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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네와 관련하여 유코가 한 말이 정말 인상 깊었던 회차였습니다 그리고 11권까지는 같은 세계관이라는 츠바사를 읽지 않고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 권부터는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샤오랑과 와타누키가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 CLAMP PREMIUM COLLECTION xxxHOLiC(홀릭) 12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예전에 읽었을때부터 기억에 남은 와타누키의 생일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는데 다시읽으니 느낌이 또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
| 애니메이션에 팔척귀신이라고 조롱받았긴 했지만 저는 워낙 재밌게 봐서 원작 모으고 있어요. 클램프 별로 안좋아했는데 갑자기 엄청 좋아져서 프리미엄 콜렉션 나오는 시리즈는 전부 구입하게 되었네요 다른 작품들도 어서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
| 다시 재판 나와줘서 너무 좋습니다. ㅠㅠ 꾸준히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어여. 어릴때 재미 있게 읽었던 책인데 새책을 다시 구매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때 그 감정이 느껴볼수없지만 추억+향수 불러올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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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누키의 생일인 4월 1일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유코씨와의 이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 코하네는 다른 사람들과 다름을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배척당하는 걸 넘어서 괴롭힘을 당하고 마는데.. 와타누키가 먹은 기억이 없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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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PREMIUM COLLECTION xxxHOLiC(홀릭) 12권 신간이 나왔습니다. 매달 한권 두권씩 번갈아가며 꾸준하게 정발되어 좋네요ㅎ 홀릭이 끝나면 과연 어떤 작품이 또 새로운 판형으로 나올지도 기대해봅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CLAMP PREMIUM COLLECTION xxxHOLIC 12권 리뷰입니다. 매달 1권에서 2권 정도씩 출간되고 있는 거 맞춰 구매하며 정주행 중입니다. 사실 표지는 예전 버전이 더 취향이긴 하지만 새로운 일러로 매번 출간되는 것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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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누키의 생일 축하로 시작하는 12권. 각자 와타누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데 유코만은 선물을 주지 않고 축하만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기뻐하는 와타누키지만 유코에게는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듯한 쓸쓸한 미소를 짓고 장면이 와타누키의 꿈속으로 바뀝니다. |
| 초반엔 코미디 같은 흐름이 있었지만 권수를 더해갈수록 깊은 다크함이 있는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그런데 이 책과 세계관이 이어지는 클램프의 츠바사라는 작품과 자꾸 이어지다 보니 그 책도 봐야 할 것 같은 마음 조리는 성가심도 있다. 뭔가 비밀의 문을 활짝 열지 못하고 한 쪽만 빼꼼 열고 있는 기분이랄까. 작품성이 더해진 상술이겠지만 독자의 지갑도 생각해 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