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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4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점점 더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만큼 현실과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헬렌이 드디어 모습을 제대로 드러내서 앞으로 더 흥미진진해질 것 같네요. 스토리 예상이 전혀 안 가서 항상 놀라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
| 초반은 선거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선거운동을 하느라 분주한 두 사람입니다. 중후반에 가면 이야기가 많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이 열심히 뛴 선거 결과도 궁금했는데, 그렇게 되었군요. 선거를 하면 한쪽은 반드시 지게 되어 있으니까요. 다음 권도 기대되는 흥미진진한 14권이었습니다. |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단행본 14권. 주인공 두 사람의 캐릭터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총선과 함께 휘몰아치는 떡밥들도 여전히 대단하고... 이렇게 누구도 못 믿겠고 엎치락뒤치락 하는 게 이 작품의 매력인 듯도 합니다ㅋ 노엘의 '계획'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번 권에서는 류의 섞어 기억한 동화 이야기가 유달리 기억에 남아요. 주인공들은 당연하니까 넘기고, 류의 미래가 특히 궁금해지네요. |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단행본) 14권이 나왔습니다! 이 책을 읽는 시점이 마침 우리나라 대선 기간인데... 책 속의 선거 모습과 현실의 갭이 너무 커서 정신이 혼미하네요. 책속의 대선 같은 건 살아 생전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하겠죠? 정말 그림의 떡 같은 그렇기에 더 책 속에 빠져 허우적대게 만드는 한 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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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갑자기(?) 드디어(?) 헬렌 진짜로 나타나면서.... 엄청나게 폭풍 콱 들이닥친 느낌 (물론 그 전에도 계속 은근 토네이도긴했는데, 진짜 헬렌 콱 나타나 술술 이런게 이런일 이런음모가 있었고 이게 일이 어찌됐고 그래서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그래서 저렇게 해보기로 그럴 줄 알았겠느냐? 근데 그럴거라고도 생각했고. 이렇게 파다닥 풀리는) 그리고 선거 결과도 나오면서 (아직 직접적으로 빰빠밤~~~ 입니다! 됐습니다 와 앞으로는 ㅇㅇ와 어케 됩니다~~! 이런 묘산 없음) 호달달... 노엘과 토머스... 서로 각자가... 결과가 반대였으면, 였다면 서로 안중에 없는것도 반대였을거다 하는 것도 꾸준히 인상깊고.. 중간 즈음에 헬렌찾자! 어딨는지 아나요? 모릅니다! ---이러니ㅋㅋㅋㅋㅋㅋ저런거랑 사귀는점은 높이삽니다. 견딜만합니다. 침대에선 예쁘니까요ㅋㅋㅋㅋㅋ깨알 대사에 마음이 선덕하면서 웃픕니다. 와... 인물들 더 해치려했는데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 못해진 캐릭터, 타이밍 안맞아서 시행못해 못해친 캐릭터나 상황 등등.. 거론 될 때 소름 으으. 다음권이 완결이라고 하는데, 기대도 되면서 안끝나고 후일담 같은 , 외전 12345나왔으면 좋겠고. 노엘과 토머스 온전한 러브만도 한참을 보고싶고! |
| 《프라임 미니스터》 14권은 정치와 사랑, 두 축이 정점으로 치닫는 전개로 긴장감이 극대화된다. 주인공의 신념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지며, 각 인물의 선택이 서사의 무게를 더한다.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진심의 대립을 묵직하게 담아낸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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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이 나온 줄도 모르고 있다가 발견하고 헐레벌떡 질러서 읽기 시작한... 그런데 14권이 나온지 어느 사이에 벌써 만으로 1년이 되었네? 슬슬 15권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아서 다시 1권부터 복습을 해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이 되는 시점이다. 14권도 존잼존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