도 스티브 잡스의 일거수일투족을 찍기보단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찍어내고.

그런 면에서 이 사진들이 단순한 기록용 사진이 아닌 예술 사진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그 어떤 화려한 신세계의 사진들보다도

집에서 쉴 시간이 없어서 회사에 아이를 데려오고, 애완용 뱀도 데려오고, 복지는 다른데처럼 되어있지만 일을 두고 떠날 수가 없어서 먼저 휴가낸 동료의 자리를 테러하는 등ㅋㅋㅋ의 사진들에서 더욱 저는 제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기술혁명의 결과물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에 대해 새삼 감탄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렇게 모든 일상생활을 포기하면서까지, 그 일에 매달렸던 저들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뭐 돈은 많이 받았을지라도 쓸 수없을 정도로 바쁘고, 사장님은 괴팍..?! 했을텐데ㅋㅋㅋ... 

아마 자기가 꿈꿔오던 세상을 다함께 직접 만들고 있다,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사명감?이 계속해서 동기 부여를 해주지 않았을까요.... 하여간 무언가 하나에 몰두해서 열심인 사람들은 다 멋진 것 같아요!!!!!!!!!!!

 




3. 그리고 또다른 창업자자들, 혁신가들





내가 사직했을 때 애플은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개인용 컴퓨터였죠. 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좋은 컴퓨터 회사이기도 했어요. IBM은 손해를 보고 있었고, HP는 거의 돈을 벌지 못했고, 델은 그 무렵 회사의 존속 자체가 불투명했어요. 컴팩도 망하는 중이었죠.

 

애플 컴퓨터의 전CEO '존 스컬리'

스티브 잡스가 떠난 뒤에 8억 달러였던 연매출을 80억 달러롤 끌어올리고 1993년 사직하다.

 

 

그는 심각한 수준의 수즙음과 말더듬을 극복하고 마침내 펩시 CEO가 되었으며, 그런 다음 1983년 스티브 잡스에 의해 애플에 스카우트되었다. 스티브를 내보낸 존은 애플의 연매출을 8억 달러에서 80억 달러로 끌어올렸다. 이처럼 엄청난 성과에도 불구하고 실리콘밸리에서 그는 스티브를 해고한 남자로, 또 비기술자 출신의 비전없는 사람으로 무시당했다. (중략)   -114페이지

 

 

 

 

누군가에게 망치를 주면 그것으로 집을 지을 수도, 부술 수도 있죠. 포토샵은 그냥 더 나은 망치일 뿐입니다.

 

어도비 시스템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포토샵 예찬자인 '러셀 브라운'이 디지털 기술이 사진을 망치고 있다는 전통적 사진작가들의 비난에 답하다. 

 

 

 

 

 

보안이 철저한 실리콘밸리였지만, 그 까다롭기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가 더그에게 개방했다는 사실이 퍼지면서,

더그는 다른 회사들까지 누비고 다닐 수 있는 기회를 얻어요. 덕분에 우리도 넥스트 이외에, 어도비, 아마존 같은 회사들의 초창기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이 하나의 종교가 된 우리 세대에겐, 이름보다도 "애플 창업자 잡스를 애플에서 쫓아낸 사업가"로만 각인된 존 스컬리에 대한 부분도 좋았구요. (제가 중략해놓았지만, 존 스컬리도 나름대로 큰 시야를 갖고 '손바닥 크기의 컴퓨터 장비를 연구하는 작은 팀'의 연구를 뒷받침하기로 결정하는 도박을 걸어요. 결국 스컬리가 애플에 있을 때 그 빛을 보진 못했지만, 다 지난 지금에 돌아보면, 기술혁명사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이었죠.)

 

 

또한 요즘은 패션계든 예술계든 디지털 문물(?!)을 도입하는 게 일상이 되었고,  오히려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비용도 절감되고 불가능한 것도 가능케 해주는데 왜 안쓰냐! 좀 써라! 하는 수준까지 되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어도비도 초창기에는 기존 사진작가들의 비난에 시달리고, 꾸준히 포토샵의 유용성을 알리는 워크샵을 열었었다는 사실도 제겐 정말 놀라웠어요.. 역시 하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꿈을 위한 잡일 99%와 하고싶은일 1%를 해내는 것인가...ㅋㅋㅋ

 

 

 

사실 이책은 역사서나 기술혁명에 대한 설명서가 아니다보니 친절한 편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IT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조차, 우리가 일상에서 영유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그것들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치 우리가 영화 패왕별희 보고서 감동받아 그 당시 중국역사를 폭풍 검색하게 되는 것처럼요!ㅎㅎㅎㅎㅎ

부담없는 마음으로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로 기술혁명의 흥미로운 디테일부터 구경하고, 

관심가는 키워드들을 더 찾아보면 즐거운 독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아래에 몇가지 흥미로운(?!) 볼거리 추가하며 포스팅 마무리할게요. 뿅!

 

 

 

 

 

 

 

 

 

+ 넥스트 시절의 스티브 잡스는 무엇을 입었을까?





 

 

 

1987년 사진인데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잡스형같으니라구... 옷 고를 시간도 아까웠을까!

 

 

 

 

 

 

 

 

s*******h 201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을!!읽고~~
"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을!!읽고~~" 내용보기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메누에스는 유명한 다크멘터리 사진 작가로서 꽤 유명한 사진작가 였습니다~ 개인전과 단체전 기념회도 많이 열었고, 잡스의 허락으로 실리콘밸리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잡스의 허락은 다른 IT거장들의 믿음으로 이어졌고~ 메누에스는 15(1985~2000)년동안 실리콘밸리에 있으면서 약 25만점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요즘 같은 이런 디지털 시절에
"스티브잡스와 천재들을!!읽고~~" 내용보기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메누에스는 유명한 다크멘터리 사진 작가로서

꽤 유명한 사진작가 였습니다~ 개인전과 단체전 기념회도 많이 열었고,

잡스의 허락으로 실리콘밸리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잡스의 허락은 다른 IT거장들의 믿음으로 이어졌고~

메누에스는 15(1985~2000)년동안 실리콘밸리에 있으면서

약 25만점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요즘 같은 이런 디지털 시절에 흑백사진과 아날로그 사진이 왠말이냐 라고 물을 수 있지만

사진 하나하나가 장인의 손길이 닿아 있는 것과 같이 더욱 느낌이 새로운거 같아요~

잡스의 3주기를 알기라도 한 듯한 흑백사진들!

잡스가 애플에서 해고되어 넥스트라는 회사를 만들때부터 잡스와 친구들의 일상들!

특별하지 않아서 더욱 소중한 책인거 같아요~

하나를 소개하자면~

이 사진은 <넥스트 컴푸터 케이스 견본을 살펴보고 있는 잡스>입니다~

모든 컴퓨터 공정 과정을 세세하게 관찰하는 잡스의 성격을 볼 수 있어요~

어떻게해야 작고 가격을 저렴하게 만드는지 고민하고 있고~

또 앞의 기술자와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 까다롭게 고민하는 잡스는

이 한마디로 모든 사람의 입을 조용하게 했답니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일"을 하려는 것!  정말 CEO 다운 한마디죠~ㅎㅎ

 

책은 잡스의 미공개 사진은 물론 수전 케어, 존 워녹, 러셀 브라운, 스티브 캡스, 스티브 워즈니악, 존 도어,

브룩 바이어스, 스티브 케이스, 빌 조이, 빌 게이츠, 사미르 아로라, 빅터 조드, 클레멘트 목 등 그 시대의

실리콘 밸리 거장들의 사진들과!

 

YES마니아 : 로얄 d*******7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내용보기
2014년 10월 5일.  애플의 창업자이자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문화아이콘을 선보인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지 3년째 되는 오늘, 그에 걸맞는 의미있는 책 한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   스티브잡스는 단순히 IT업계의 선구자만이 아니라 시대의 문화를 창조한 인물이죠. 오늘 소개해드릴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인사이드 스토리」는 지금은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내용보기

2014년 10월 5일.

 애플의 창업자이자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문화아이콘을 선보인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지 3년째 되는 오늘, 그에 걸맞는 의미있는 책 한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

 



스티브잡스는 단순히 IT업계의 선구자만이 아니라 시대의 문화를 창조한 인물이죠.

오늘 소개해드릴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실리콘밸리 거장들의 인사이드 스토리」는 지금은

죽고 없는 스티브 잡스, 또 그와 함께 한 천재들의 악착같은 열정을 흑백사진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의 스티브 잡스가 표지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그가 젊었을때는 얼마나 저돌적이고 열정적이었는지를 사진과 글에서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중 하나라면 그가 화를 내며 직원을 다그치는 장면을 연속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제품에 대한 직원의 자신감과 의심이 사라질때까지 큰소리를 내며 따지기도 하며,

그 것이 해소되었을때에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요, 수고했어요"라고 하는 그의 이중적인 모습에서 단순한 사업이 아닌 혁신과 창조를 이루고자한다는 것을 엿볼수 있죠.

 

그와 함께하는 직원들 역시 그의 말에 대들기도 하며 자신이 개발한 것에 있어 완벽함을

말하죠. 단순히 상위계급자의 말에 수용하기만 하는 우리들과는 상반댄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잔잔한 흑백사진이지만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무언가를 보았다면 그것은 아마 다큐맨터리 사진작가인 더그 메누에스가 실제로 본 실리콘 밸리 천재들의 독기품은 열정일 것입니다.

 

(출처-http://blog.naver.com/okrla2002/150182089179)

<스티브 잡스 명언 "모험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다음은 스티브 잡스가 남긴 그의 모험정신에 대한 명언 영상입니다.

 

 

현재 가을의 나른함에 취해 잠만자고 있진 않나요?

일상의 나른함에 취해 있을때 이 흑백사진과  짧막한 글들이 함께 한 책을 읽는다면

거장들의 열정에 놀라 자기도 모르게 무언가를 시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d****r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리콘 밸리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애플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 더그 메누에스] 기술과 천재의 목격자
"실리콘 밸리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애플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 더그 메누에스] 기술과 천재의 목격자" 내용보기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났을 때 우리는 모두 큰 인재를 잃었다고 안타까워 했었죠. 애플이라는 대단한 기업을 만들고 각종 혁신적인 IT제품들을 만들어낸 천재, 스티브 잡스.             그러나 그가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탄탄대로를 밟아온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에게도 성공과 실패가 연달아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고 결국 혁신을 이끌어온 사람이기에
"실리콘 밸리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애플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 - 더그 메누에스] 기술과 천재의 목격자" 내용보기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났을 때

우리는 모두 큰 인재를 잃었다고 안타까워 했었죠.

애플이라는 대단한 기업을 만들고

각종 혁신적인 IT제품들을 만들어낸 천재, 스티브 잡스.

 

 

 

 

 

 

그러나 그가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탄탄대로를 밟아온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에게도 성공과 실패가 연달아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고 결국 혁신을 이끌어온 사람이기에 더욱 존경받는 거겠죠.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은 잡스가 어떻게 오늘날 우리가 아는 그가 되었는지

사진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자 더그 메누에스가 직접 실리콘밸리를 휘젓고다니며

셔터를 눌러 이미지화한 역사가 살아숨쉬는 책이죠.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Fearless Genius)'의 저자인 더그 메누에스가

 직접 간략한 책소개를 하는 동영상입니다.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과정, 스티브 잡스의 실패와 성공을

두 눈으로 목격하고 기록한 그가 책에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책의 첫 장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검정색 정육면체로 디자인된 그의 새 컴퓨터

넥스트 워크스테이션으로 무슨 일을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잡스는 위와같이 대답했습니다.

그는 특정 소수계층들만의 전유물이 컴퓨터가 아니라

PC(personal computer), 즉 일반적인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들고 싶어했던 사람이죠.

 

 

 

 


 

이 책은 그러나 잡스만을 위한 위인전이 아니에요.

제목을 보면 '스티브 잡스와 천재들'이라고 되어있죠.

스티브 잡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그러나 역시 대단했던 실리콘 밸리의 거장들의 이야기도 담고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이 사진을 망친다는 전통적 사진작가들의 비난에

Adobe어도비 시스템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포토샵 예찬자인 러셀 브라운이 한 말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기술은 정말 양날의 검과도 같죠.

 

 

 

 

 


 

 책의 초반에는 스티브 잡스의 초창기 시절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애플에서 쫓겨난 후 그의 고생과 재기에 관한 이야기 말이에요.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잡스의 비중은 줄어들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해요.

그들이 얼마나 바쁘고 정신없이 살았으며

우리가 오늘날 아무생각없이 쓰고 소비하는 기술들을

산고의 노력으로 탄생시켰는지에 대해서요.

 

 

 

 

 

 

 

 

 

 

 

추가로,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남긴

 스탠포드 대학 졸업 연설 동영상 남깁니다.

그의 일생의 간략한 내용과 교훈과 명대사가 담겨있는 유명한 연설문이죠.

 

 

 

 

 

 

 

 

 

a******i 2014.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