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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땅 독도 지키자 우리나라!! 힘내자 대한민국!! ㅋㅋ 독도이야기가 나오면 얼마나 국뽕이 생기는지 단연코 독도는 한국땅인데 일제강점기 이후 자기네땅이라고 우기는 일본때문에 이렇게 경각심을 위해서 책으로 노래로 이렇게 우리는 우리땅이라도 주장한다 질수없다 일본한테!!! 과거는 과거 역사는 역사일뿐 더이상 빼앗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독도이야기는 노래로 먼저 만나볼 수 있었다. 주소도 바뀌고 정보도 살짝 바뀌었는지 노래가사도 최신식은 살짝 바뀌었다. 예전노래보다 요즘노래로 아이들이랑 등하교길에 차안에서 많이들 듣고 따라부르기도 한 독도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 꼭 알아야 하는 곳 어렵게 지켜온 곳 하늘이 도와줘야 갈 수 있는 곳 가슴이 뭉클해지는 곳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는 곳 으로 챕터를 나눠 독도를 알 수 있게 설명해 놓은 이 책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독도에 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아홉살에 처음 만나는 시리즈도 두둑해서 한번씩 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초등 저학년 도서로 알차게 잘 꾸며진것 같다. 삼촌과 함께 독도 여행을 떠나기로 한 시우는 독도를 가기 전 독도에 대해 조사해보고 직접 가보는데~ 독도의 아픈 역사와 사라진 강치 이야기 눈보라 속 등대지기들의 용기에 지켜야될 독도에 대한 사랑을 느꼈으리라 믿는다. 책으로 배운 아픈 역사의 땅 독도 그리고 지금의 독도 어떻게 지켜내고 유지하고 있는지 읽으면서도 먹먹하지만 자랑스러웠다. 독도는 울릉도를 거쳐 하늘이 허락해줘야만 갈 수 있는 곳이라 무조건 다 갈 수 있지는 않다.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하긴 하지만 우리땅 독도를 사랑하는 이는 많아서 독도의 자원을 아끼는 사람이 많아서 독도의 사랑은 끝이 없는 듯 하다. 결혼 전 친구들과의 여행에서 울릉도 여행은 물론 독도에 발을 내딛을 하늘이 허락한 시간을 다시금 추억해보면서 올해 여행은 울릉도 독도로 아이들과 찜해본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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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식으로 너무 잘 풀어져 있어서 7살 첫째가 너무 부담 없이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굳이 어렵다면 중간중간 나오는 역사 부분? 근데 어차피.. 역사 용어는 9살에도 어려워요🤣 동해바다 끝에 있는 조그마한 섬인 #독도 는 우리나라 경찰이 지키고 있고, 우리나라 어부들이 날마다 고기잡이를 하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영토예요 하지만!!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는 일본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끊임없이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거짓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시우는 드론 촬영을 하러 독도에 간다는 삼촌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합니다 그러다 독도의 아픈 역사와 일본의 마구잡이 사냥 때문에 멸종해버린 강치 이야기를 알게 돼요! 첫째가 강치가 너무 귀여운데 너무 불쌍하다고 일본 사람들 나쁘다고 하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독도를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독도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돼요 끝으로 #독도명예주민 이 된 시우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공부한 독도 이야기를 들려주며 다 함께 소중한 독도를 지켜 나가자고 말해요 세계인이 모두 독도를 우리나라 땅이라는 걸 알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독도를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독도에 대해 잘 아는 것이에요! 알면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하면 지키고 싶어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를 읽고 함께 읽은 친구들 모두가 독도를 바르게 알고! 세계에 널리 알리는! 사랑스런 꿈나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서서맘의책육아 #서서맘의홈스쿨 #책육아하는서서맘 #서서맘리뷰 #하늘을나는코끼리 #유아책추천 #초등책추천 #독도이야기 #우리땅독도 #아홉살에처음만나는우리땅독도 #역사 #지리 #인물 #6세 #7세 #초1 #초2 #5세딸맘 #68개월아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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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가족이 올해 여름에 꼭 가보고 싶은 곳, 바로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예요! 사실 독도라고 하면 '우리 땅!' 하고 외치는 건 당연히 알지만, 막상 아이들한테 '왜 우리 땅이야?', '독도가 어떤 곳이야?' 하고 물으면 시원하게 설명해주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독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만한 책을 찾다가 김세라 작가님의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시리즈'는 워낙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거든요. 책을 딱 펼치는 순간,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는 만큼 지킬 수 있어요"라는 문구가 제 마음을 파고들었어요. 맞아요! 머리로만 아는 것과 마음으로 느껴서 아는 것은 정말 다르잖아요. 특히 우리 땅 독도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은 독도를 '제대로' 아는 것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죠. 아이들에게 독도를 막연한 섬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마음이 담긴 소중한 곳으로 알려주고 싶다는 저의 마음과 딱 맞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주인공 시우라는 아이가 드론 촬영 삼촌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구성이죠. 시우의 눈을 따라가면서 독도의 아픈 역사도 배우고, 옛날에 일본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사냥해서 멸종해버린 귀여운 강치 이야기도 알게 돼요. 강치 이야기를 읽을 때는 저도 모르게 마음이 짠해지더라고요. 그리고 폭풍 속에서도 꿋꿋하게 독도를 지켜낸 등대지기 아저씨들처럼,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독도를 끝까지 지켜낸 사람들의 용감한 이야기도 들려줘요. 시우가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독도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닫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아, 독도가 정말 소중하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나중에는 시우가 '독도명예주민'이 되어서 친구들에게 독도 이야기를 신나게 들려주며 함께 독도를 지키자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저까지 뿌듯해졌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독도를 단지 '지식'으로 암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마음으로 독도를 경험하고 공감하게 만든다는 점이에요.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그냥 외우는 대신, 시우의 여행 이야기에 푹 빠져서 독도의 역사, 자연, 그리고 그곳을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 그래서 독도가 우리 땅이구나!', '독도를 왜 지켜야 하는구나!' 하고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되는 거죠. 복잡한 정보 대신 시우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TV나 뉴스에서 보던 멀게만 느껴지던 독도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오는 느낌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독도를 지키는 건, 그곳을 '자기 일'로 여기는 데서 시작된다'는 문장이 가슴에 깊이 박혔어요. '우리 땅'이라는 말이 너무 당연해져서 오히려 무관심해질 때, 누군가는 그 틈을 노려 역사를 왜곡하려 한다는 현실이 참 안타까웠는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독도를 '내 일'처럼 여기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 같아요. 강치 이야기나 등대지기 이야기처럼 독도에 얽힌 수많은 시간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스며들어 있어서, 독도가 단순한 섬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마음이 쌓인 '우리의 역사'라는 걸 느끼게 해주죠. '하늘을나는코끼리' 시리즈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아이들에게 독도를 '내 일'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 그리고 독도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를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올해 독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저희 가족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독도를 직접 방문하면 책에서 느꼈던 감동과 의미가 훨씬 더 크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독도의 소중함을 마음으로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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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의 주인공 시우는 '독도 사랑' 글짓기 숙제를 위해 드론 촬영을 하는 삼촌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게 됩니다. 여행을 통해 시우는 독도의 아픈 역사와 일본의 마구잡이 사냥으로 멸종해버린 강치 이야기를 알게 됩니다. 일본이 독도를 불법으로 자국 영토화하고 강치 사냥을 허용하면서 경제적 이득을 위해 무분별하게 포획한 결과 강치가 멸종되었어요. 단순히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를 넘어, 독도가 왜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독도경비대에 대한 이야기, 독도의 자연환경, 그리고 독도의 날(10월 25일)이 갖는 역사적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독도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독도를 '제대로 아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울릉도에서 독도까지의 여정, 독도 방문 시 주의사항, 생태계 보존을 위한 노력 등 실제적인 정보를 담아 독도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독도가 단순히 영토 분쟁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공간인 독도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애국심 고취를 넘어, 왜 독도가 중요한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 좋은 책입니다. 특히 일본의 끊임없는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여 정확한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추천합니다. #독도 #아홉살 #우리땅 #강치 #일본 #고종 #독도의날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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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나라 동해 끝의 작은 섬 독도. 그곳은 아주 특별한 섬이에요. 우리 섬, 우리 땅인 독도를 일본이 계속 자기네 섬이라고 우기며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도 학교에서 독도에 관한 이야기를 접하고 배우면서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잘 알고 있더라구요. 물론 제가 어렸을 때 알던 노래와는 가사가 좀 바뀌긴 했지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 <아홉 살에 만나는 우리 땅 독도>에는 시우가 삼촌과 함께 드론 촬영을 다녀오는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독도 사랑'에 관한 글짓기 숙제를 해야하는 시우. 어떻게 써야할 지 고민입니다. 집에 들른 삼촌이 며칠 후 드론으로 독도 영상을 촬영하러 간대요. 시우도 함께 가고 싶다 말해요. 때마침 뉴스에서 일본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 우기는 내용이 나왔어요. 뻔뻔한 일본의 태도에 화가 나지요. 삼촌과 함께 독도에 가기로 한 시우. 독도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어요. 괭이갈매기와 야생화도 보고 싶고 멸종된 강치가 불쌍하게 느껴졌죠. 그날 밤 시우는 꿈 속에서 독도 강치를 만났어요. 억울하게 죽어간 우리 강치들을 꼭 기억해달라고 부탁하는 강치. 독도에 가기 위해서는 먼저 울릉도에 가야 해요. 울릉도에서 다시 배를 타고 가야 하지요. 가는 길에 시우는 삼촌에게 강치에 관해 질문했어요. 독도의 상징이었던 바다 사자들 강치. 일본은 독도를 불법으로 자기네 땅으로 만들고 강치 사냥을 허용했고, 큰 돈을 벌기 위해 마구잡이로 사냥한 결과 멸종된 것이라고 해요. 독도를 지키는 독도경비대. 1996년에 만들어졌어요. 24시간 독도를 지키는 독도경비대원들은 모두 경찰입니다. 배에서 만난 친구 수빈이. 독도에 관한 퀴즈를 내고 답하며 시간을 보내며 친해졌어요. 10월 25일은1900년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에서 독도를 우리나라가 통치하는 곳으로 분명히 밝힌 날이에요. 이후 2000년에 '독도수호대'라는 시민단체가 만들어지고 이를 기념하여,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했다고 해요. 독도에 갈 수 있으려면 날씨가 좋아야 해요. 배가 못 뜨기도 하고 독도까지 가도 배에서 내리지 못할 수도 있어요. 독도에 들어갈 수 있는 날이 1년에 60일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니 정말 하늘이 도와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울릉도로 돌아오는 배 안에서 시우는 '우리'라는 말을 더 넓혀서 생각해 봅니다. 우리 땅 독도. 잘 알고 있는듯 하지만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 이야기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우리가 왜 지켜나가야 하는지를 더 명확하게 깨닫게 되었어요. 사라져 간 독도 강치가 언젠간 다시 돌아오기를,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는 우리 땅 독도를 세계에 더 알리고 지켜낼 수 있기를,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독도에 대해 더 잘 알고 지킴이가 되어 꿋꿋이 수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잘 설명하고 있는 독도 이야기. 독도에 대해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드려요! 이외에도 '아홉살에 만나는 처음 시리즈' 책이 다양하게 있으니 한 권씩 찾아 아이와 함께 읽어 봐야겠어요. #아홉살독도 #독도는우리땅 #독도방문 #하늘을나는코끼리 #느낌이있는책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추천 #초등독도 #독도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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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친구들이 읽기에 딱 좋은 우리 땅 독도에 관한 책을 만나봤어요!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에 관한 책을 찾아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책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는 신간인 만큼 요즘 시대에 맞게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인 9살 시우는 드론 촬영을 하는 삼촌을 따라 독도를 여행하게 되는데요! 여행을 하며 알게 되는 독도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담겨있답니다.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아는 만큼 잘 지킬 수 있겠지요! 10월 25일 독도의 날!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서 독도를 우리나라가 통치하는 곳으로 분명하게 밝힌 날이랍니다. 이날을 기념해서 지금도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기념하고 있지요! 지식 한 걸음이라는 코너에서는 독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독도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독도의 역사와 독도를 지킨 사람들에 대해서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독도에 대해 자세히 담은 책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를 통해 독도를 깊게 알고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지요. 단순한 설명이 아닌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독도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게 이야기가 흘러가니 독도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랍니다.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 독도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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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코끼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야! 왜 너희 땅이라고 우기는 거야? 독도 탐내지 말라고!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 p115 하늘을나는코끼리에서 출간된 교양 동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시리즈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 아이들이 독도를 단지 지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경험하고 공감하는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에요.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제가 읽고 싶어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독도는 저랑 아이들 모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거든요. 하늘이 허락해야만 갈 수 있는 섬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독도는 우리나라 동쪽 끝에 있으며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섬이에요. 동해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어 배의 항로뿐만 아니라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해요. 독도는 우리나라의 오래된 문서에도 기록되어 있는 우리나라 섬이지만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죽도)라고 부르면,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정하고 매년 기념행사도 열고 있고, 교과서에 수록하여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해 3월 17일 일반인에게 독도 방문을 전명 허용하였어요. 10월 25일 독도의 날은 알고 계시나요? 저는 들어보았지만 정확한 날은 알지 못했어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독도의 날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답니다. 시우는 드론 촬영을 하는 삼촌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게 되어요. 이야기와 함께 독도의 역사, 정치, 외교, 생물 등 독도와 관련된 지식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독도에 관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알지 못했던 독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면서 일본에서 자기 땅이라고 우기지 못하도록 우리 땅 독도를 지켰으면 하네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난 시리즈 다른 시리즈도 꼭 한번 읽어보아야겠어요. #아홉살에처음만나는우리땅독도 #초등독도책 #우리땅독도 #독도는우리땅 #독도 #강치 #초등추천도서 #아홉살독도 #독도는우리땅 #독도방문 #하늘을나는코끼리 #느낌이있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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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독도 강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와서 독도에 관련된 그림책을 찾아서 읽었어요. 읽으면서 문득 잘 정리된 지식 전문책이 아닌 독도에 대한 어린이 도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은데...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는 삼촌과 시우가 독도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된 독도의 여러가지 이야기에 대해 시우가 보고 느낀 것을 담고 있어요. 진짜 아홉 살인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초등 추천 도서에요! 시우는 삼촌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인 독도 여행을 하면서 독도의 역사와 멸종된 강치 이야기, 독도를 지키는 독도 경비대, 독도의 날의 이야기를 통해 꼭 알아야 하는 곳임을 알리고 있어요.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임을 용기있게 증명한 안용복, 독도와 울릉도를 우리 땅으로 만든 신라 장군 이사부, 평생 모은 독도 자료를 기증해 독도박물관을 설립한 이종학을 통해 독도를 어렵게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켜야할 우리 땅임을, 아무때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1년에 60일 밖에 갈 수 없는 하늘이 도와줘야 하는 곳임을, 넓은 바다에 혼자 떠 있는 독도가 외롭지 않도록, 독도를 잘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곳임을, 결국 우리 땅 독도는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고 지켜야하는 독도는 우리 땅임을 느끼게 되는 어린이 도서입니다. 울릉도와 독도를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울릉도에 도착해서 해안산책로를 걷고,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은 투명한 바다 묘사는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는 것 같이 실감났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독도 전망대와 독도 박물관, 안용복 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은 박물관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울릉도와 독도를 가게 된다면꼭 가볼 곳으로 찜해두었답니다! 각 챕터가 끝나면 지식 한걸음은 독도에 관한 지식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는 독도에 관한 지식 내용만 수두룩하지 않고, 독도를 가보고 싶은 마음에서 그치지 않고, 강치의 죽음으로 분노와 아픔을 느끼고, 독도를 지켰던 의로운 사람을 보며 나도 독도를 지켜야겠다는 용기있는 마음과 독도를 마음으로 배워갈 수 있었어요. 막연하게 '독도는 우리 땅'노래로만 알고 있던 독도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담아내고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서 풀어내 읽고 난 후에도 또 읽었던 책이에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난 시리즈는 독도 이외에도 인물, 경제, 고전 등 다양한 주제가 있어요. 탈무드, 어린왕자는 원작을 읽기 전에 아홉 살에 처음 만난 시리즈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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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은 바로 ‘독도의 날’이라고 합니다.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라 하는데 법정기념일이 아니라 저처럼 모르는 사람도 많은 거 같아요. 평소 독도에 관한 관심이 더 컸다면 당연히 알고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조금 부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
‘독도’ 이 단어를 들으면 왠지 모르게 가슴이 뛰고 전투력 같은 의지가 생기면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은 제가 건강한 대한민국 국민 중 한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하겠죠? ^^ 어릴 때부터 반드시 지켜야 하는 우리 땅이라는 교육을 받고 자랐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인식을 잘 심어주고 있는지도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이가 독도에 대해 관심도 많고 일본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도 많이 접해 보아서 익숙하게 잘 알고 있겠지라고 막연한 생각은 했지만, 독도가 어떻게 생겨난 섬이고 그 섬 안에는 어떤 동식물이 자라고 있는지는 자세히 설명해 줄 기회가 없었어요. 하지만 이번 기회에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우리 땅 독도’ 책에 실린 사진과 그림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멸종된 동물이지만 독도를 상징하는 ‘강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도 멸종된 역사를 통해 독도의 아픈 역사를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독도는 자신을 쉽게 허락하는 섬이 아니라는 말이 있죠? 독도에 가는 것은 바람이나 파도 등 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해서 3대가 덕을 쌓아야 독도 가는 배를 탈 수 있고, 5대가 덕을 쌓아야 독도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는 이야기에 아이는 매우 흥미로워했어요. 아이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면서 독도가 나를 허락할지 라는 작은 기대와 궁금증을 품게 되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도 있죠. 독도를 아끼고 지키려면 단순히 독도에 관한 관심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 책에 나오는 독도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을 함께 공부하고 나니 아는 만큼 보이는 것도, 들리는 것도 많아져서 독도에 대해 더 많은 애정도 생겼고 우리 아이도 독도 지킴이로서 한몫을 단단히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도 생겼습니다. 이 책뿐 아니라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시리즈’는 유관순,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왕자 등도 있어서 지금 2학년이 된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좋은 책들이 될 거 같아요. 아이도 다음에는 유관순을 읽어보고 싶다고 엄마에게 바로 희망 도서를 신청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독도 #하늘을나는코끼리 #아홉살독도#독도는우리땅 #독도방문 #느낌이있는책#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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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건 당연히 알지만 왜 우리 땅인지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독도를 외울 지식으로만 여겼다면 기억에 오래남지 않고 금새 잊혀지겠지요. 장기기억으로 오래 기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가 '왜 독도가 소중한지'를 마음으로 경험하고 공감하게 하는 것인데요. 이 책은 시우의 여행을 따라가며 아들과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독도를 마음으로 배워가는 과정이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이 좋았어요.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더 실감나기도 했구요. 울릉도에서 방문한 독도박물관과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전망대, 안용복 기념관, 근처의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까지 독도여행 전 방문하기 좋은 곳들을 차례차례 소개해주기도 했어요. 독도를 여행할 계획을 세운다면 이 책을 참고해서 여행일정을 짜도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독도는 3대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는 곳이라는 말이 있어요. 하늘이 도와줘야 갈 수 있는 곳으로 날씨가 중요한데요.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로 배가 아예 못 뜨기도 하고, 독도까지 가서도 배에서 못 내리고 독도 주위만 둘러보고 오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독도에 들어갈 수 있는 날이 1년에 60일정도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지요. 독도에 입항한다 해도 섬에 내려 둘러 볼 수 있는 시간은 20~30분 정도 밖에 안되구요. 입도하기 쉽지 않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태극기를 들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독도를 찾아가신다는 이야기에 감동받았어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독도에 함께 꼭 방문해보고 싶어요. 독도명예주민증을 받는 날을 꿈꾸며! 마지막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문도 참 인상적이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본을 돕는 한국인들이 있다니...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독도이야기를 들려주어 읽고 난 뒤에도 참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