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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면 한 번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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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며 단호한 교사의 비법학급긍정훈육법이 책은 이미 선생님들 사이에서PDC라고 해서 잘 알려지고요새 더 인기를 끄는 학급경영관에 대한 책입니다.오랜 기간의 육아휴직을 끝내고복직 연수를 듣는데바로 앞에 앉아 있던 제 동기 발견!!!!과는 다르지만 1학년 때 동아리하며친하게 지내던 사이라서 정말 반가웠는데요.알고보니 이 친구가 PDC에 정말열정을 쏟고 있었어요.그래서 이
"교사라면 한 번은 꼭" 내용보기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


이 책은 이미 선생님들 사이에서
PDC라고 해서 잘 알려지고
요새 더 인기를 끄는 학급경영관에
대한 책입니다.

오랜 기간의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 연수를 듣는데
바로 앞에 앉아 있던 제 동기 발견!!!!
과는 다르지만 1학년 때 동아리하며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서 정말 반가웠는데요.
알고보니 이 친구가 PDC에 정말
열정을 쏟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친구 덕에
PDC를 알게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사실 엄청 관심은 없었어요. ^^;

그러다 조금씩 옆에서 나오는 이야기들
귀담아 듣게 되고 눈여겨 보면서
도대체 PDC가 뭐길래!!
하는 맘에 다른 책을 먼저 보게 되었고
이번에 그렇다면 이 책을 제대로
읽어 보자 싶어서 학교 독서모임 책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어쩐지 읽어야겠지만 미뤄두고 싶은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노 사피엔스랑 슬로우 리딩책 읽으며
도피 독서를 하다가
결국 사흘 앞두고 겨우 마무리합니다.

읽기는 지난 주 초부터 읽었는데
이 책은 속독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라
필기하면서 읽고 생각하면서 읽느라
일주일 정도 걸렸어요...ㅠㅠ

보통은 친절한 교사...이렇게 되면
아이들에게 휘둘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단호한 교사...아이들과 멀어지고
결국에는 아이들과 분리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해요...

그렇다면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는
어떤 교사인가!!!!

음...그런데요..
저는 이 상황이 어쩐지 낯설지 않습니다.
비단 초등학교 상황 뿐만이 아니라
늘 우리 가족 일상에서 일어나는
장면과 매우 겹쳐 보이더라구요.
요 부분은 뒤에 따로 이야기 하고요.

PDC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상호 존중입니다.
학생들 간의 존중도 중요하지만
교사와 학생 간의 존중이 이루어지는
교실을 만들고 그리고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여기서 첫번째 신념.
1. 나는 능력이 있다.

이 부분만 보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것인가 싶은데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학생들이 자신의 선택이 가져오는
결과를 살펴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성공이냐 실패냐로 나누어 판단하고
비난하거나 결과에 대해서
수치심과 고통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
학생들이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PDC, P.30)

그 외 다른 신념들을 보면
2. 나는 의미 있는 도움을 주며 꼭 필요한 사람이다.
3. 나의 결정은 나와 학급에 일어나는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4. 나는 원칙이 있고 자기 조절력이 있다.
5. 나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행동한다.
6. 나는 내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안다.
7. 나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지혜와 판단력을 발달시킨다.
로서....
개인의 긍정적인 성장을 꾀하는데
어떤 기술이나 특정한 분야의 재능..
이라기 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의 자리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형성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보통 교실에서 선생님들은
보상과 처벌을 사용합니다.
사실 보상과 처벌을 사용하는 것은
사람의 도덕적 발달 단계에서도
굉장히 낮은 부분에 속하지만
당장 가시적으로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이
있으니 적용하기 쉬워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저도 많이 썼어요..;;;

그런데 이것이 되는 아이가 있고
이 선을 넘어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더 강한 정도의 처벌이 주어져도
절대 굴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어요..
교사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구나..
이렇게 생각은 했지만
따로 다독이고 달래고 때로는
단호하게 말을 하고 해도
그 때만 잠시일 뿐.
정말 하루하루 날짜를 지우면 보냈던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니...
아이들은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낄 때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이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교사가 가르치고자 하는 성품과
사회적 기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다고요.
그렇지 못하다면 생존을 위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소위 문제행동
책에서는 어긋난 행동이라고 부르는
그 행동들입니다.

이러한 문제 행동을 아이들이 지속하게 되면
처벌에도 장기간 노출되는데
처벌의 장기적 효과는 3R
rebellion, revenge, retreat
반항, 보복, 후퇴라고 해요.
아...가슴이 콕콕콕.
미안한 맘에 눈물도 조금 납니다.


그렇다면...
관계형성이 먼저라는 말을 합니다.
교장 선생님들께 묻습니다.
교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대부분은 그렇다고 하지만..
오오...저는 그렇게 생각안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 봐요. 대부분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인식하신대요.

그런데..이번에는 교사들에게 묻습니다.
"학생들에게 관심이 있습니까?"
어떠세요..?

저는 정말 관심이 많거든요.
지금도 그렇지만
결혼 전에는 그 아이들이
제 아이들이라 생각하고 정말
휴일도 반납해 가면서
아이들과 뭔가를 하기 위해
시간과 머니와 정성을 바쳐가면서
지냈어요. 그런데 충격적인 말을 듣고
아...아이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싶었던 적이 있어요.

재봉틀을 하던 시간이었는데
32명?정도 되는 아이들에게
재봉틀을 일일히 가르치려니
저도 잘 모르는데 정말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저희반 여자 회장이 재봉틀을
잘 하길래 둘이서 같이 붙들고
아이들을 봐주고 있었는데요..
반으로 나누었어도 여전히 고난이도였어요.

저도 모르게 말이 "이렇게 해야지!" 하는
정도의 말투가 세게 나갔나 봐요.
지금도 기억해요.
ㅈㅁ이가 슬금슬금 뒤로 가길래
"왜?"하고 물었더니 "선생님 무서워서 ㅅㅎ한테 배우러 가려고요."

헉....그렇게 해서 아이랑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ㅈㅁ이는 제가 자기를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럴리가 있나요...ㅠㅠ
제가 3학년 때 영어 가르칠 때부터 정말 귀엽게 보고 있던 아이였는데..

그런데 작년 담임 선생님께 자꾸 찾아가는 겁니다.
그 선생님 말씀으로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면서
예쁘다 부지런하다 착하다 이런 칭찬을
해 주신 것 밖에 없다고 해요.
그런데 아이가 와서 "선생님 저 열심히 하죠?"하고 물어보기도 하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하고 자꾸 이야기를 한다고..
속으로는 솔직히 제가 더 열심히 가르치고
열정을 다하는데 왜 그러냐...이런
못된 생각을 했는데 지금 보니
저는 ㅈㅁ이와 관계형성이 잘 안되어 있었던 거였네요.

그리고 여기서도 나 전달법이 나오는데
저는 이 나 전달법을 굉장히 싫어했어요.
이유는...저희 엄마가 어디서
나 전달법 강연을 들으시고
책도 읽으시고 쓰시는데
문제는 나 전달법 형식을 빌린
강요였던 거예요. (물론 저희 엄마는
너무 착하고 좋으신 분이십니다.)
나는 너가 뭐뭐뭐를 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와...
자꾸 들으니 나중에는 그냥 뭐뭐뭐 하라고
시키시지 왜 저렇게 말씀하시나!!
하는 반발심이 마구마구 들어서
오히려 더 안들었던 것 같아요. (고딩때)

여기서 말하는 전달법은
나는 무엇을 바란다고 말하지만
그것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형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 전달법을 빙자한 지시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지금까지 타임아웃은
늘 징벌적인 타임아웃이었는데
긍정적인 타임아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또 충격을 받았어요.

(외국에서도 뚜껑이 열린다는 표현을
육아를 하면서 쓰는 군요 ㅋㅋ)

암튼 이런 상황에서
징벌적 타임 아웃은 한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비난과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데
긍정적 타임아웃에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분을 전환시키는 공간에서
스스로를 조절하는 법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긍정적 타임아웃을 하는
공간은 아늑하게 꾸미는데
이를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에
대한 부분도 함께 다루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서 의문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기분이 풀려서
다시 교실 활동이나 그룹활동에 참여하는데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거나
상처를 받은 학생이나 교사도 있을 텐데
거기에 대한 부분은 언급이 없어서요.

감정과 행동은 같은 것이 아니며
모든 감정은 수용가능하지만
모든 행동이 수용될 수는 없다고 말하는데
그냥 이렇게 스스로를 잘 조절하는 것으로
끝나면 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좀 들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사과한다는
아름다운 일도 있겠지만...


다음으로 계속 넘어가서
교사가 어떤 상황에서
질문 대신 지시를 하면 학생들은
판단력과 결론을 도출할 능력 및
책임감을 향상시킬 기회마저 잃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질문 대신 지시를 하게 되면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대신
무엇을 해야할지 배우게 되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고 합니다.

또는 질문을 하면 예상되는 답 있으시죠.
바로바로...."몰라요."
아악...진짜 저희집 아이들도
이 말 참 많이 합니다.
편하거든요 ^^;;;;
이는 자신이 무죄임을
증명하려는 것이라고 해요.
이럴 경우에는 "네가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 믿어. 십 분 후에 혹은 내일 아침에 다시 이야기 해 보자."라고 명확한 시각을 말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 잘못을 들춰내거나
누구를 지적하는 일에 관심이 없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말해 주는 것.
모두를 한 배에 태움으로서
문제해결에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고 해요.

음...생각해 보면
5,6학년을 가르칠 때는
학급회의가 참 즐거웠어요.
앞 부분의 이 주의 생활 목표 이런 것은
좀 재미가 없었지만
기타 안건이 올라오는 시간은
늘 흥미진진했거든요.
아이들의 열정 넘치는 의견 교환을
보고 듣는 것도 참 좋았고
학급에 사건사고가 생기면
저희는 상당수는 회의로 해결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제가 중간에서
중재한 것도 많아요.
모든 것을 다 회의로 할 수는 없으니까요.

생각해보면 회의로 해결하던 때는
그래도 다들 즐거웠고
원만했는데 그러지 않았던 시점에서는
확실히 좀 어려웠어요.
특히 복직 후 첫해는 2학년들과
진짜...ㅠㅠ
그 다음해는 행복했지만..
그 당시 회의로 해결할 생각을
못 했던 제가 좀 안타깝습니다.
저학년들도 잘 한다는데
저는 아이들을 그만큼 믿어주지
않았나 싶어 반성하고 있어요.



이렇게 학급회의의 구조와 질서를 만들어
학생들이 상호존중하며 참여할 자유를
갖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그 이유에 대해서도 토의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보는데요.
이것이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실수가 오히려 새로운 정보를 얻어
다시 시도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또 하나
그 학생이 없을 때는
그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는다.
저도 이런 실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반 아이들이 좀 어리게 행동하는
한 아이를 따돌린 적이 있었어요.
그 아이가 상처를 받을까봐
심부름 보내고 아이의 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이해해 달라는 것을
부탁한 것인데 오히려 좋지 않았어요..ㅠㅠ
그래서 그 뒤로는 그렇게 하지 않았지요..ㅠㅠ
지금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 미안한 마음이 있어요.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보니
저희집의 문제들이 좀 보이더라구요.
저희집의 문제점.
1. 놀고 나서 정리가 늦다.
혹은 제대로 하지 않는다.
2. (큰 아이의 경우) 숙제를 밤 늦게서야 한다.
3. 양치를 저녁 먹고 바로가 아닌 자기 직전에 한다.

오늘은 우선 1번을 가지고 회의를 했습니다.
여섯 명 둘러앉아서 제가 안건을 상정하고
각자의 느낌을 이야기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등을 이야기했는데
일단 오늘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늘 짜증내거나 마지못해 치우던 아이들이
스스로 열심히 잘 치웠는데
내일은 또 어떨지 두고 봐야겠지만
일단 8시 반에 알람을 맞추고
자기들이 스스로 치우겠노라고
다짐을 했답니다.

사실 중간에 얼마나 끼어 들고 싶었는지요..ㅋ
그렇지만 꾹 참고 스스로 결론을 내리고
결정할 때까지 일단 기다려 보았습니다.
입에 가시가 나려고 했어요 ㅋㅋㅋ

가정을 위한 긍정훈육책도 있을까
궁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9.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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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긍정훈육법
"학급긍정훈육법" 내용보기
학생들은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낄 때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낀다. 이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교사가 가르치고자 하는 성품과 사회적 기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게 된다. 만약 학생들이 소속감과 자존감을 갖지 못한다면 생존을 위한 행동을 하게 된다. 어긋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소속감과 정체성을 원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이를 얻으려 하기 때문에 원하는 것에서 어긋나버린 행동
"학급긍정훈육법" 내용보기

학생들은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낄 때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낀다. 이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교사가 가르치고자 하는 성품과 사회적 기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게 된다. 만약 학생들이 소속감과 자존감을 갖지 못한다면 생존을 위한 행동을 하게 된다. 어긋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소속감과 정체성을 원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이를 얻으려 하기 때문에 원하는 것에서 어긋나버린 행동을 하는 것이다.

s*******i 2019.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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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넬슨 등] 학급 긍정 훈육법
"[제인 넬슨 등] 학급 긍정 훈육법" 내용보기
우리가 알던 기존의 학교, 선생님은 아이들을 엄하게 혼내며 처벌하고 학생들은 이에 순종하는, 그런 전형적인 공식에서 벗어나 친절함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생들을 훈육하고자 하는 선생님을 위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어떤 교실에서 어떻게 학생들과 소통할 것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직접 적용하기까지는 당연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책을 봤다는 것 만으로도 누군가
"[제인 넬슨 등] 학급 긍정 훈육법" 내용보기

 우리가 알던 기존의 학교, 선생님은 아이들을 엄하게 혼내며 처벌하고 학생들은 이에 순종하는, 그런 전형적인 공식에서 벗어나 친절함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생들을 훈육하고자 하는 선생님을 위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어떤 교실에서 어떻게 학생들과 소통할 것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직접 적용하기까지는 당연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책을 봤다는 것 만으로도 누군가 등을 밀어준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i******9 2018.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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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내용보기
학급긍정훈육법은 모든 선생님들이 읽었으면 하는 좋은 책입니다. 저는 신규 선생님을 만나면 이 책을 선물해드리곤 해요...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가 되는 법  ㅎㅎㅎ 정말 말로만 들어도 이상적이죠. 사실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각자 자기 학급이나 만나는 아이들에 맞춰서 약간 변형하여 적용했을 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걸 경험할 수 있을
"ㄱ" 내용보기

학급긍정훈육법은 모든 선생님들이 읽었으면 하는 좋은 책입니다.

저는 신규 선생님을 만나면 이 책을 선물해드리곤 해요...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가 되는 법 

ㅎㅎㅎ 정말 말로만 들어도 이상적이죠.

사실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각자 자기 학급이나 만나는 아이들에 맞춰서 약간 변형하여 적용했을 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걸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읽으면서 아이들 기저에 담긴 의식을 좀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들었다고나 할까...

그래, 너도 힘들겠지 너도 일부러 이렇게 하는 게 아니겠지, 이 아이도 이렇게 말하고 싶은 거겠지 하고

한번 더 생각하고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어요.

많은 선생님들께서 읽어보시고

책과 완전 똑같이가 아니라 적절하게 상황에 맞춰 변형하여

필요한 요소들을 잘 활용해보시기를 추천해봅니다. 

d****3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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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도
"생활지도" 내용보기
이 책이 워낙 유명한 교육도서라 해서  꼭 한 번 구입해서 읽고 싶었던 책인데 구매할 기회가 생겨서 참 좋았다. 학급 긍정 훈육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냥 무조건 막무가내로 아이들을 대할 것이 아니라 자존감을 세워주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등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의 태도에 대해 아주 상세하고 잣[하게 안내되어 있어 생활지도의 좋은 지침서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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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워낙 유명한 교육도서라 해서  꼭 한 번 구입해서 읽고 싶었던 책인데 구매할 기회가 생겨서 참 좋았다. 학급 긍정 훈육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냥 무조건 막무가내로 아이들을 대할 것이 아니라 자존감을 세워주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등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의 태도에 대해 아주 상세하고 잣[하게 안내되어 있어 생활지도의 좋은 지침서인 것 같았다. 학급긍정훈육 활동편도  사 보았는데 많은 사례들이 잇어 더 이해하기 쉽고 실제 응용하기도 돟았다. 특히 교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육전문 도서인 것 같다. 기회가 되면 김성환 선생님 가으이를 직접 들으면 좋겠지만 책으로 인해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았다.  

j******8 202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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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긍정 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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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넬슨. 린로트 스티븐 글렌 작가님의 학급 긍정 훈육법의 리뷰입니다.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의 비법이라는 책의 표지에 끌려 바로 그매하게되었습니다. 행동에는 단호하며 감정에는 친절하라 라는 말의 의미를 책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뿐만아니라 학생에게 자율성을 줌으로써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감명깊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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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넬슨. 린로트 스티븐 글렌 작가님의 학급 긍정 훈육법의 리뷰입니다.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의 비법이라는 책의 표지에 끌려 바로 그매하게되었습니다. 행동에는 단호하며 감정에는 친절하라 라는 말의 의미를 책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뿐만아니라 학생에게 자율성을 줌으로써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감명깊게 읽은 책입니다.
h*********9 202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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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긍정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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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학급훈육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아이들이 말 잘 안 듣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고, 그래서 잔소리를 지겨울 정도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래도 안 되면 부모에게 전화를 돌려서 어떻게든 응징하면 되는 것이라 단순히 생각했다. 그런 내 선입견이 무참히 깨진 계기가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학급에서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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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학급훈육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아이들이 말 잘 안 듣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고, 그래서 잔소리를 지겨울 정도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래도 안 되면 부모에게 전화를 돌려서 어떻게든 응징하면 되는 것이라 단순히 생각했다. 그런 내 선입견이 무참히 깨진 계기가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학급에서 긍정적으로 행할 수 있는 다양한 훈육법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다 읽었지만 다 소화를 하지 못해 다시 정주행하여 그 깊은 맛을 음미하고 앞으로 나의 교실에서 적용하고자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2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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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긍정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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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고 싶은 교실을 구체화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 현직 교사라면, 교사가 되길 원한다면, 교사를 준비 중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내 안에 긍정이라는 단어가 크게 자리잡은 계기가 바로 이 책이다.탁월하고 존경받는 교사들은 친절하면서 단호하다. 학생들을 대할 때 한 인간으로서 인격과 감정에 대해서는 친절하지만, 한 인간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약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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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고 싶은 교실을 구체화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 현직 교사라면, 교사가 되길 원한다면, 교사를 준비 중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내 안에 긍정이라는 단어가 크게 자리잡은 계기가 바로 이 책이다.


탁월하고 존경받는 교사들은 친절하면서 단호하다. 학생들을 대할 때 한 인간으로서 인격과 감정에 대해서는 친절하지만, 한 인간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약속과 책임에 대해서는 단호하다. 그래서 학생들은 방종이나 거부감, 두려움이 아니라 교사와의 연결에서 오는 유대감을 바탕으로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기는 자존감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의미 있게 여겨진다는 소속감, 자신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다. PDC, 즉 ‘학급긍정훈육법’은 이것을 가능하게 한다. 이 책은 보상과 처벌이 아닌 상호 존중과 배려와 격려로 행복하고 민주적인 교실을 만드는 ‘PDC’ 교육법을 풀어낸 책이다.

k*******2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