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작가님의 용이 산다 2권 리뷰입니다
옆집사는 용의 누나 에피가 강한 2권!
한국용이 나올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는데 나오니까
두 캐릭터의 매력이 한데 섞이면서 더욱 재미를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빵집하는 영수씨는 직업도 참 잘 어울려요
2권에서는 드디어 제가 용이 산다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마리! 왜 이렇게 귀여운지...
3권도 읽고 싶은데 언제쯤 단행본이 나올까요?
빨리 다음 권도 읽고 싶습니다 일상물 웹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