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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빠에게 불만이 많았다. 근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아빠가 살아온 환경은 나랑은 정 반대라는 것을.... 그놈의 잔소리라 생각했던 것이 아빠에겐 당연한 것이였고, 그렇게 커 왔으니까 나는 울면서 이 책을 읽었다. 또한 어릴 적 아빠의 방의 벽지와 어떻게 가구들을 배치했었는지 너무 생생하게 표현되어있어 신기하기도 했다. 이젠 잔소리가 아닌 조언으로 들리고 걱정으로 들린다. 아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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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양장본이고 예쁘지만 얇습니다. 아빠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고, 엄마에게는 엄마용 책도 구입했습니다. 어버이 날 모임을 아직 못했기 때문에 선물로 구입했는데 드리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저희 자매남매에게 작년에 이런 류의 책을 받으셨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실지 직접 드려야 알게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