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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깊은 질문들 덕분에 엄마의 시간을 차곡차곡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분량도 딱 적당해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 표지가 정말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가볍게 펼쳐도 마음은 오래 남네요. '엄마의 인생책'이라는 말이 딱 맞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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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엄마한테 "어렸을 땐 어땠어?"물어도 기억 안 난다고 일관하시며 답을 잘 안 해줬다. 혹시나 싶어 선물드리니, 책에 있는 질문에는 빼곡히 한자한자 엄마의 삶을 남겨주셨더라... 답변한 것 가지고 몇 시간을 이야기한지 모르겠다. 평생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자녀라면 무조건 선물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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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빠에게 불만이 많았다. 근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아빠가 살아온 환경은 나랑은 정 반대라는 것을.... 그놈의 잔소리라 생각했던 것이 아빠에겐 당연한 것이였고, 그렇게 커 왔으니까 나는 울면서 이 책을 읽었다. 또한 어릴 적 아빠의 방의 벽지와 어떻게 가구들을 배치했었는지 너무 생생하게 표현되어있어 신기하기도 했다. 이젠 잔소리가 아닌 조언으로 들리고 걱정으로 들린다. 아빠 사랑해 |
| 제프리 메이슨의 엄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부모님의 자서전을 만들어드리기 위한 시리즈 중 하나로, 어버이날 선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다만 부모님의 세대에 따라 전혀 맞지 않는 질문도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적절한 선별이 필요하다. |
| 이 책은 저자가 어머니의 삶을 기록하는 의미와 방법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개인적 경험과 인터뷰 기법을 바탕으로, 자녀가 부모(특히 어머니)의 인생을 어떻게 포착하고 보존할 수 있는지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특히 "기록되지 않은 삶은 잊힌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대화를 통해 어머니의 지혜와 경험을 구체화할 것을 권합니다. |
| 대부분 부모님들에게 자녀가 선물하는 책으로 알려졌지만 저는 결혼 1주년을 맞이한 회사 지인커플에게 선물했습니다. 이제 조금씩 아이를 가지는 문제에 대해 고민을 해 보기도 하는 커플이라 서로의 살아온 일과 앞으로 살아낼 일들에 대해 생각과 의미를 부여해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
|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이 책을 엄마한테 선물했습니다. 엄마의 꿈이 엄마가 보내온 일생에 대한 책을 쓰는 것인데, 이 책을 읽고 집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의 모든 자식들에게 부모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의 중요함을 일깨워준 책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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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 드리려고 구입했습니다. 이 책은 엄마를 드리려고 구입했고, 아빠께는 아빠용으로 나온 책을 구입했습니다. 이미 저의 자매남매가 비슷한 책을 부모님께 드렸던 적이 있어서 이 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드려야 알게 됩니다. 양장본이고 책은 예쁘지만 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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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양장본이고 예쁘지만 얇습니다. 아빠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고, 엄마에게는 엄마용 책도 구입했습니다. 어버이 날 모임을 아직 못했기 때문에 선물로 구입했는데 드리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저희 자매남매에게 작년에 이런 류의 책을 받으셨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실지 직접 드려야 알게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