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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가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잘 요약해준다. 한글 제목이 적절한 것 같지는 않지만, 자신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 독자라면 걸려 들을 제목이긴 하다. 그런 독자들에게 매우 실천적이고 도움이 될 내용이다. 이 책은 행동(실천)하지 못하게 하는 감정적인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딴거 모르겠고, 일단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어떻게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무척이나 설득력 있고, 뒤통수를 때려가며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단순 지적 확장을 위한 원인 파악으로만 앞부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어서 그 해결법을 간단하게라도 다루고, 더 구체적인 실천 내용을 뒤에서 깊이 있게 다루는 구성이 참 좋았다. 쉼 없이 메모해가며 나의 상황을 적용하고 고민하며 계속 적으면서 천천히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었다. 피터 홀린스라는 저자.. 다음 책을 사서 보고 싶다! 나태함, 무기력, 그리고 우울 등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모든 게으른 완벽주의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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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추구하다 오히려 미루고 포기해버리는 마음의 기제를 정확히 짚어준다. 학생은 물론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고,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나열되어 있는 자기 계발서이다. 게으름 뒤에 숨겨진 복잡한 메커니즘을 해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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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완벽주의 언제부턴가 유행처럼 이용되던 핑계? 개념이었는데 그것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논리로 분석한 책 나태한 완벽주의? 완벽을 위해 나태한 건지, 나태하면서 완벽을 핑계 삼는건지 절대적이든 아니든 도움이 되면 된것. 이 책은 나태한 완벽주의자들에게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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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인상 깊어서 구매했습니다. 현재 제 모습을 나타내는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또, 이 책에서는 어떤 심리적 피드백을 줄지 궁금했어요. 아직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 완벽주의 성향을 가졌는데 이로 인해 극심하게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포기하고 도전도 실패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보단 슬럼프가 찾아온 걸 느꼈다면 잠시 멈춰서 이 책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