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를 공부하다 보면 과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나 고민이 들 때가 종종 있는데 현돌이 그 정답인 듯 싶습니다. 현돌이 지엽적인 부분을 다루면서도 더러운 부분까지 가지 않아서 수능장에서 마주하는 가장 어려운 부분까지 완벽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