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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끼는데요. 이 책을 통해 내 말의 온도와 표현력을 돌아보게 됐어요. 짧은 글을 필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휘가 넓어지고, 아이와의 대화가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해지는 느낌이에요.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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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하다 보면 제 말투와 어휘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더라고요.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는 하루씩 따라 쓰며 자연스럽게 좋은 문장을 익히고, 생각을 정리하는 힘까지 길러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부담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분량이라 육아 중에도 실천 가능했고, 아이에게도 더 따뜻하고 정확한 말을 건네게 되는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엄마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에요. #부모공부 #어휘력향상 #필사습관 #엄마자기계발 #육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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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예쁜 말을 해주고 싶지만 막상 입 밖으로 잘 안나올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좋은 문장을 필사하며 어휘를 다듬게 해줘요. 매일은 못쓰지만, 시간 날 때마다 한장 한장 차분히 따라 쓰다보니 이전보다는 아이에게 좀 더 따뜻하게 말하려고 노력하게 되는것 같아서 뿌듯해요. |
| 책을 덮고 나면 마음속이 조용히 정리되고, 동시에 새로운 동기 부여가 느껴진다.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는 단순한 글쓰기 연습서가 아니라, 어휘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키우며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도구 같다. 읽는 동안 한 문장 한 문장을 따라 쓰며 집중하게 되고, 문장과 단어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단순한 필사 이상의 ‘말과 생각을 가꾸는 힘’과 일상의 언어 활용에 대한 자신감이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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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쓰고나면 하루종일 아이한테 하는 말을 좀더 신경쓰게 돼요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으려 더 근사한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육아하며 지친 나날을 보내시는 부모님들께 추천해요!!!!! |
| 필사는 실천이 어렵다. 그러기에 이 책은 하드북에 예쁘다. 쓰게끔 만든다. 한장 쓰고 한장은 일기를 썼다. 방학동안 쓰다보니 딱이다. 겨울방학동안 멘탈을 잡아준 책이다. 김종원 작가님 책은 다 좋은데 참 어렵기도 한 책이다. 필사는 한번 꼭 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