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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에 퍼진 기이한 괴담과 학생들의 사소한 심리적 불안이 결합된 사건들을 마주하며, 츄젠지 선생이 민속학과 문학적 지식을 동원해 아이들의 마음을 짓누르던 '물괴(빙의)'를 벗겨내는 에피소드. 스핀오프이긴 하지만 쿄고쿠 나츠히코의 분위기도 가볍게 느낄 수 있어서, 본격적으로 교고쿠도를 읽어보기 전에 본다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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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고쿠 나츠히코의 작품을 읽어본 적 없다 후기를 보니 기존에 꽤 유명한 작품이 있는 모양인데? 그걸 모르고 스핀오프만 봐서 그런가 확실히 재미가 없다... 취향이 아닌 느낌 그냥 이 작품만 봐서는 슴슴하고 흔한 괴담 옴니버스물인 느낌이다. 이것도 졸트라크라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