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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느껴지는 음악...
"계절이 느껴지는 음악..." 내용보기
이제 추운 계절인 겨울이 지나고 슬슬 따스한 햇살이 느껴지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에게 J-Pop 가수 중 유명한 사람 중 하나인 나카시마 미카의 음악인 연분홍빛 춤출 무렵은 그냥 얼핏 CD케이스의 쟈켓을 스쳐 봐도 봄이 느껴지는 따스한 느낌이 전해지는 디자인이 되어있다. 음악도 부드럽게, 따스한 감정을 주는 리듬에 따라 흘러가는 듯 하고, 가사 자체도 벚꽃이 나온다는 것
"계절이 느껴지는 음악..." 내용보기
이제 추운 계절인 겨울이 지나고 슬슬 따스한 햇살이 느껴지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에게 J-Pop 가수 중 유명한 사람 중 하나인 나카시마 미카의 음악인 연분홍빛 춤출 무렵은 그냥 얼핏 CD케이스의 쟈켓을 스쳐 봐도 봄이 느껴지는 따스한 느낌이 전해지는 디자인이 되어있다. 음악도 부드럽게, 따스한 감정을 주는 리듬에 따라 흘러가는 듯 하고, 가사 자체도 벚꽃이 나온다는 것 만으로 이제 정말로 봄이 왔구나. 라는 점을 느끼게 한다고나 할까? 듣자 마자 역시나 나카시마 미카구나. 라는 말을 할 정도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그 뛰어난 가청력은 뭐라고 말해야할까? 좋다고해야할까? 최고라고해야할까? 왜 이제야 나왔냐고 원망을 해야할까? 그정도록 좋은 노래. 단지 싱글엘범이라는 분야가 한국에서 그리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부분이지만(단지 곡 몇개 들어있는걸 돈주고 산단 말이냐! 라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다. ㅠ_ㅠ.) 정말로 그런 우려를 깨고 바로 구입하게 되는 그것. 그것이 바로 나카시마 미카의 음악이고 노래이고, 그녀를 좋아하는 그녀의 팬들이 생각하는 그녀의 참된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櫻色舞うころ(연분홍빛 춤출 무렵)
g****s 2005.02.26.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