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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젠지 선생님의 괴담 강의록 1권 사고 나서야 유명한 소설?의 스핀오프? 작품의 만화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름은 들어본 적 있는 작품이던데 일단 이걸로 처음 접해봄 만화 자체는 나쁘진 않지만 슴슴하다. 원작을 읽고 취향이면 추가로 구매하든가 할듯 |
| 경극 선생의 이름이 올라가 있긴 하지만 캐릭터 사용에 관한 허락이나 약간의 감수를 하는 정도일 것이고 스토리 원안자는 따로 있을듯? 그것보다 오히려 경극선생의 작품을 꾸준히 만화책으로 발매한 시미즈 아키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해당 시리즈의 독자로 더 합당할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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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묘한이야기? 괴담들의 옴니버스 형식 만화를 좋아해서 뭔가 그런 책 같길래 구매해봣어요. 근데 좀 잘 안읽히고 다음권도 안살거같아요 ㅎㅎ.... 진짜 읽었는데 나중에 생각했을때 내용이 기억이 한나도 안날만큼 임팩트가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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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뮤라 한조, 시미즈 아키, 쿄고쿠 나츠히코ㅠ지음, LIMITBOOK 출판의『츄젠지 선생님의 괴담 강의록』 1권 리뷰입니다. 쇼와 초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괴담 만화로 활기찬 여고생 칸나가 신임강사 츄젠지 선생님을 만나면서 경험하는 괴담록 만화입니다. 하지만 부제 "세상에 기묘한 일 따윈 없다"라는 말처럼 귀신을 부정하는 츄젠지 선생님이 단호하게 괴담을 풀어가는 재미로 시작하는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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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젠지 선생님의 괴담 강의록 1권 -세상에 기묘한 일 따윈 없다 리뷰 1권만 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 가볍게 한 번 읽기에는 괜찮지만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다던가 2권 내용이 궁금해지거나 하진 않는 정도의 책이다. 그냥 참 별 것도 아닌거로 소란피우고 그걸 해결하는 내용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