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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들이 요즘 마인크래프트에 푹 빠져 있어서 게임만 하는 것보다 책도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예상과 달리 한 번 훑어보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궁금한 내용이 생길 때마다 다시 펼쳐보는 사전 같은 역할을 하더라고요. "이건 나도 해봐야겠다" 하면서 책과 게임을 번갈아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글이 어렵지 않고 한 주제가 길지 않아서 초등학생이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게임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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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읽어보며 게임에 입문하기 좋은 책입니다.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저는 정말 게임에 관심이 1도 없지만 남자 아이라 아빠랑 같이 하라고 구매해 주었는데, 책을 뒤적이며 아빠랑 재밌게 읽고 있네요. 책 제목 처럼 초등학생과 입문자용으로 참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
| 저학년아이들도 읽을수있게글자가 크고 그림도 크게 자세하게 잘 표현되어있는것같아요. 게임을모르는사람도 이게 뭐하는건지.어디에필요한건지 알수있게도와주는것같네요. 자세하고친절한 설명이있어서 사봐도 좋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