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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부문 직원들 교육용으로 사용할 책을 찾던 중 이책으로 보았다.
목차를 보니 ' 아! 바로 내가 찾던 책' 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필자가 삼성전자에서 프로모션 담당자로 일하면서 기획하고 실행했던
살아있는 경험과 자료들이 각 주차별로 나뉘어 효율적이고도
세밀하게 정리하여 제시해준 내용들이 놀라웠다.
그동안 기획분야의 이론서들은 많이 보아왔지만
이 책처럼 누구나 읽고 소화해서 실천할 수 있는 실용서는 처음이다.
이제 직원들에게 프로모션 기획분야 교육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이 책이 손 안에 들어와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기획은 판매증진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라는 분명한 목적을 진행되는 것이니만큼 기획을 시행함에 얼마를 쓰고 이를 통해 어떠한 효과를 얻을 것인가를 분명히 해야합니다. 행사에 대한 효과를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달성키 위해 기획의 수단을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 대상으로,어떻게,얼마의 비용을 들여 효율적으로 시행할 것인가를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광고주의 관점에서 예산을 책정하고 기획해야 합니다. |
| "프로들의 기획노트"는 '프로'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순전히 대학생이나 광고, 마케팅 업종으로 취업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아마'를 위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값 1만 5천원으로 주변의 광고대행사 분들한테 점심사고 기획서 몇 장 보면 될 듯한 내용들입니다. 꼭 사고 싶은 분들은 서점가서 보세요. 5분이면 훓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저자의 업무 및 캠페인 성공등에 대한 성과는 인정하겠으나, 하우젠이나 yepp등 무수히 많은 사례들이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를 짚어 내지 못하고 단순한 사례의 나열로만 그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
| 기존 이론서와는 달리 실제 현장에서 기획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일상에서 흔히 놓칠 수 있는 수 많은 아이디어들을 체계화되게 정리하고 이를 데이터화하여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에 남과 차별화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확실히 알려주는 책이다. 마케팅과 프로모션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그 경쟁 또한 치열해지는 전자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제품에 대한 런칭과 현장판촉 그리고 프랜차이즈 사업기획에 이르기까지 기획의 A to Z를 알려주는 책이다. 프로모션관련 분야를 공부하거나 기업, 이벤트회사, 광고기획사 등 프로모션 기획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판단된다. |
| 이책은 만나서 무척 기쁘고 고마웠던 책 입니다! 우선 저자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적시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기에 이책은 저에게 가뭄에 단비같았습니다. 실무에서 쌓은 저자의 노하우가 많은 정보를 주면서도 노하우의 창출과정과 심리적 상태까지 섬세하게 기술된 점은 비슷한 다른 여타의 책들과 비교하여 읽는 이에게는 큰 배려와 애정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그리 좋지않은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주변 인물들에게 몇권 선물 했습니다. 책을 읽어본 주변 사람들도 저와 같은 의견이더군요. 오래간만에 공통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얘기할 만한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저자의 또 다른 책이 무척 기대되는군요 ~ |
| 많은 분들이 느끼시는 부분이지만, 현재 시중에는 기획파트 신입사원을 위한 실무 교육 교재가 많이 나와 있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던 중 '프로들의 기획노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자에서는 일반적인 기획관련 책에서는 볼수 없었던, 프로모션 기획과 판촉기획 그리고 캐릭터 마케팅기획까지 필자가 기획했던 실사례들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책들이 프로모션 관련기획에 대해 많이 소개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프로들의 기획노트'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이팅과 노벨티 판촉기획까지 전문가들이 아니고서는 알수 없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세히 접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획 실무자부터 기획을 배우고자 하는 신입사원까지 다양한 층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실무자들이 기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필자가 본인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소개한점 또한 높이 평가하며 추후 소개될 다른 책이 기대됩니다. |
| 협상의 법칙을 주기에 산 이 책은(솔직히 부록때문에 ㅡㅡ;;) 왜 이렇게 정리가 안되는지 모르겠다. 기획아르바이트나 기획책을 다수 읽었지만,형식이 기존의 책과는 다르다. 무슨 얘기인가 하면 보통 기획에 대한 것은 전반적인 기획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그에 따른 분석..나아가서는 사례.....로 정리됨이 보통이다. 그런데 위 책은 도표식이다. 한마디로 책으로는 정리가 잘되어보이나,나한테는 형식적으로 극악의 책인 것이다. 공부를 할때 도표로 된 책과 설명으로 된 책중에서 어느 것이 실제로 더 잘익혀지고 많이 얻냐??? 그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도표는 보기에는 깔끔하지만,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은 절대로 도표를 남발하지 않는다. 그 이유로는 도표는 설명이 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만 묘사되고 외우라는 식이다... (프리제이션식은 회사에서나 통용되지 읽는 책으로는 짜증...) 그 내용은 괜찮으나,형식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고 별세개가 된다... ......이러한 도표도배보다는 책을 풀어쓰고 사진이나 응용할 사례를 많이 넣었으면........ ...........별다섯개인데......... |
| 기획에 관련된 여타 많은 책이 있었지만 이 책처럼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짚어준 책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기획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맡고 있는 프로젝트의 기획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싶다면 꼭 읽어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기획이고, 그 기획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향까지 제시해주는 이책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데이타 관리나, 하루일과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면 좋을지등의 기초적인것 부터 기획자라면 항상 고심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벤트 기획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많은 도움이 될듯 하네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벤트 기획에 관련하여 시중에 있는 많은 저서들이나, 저명한 이벤트학 논문들은 일본의 이벤트학이나 외국 사례들을 번역하여 활용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문화에 맞고, 우리나라 소비자에 맞는 이벤트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런부분에서도 한번쯤 살펴볼 만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또한 저자가 이벤트, 프로모션을 다년간 진행하면서 직접 성공으로 이끈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검증된 자료가 살아있는 책이어서 이벤트 기획을 하시는 분이나 관심을 갖고 계신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프로들의 기획 노하우를 다음번 저서에서는 저만 알았으면 좋겠네요^^ |
| 기획이란 제품이 나오기까지 진행되는 과정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면서도 제일 처음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기획을 거쳐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생산과 마케팅 및 판매가 나타난다. 쉽게 말해 처음 기획이 제대로 되어야 모든 것이 잘 된다는 말이다. 이 책은 대기업에 있으면서 마케팅과 기획을 넘나들며 활약했던 한 사람이 기획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전문적인 기획에 대해서 적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기획서를 쓸때 6하원칙이 아닌 5W2H를 주장한다. What, Why, When, Where, Who, What, How에서 How much가 추가되어야 된다고 말한다. 소비자를 생각하는 것, 얼마를 쓸것인가? 까지 생각하는 기획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야 어떻게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방안을 모색함, 실판매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획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을 꼽은 이유는 다른 기획에 관련된 책과는 달리 자신의 노하우와 함께 기초적인 자료수집, 전략 캘린더등 실무에서 유용하게 쓸만한 전략과 신입사원이 필요로 하는 전략이 골고루 들어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와 함께 프로들의 기획서 및 제안 사례와 함께 실제제품의 판매까지 전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살아있는 기획자료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단지 기획이 아닌 모든 것(특히 마케팅부분)에 시선을 집중시키다 보니 정작 기획서작성이나 다른 기획부분에서는 조금 모자르지 않았나 생각도 해본다. 프로처럼 일하고 프로처럼 살아야 성공하는 시대! 또다른 프로들의 숨겨진 노트를 통해 프로로 성공을 꿈꿔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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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에서 인텔의 앤디그르부 전 회장은
"21세기는 전문가만이 살아 남을 수있다.
(Only the paranoids Survive!)"라는 말을 하였다..
인터넷과 디지털로 표현되는 21세기는 지식정보화 시대로
개인의 경쟁력과 전문성만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노하우라고 밝히고 있다..
우리는 맨 먼저 '왜'라는 의문에서 출발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TPS(Toyota Productivity System)창시자,오노 다이이치는 말했다.
"인간의 뇌는 문제를 느끼지 않으면 지혜를 짜내지 않는다.
문제가 생기면 '왜'를 다섯 번만 반복해 보라. 해답이 나온다."
저자는 기획서를 쓸 때 5W2H의 7하원칙을 쓰라고 한다..
6하원칙에 How much를 더해서...
목차
들어가는 말
Chapter 1 프로들의 특별한 데이터 구축
일일 데이터 만들기
Chapter 2 프로들의 앞서가는 전략 캘린더
유행.트랜드.메가트렌드
Chapter 3 프로들의 멋진 기획 프로세서
기획 프로세스 이해
Chapter 4 프로들의 기획서 제안 및 작성 사례
1~2주차 내용 복습
프로모션의 종류 및 사례
라이프 사이클별 마케팅 전략
현장(유통) 프로모션 - 프로모션의 꽃
유통(대리)점 판매를 올리는 판촉 방법
현장판촉의 효과적 운영방법
현장판촉 수립 프로세스
현장판촉 고지수단
전자대리점 이벤트 사례
이벤트 프로모션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스포츠 프로모션 - "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 월드컵까지"
공동 프로모션 - Win-Win을 위한 공동 마케팅
기타 : 캐릭터, 노벨티 프로모션에서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노벨티 프로모션
인터넷 비즈니스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경쟁에서 생존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에서는 습관이 생활을
바꾼다는 말처럼 매일매일 꾸준히 데이터를 모으고,분석하라고 한다.
계획을 세워 일하면 일의 능률을 높이고 좋은 습관을 통해 남보다 한발 앞선 프로젝
트를 기획하고 수행하라고 말한다.
대기업의 기획안,프로모션,고객관리와 다양한 이벤트들의 사례들을 통해서 마케팅
과 프로젝트 기획안의 지침서를 제시해 주고 있다.
도표와 차트, 캘린더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마케팅 전략이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프로모션에 종사라는 많은 사람들이 잦은 행사와 밤을 새우는 기획서 작업으로 앞의 도표와 같이 규칙적으로 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 신만의 업무스케줄을 만들고 이를 실천해 간다면 조금은 신나고 재미있는 프로모션 스페셜 리스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계획을 잘 세워서 일하면 일의 능률을 더욱 높일 수 있으며, 좋은 습관을 통해 구 축된 자료와 지식은 남보다 한 발 앞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문 page 25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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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은 상당히 창의적인 작업 중 하나일 것이다. 이 책은 좋은 기획안을 작성하기 위해 어떻게 정보를 수집하여 방향을 잡을지, 어떤 관점에서 기획을 할지, 그리고 어떤 프로세스로 기획안 구성을 할지를 각종 카테고리와 개별 목록을 통해 차근차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실제로 입안된 기획안을 예로 들어가면서 어떤 기획안이 좋은 것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돕고 있다.
기획안이라고 하면 두리뭉실하게 뭔가 제안하는 내용의 보고서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 기획안을 통해 비용을 사용하게끔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획의 정확한 목표와 타겟 설정, 세부사항 운용방식 및 기대효과의 명확성을 확실히 정립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사례에 있는 기획안들을 보고 자신만의 더욱 나은 기획안을 만드는 연습을 위해 아주 유용한 내용을 여러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제품 프로모션에 대한 기획안이 대부분이라는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국내에서 인지도 높고 많은 히트를 치고 있는 삼성전자 제품의 사례를 통해 자신만의 기획안 작성법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연습을 유도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책. [인상깊은구절] TPS(Toyota Productivity System) 창시자, 오노 다이이치는 말했습니다. '인간의 뇌는 문제를 느끼지 않으면 지혜를 짜내지 않는다. 문제가 생기면 '왜'를 다섯번만 반복해보라. 해답이 나온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