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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유명한 책이죠! 마음이 따뜻해지고 아이가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간직하게 되구요~ 저는 교육대학교 입시를 준비하며 읽었는데 역시 얻어가는 것이 많은 책입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어도, 우리가 몰랐던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어도 이렇게 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스스로 반성하며 성장하게 되는 책이에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게 되었고, 아동이나 교육과는 관심사가 먼 친구들에게도 한 번쯤 읽어보라 추천해주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