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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하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대균 시리즈는 약간 오래된 느낌도 들지만 최근 몇년동안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지루한 책은 질색이라 정말 좋습니다.
김대균 쌤 책을 지금까지...답이 보이는 실전연습 part 5.6 그리고 part7
제가 listening이 약해서 김대균 기초토익 listening, 토익기출 1000제 LC 보았고
이번에 항상 자신감이 없는 part2를 집중해서 공부하고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우선 2005년 개정판이라 정말 책도 깔끔하고 tape상태도 정말 좋습니다.
종이질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진것 같습니다. ^^
이 책은 part1,2를 다루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part2를 무려 18회분이나 있어서 part2가 약하신 분에게는 정말 좋은책입니다.
김대균 쌤 책이 비슷한 문제가 많다고 하지만 그것 역시 실전연습을 시키는 훈련과정이라 생각이 되고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비슷한 문제가 토익에 가장 근접한 문제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김대균 쌤 강의 자주 들었는데... "만점 강사 김대균" "매일 토익시험 보는 강사 김대균" 등등 참 재밌는 분입니다. 김대균 쌤 교재와 강의를 병행하시면 더욱 효과를 보실 겁니다. 전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처음으로 토익정기시험을 매달 봐야겠다고 결심하고 시험장을 드나든 지가 이제 햇수로 8년째다. 시험장 문턱을 들락거린 횟수만큼 출제자의 속을 들락거렸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나둘 자연스럽게 쌓여서 정리해본 것이 소위 '비법'이다. |
| 이 책을 사기 전엔 이익훈의 Ear of the Toeic을 봤었는데요. 각 파트에서의 문제양이 적은것이 아쉬웠죠. 팟4를 제외하고는 전부 딕테이션해가면서 한번 다 보고 나서... 다시 한번 보려니깐 문제 수가 적어서 제대로 듣지도 않아도 그 문제의 내용이 어떤것인지.. 또 답이 뭔지.. 다 기억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다른 LC책을 구입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여러 책을 살펴본 결과 자신없던 팟2에 대한 실전문제가 엄청나게 많은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ㅎㅎ 일단 팟2 문제를 푸는 요령을 다른 입문 책에서 터득한 후.. (예를 들면, 비슷한 발음이 들리는 단어가 있는 보기는 답이 아니라는...) 이 책으로 반복훈련하며 그것을 스스로 깨닫는것이 효과가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께 팟1,2와 팟3,4를 함께 사서, 어제 팟1을 끝내고 오늘 팟2 10회까지 풀었습니다. Ear of the Toeic로 맨 첨 풀 때 질문이 무엇인지 들리기 시작했다고 한다면 이 책의 많은 문제들을 푸니깐 답이 뭔지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점점 기대됩니다. ㅎㅎㅎ 실전문제집이니 만큼 입문서를 원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입니다. 문제마다 그게 왜 답인지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냥 풀이에는 문제 해석과 답이 될 수 있는 다른 유형의 질문들만 있습니다. 이 책에 대한 유일한 불만은... 상.술.입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전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근데.. 책과 테잎을 함께 팔고, 책만 따로 팔지는 않습니다. 저처럼 mp3 player로 듣기 공부를 하는 사람에겐 테잎이 아무 소용이 없는거죠. -_-; 책과 테잎을 따로 판다면.. mp3 파일을 제공하지 않을테고.. 사람들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mp3파일을 제공하려니깐 테잎이 안 팔릴 것 같고... 그래서 두개를 한묶음에 파는듯합니다. 괘씸하지만 어쩔 수 없죠. 책은 좋으니깐... 안 살수 없으니깐.. -_-;; 돈이 아깝긴 하지만 yes 포인트 많이 받아서 그래도 쫌 싸게 살 수 있으니 좋고... 책 값하자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ㅎㅎ |
| 토익공부하는 사람에게 누구나 권하는 책 중에 하나가 김대균 시리즈입니다. 그만큼 김대균 선생님이 쓴 책은 내용이 좋고, 버릴 것이 없죠~ 다만, 어디선가 본 듯한.. 그래서 매우 좋다기 보다는 무난한 책인듯 싶네요^^ 물론 문제은행식인 토익의 특성상 특이하다거나, 처음 보는 것같은 문제로 구성된 책에 비해 김대균 시리즈 처럼 편안하게 '토익이 이런거구나..'하는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토익을 공부하시는 동안 항상 옆에 둘 수 있는 책이 될것 같네요.. 이 책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책명은 팟 1,2이지만 팟 1은 6회분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나머지 18회분이 팟 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팟 2에 비중을 둔 것은 대부분의 수험생이 팟2를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일테구요^^; 나머지 팟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1회분이 끝나면 바로 답과 해설이 나옵니다~ "실전연습"이라는 책명에 충실하게.. 해설은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니니까, 처음 시작하시는 분에겐 약간 보기 불편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솔직히 다른분은 어떻게 평가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여타 실전문제에 비교했을 때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조금 쉽다고 생각하시는게 옳을듯 싶네요. 속도도 그렇게 빠르지 않구요.. 난해한 표현은 거의 안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내용이 부실하거나, 구성이 어설프다는 표현은 아니니까 오해마시구요-_-;; 이 책의 장점은.. 일단 보기 편하다는 겁니다. 1회분씩 되어 있어서(팟1은 20문제, 팟2는 30문제씩) 지겹지 않게 시간을 정해두고 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얘기한바와 마찬가지로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진도가 빨리 빨리 나감과 동시에 토익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리고 단점은.. 솔직히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고, 제 책의 경우에만 그럴수도 있어서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그저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테이프의 녹음상태가 그닥..-_-;; 전 1월쯤에 이 책을 샀었는데.. 테이프 처음 돌리면서 제 찍찍이가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정말 흐릿하게 들리고, 약간 늘어난 듯한 기분과.. 그리고 방음이 안되는 곳에서 녹음을 한 듯한 '윙~'하는 소리가 제법 많이 들리더라구요.. 주위에 이 책을 보는 사람이 없어서 비교해보거나, 물어보지를 못해서 다 그렇다고 장담 못하겠습니다.. 그저 제꺼는 그렇다구요^-^; 결론은.. 이런저런 단점도 있지만.. 이 책 정말 괜찮습니다. 주위 친구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있구요.. 모두 토익 대박 터지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