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이 동경하는 초 하이스펙 러시안 여고생과의 청춘러브 스토리라고 소개하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러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초 미소녀인 그녀지만 츤데레인 성격인지라. 보다보면 귀엽다.
쿠제 마사치가가 러시아어를 알아듣는다는 사실을 알면 어떤 반응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