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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미니앨범- 유닛의 무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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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가 두번째 미니앨범 ‘Holler’ 을 들고 컴백했다. 지난 2012년 ‘트윙클(Twinkle)’을 통해  소녀시대의 보컬라인다운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사로잡았는데, 이렇게 또 나올줄 생각치 못했기에 더더욱 반가웠다.  일단 타이틀 곡은  ‘Holler’ 이며 총 6곡의 수록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멤버들의 물오른 미모와 기존의 소녀시대 음악보다  훨씬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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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가 두번째 미니앨범 ‘Holler’ 을 들고 컴백했다.

지난 2012년 ‘트윙클(Twinkle)’을 통해  소녀시대의 보컬라인다운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사로잡았는데, 이렇게 또 나올줄 생각치 못했기에 더더욱 반가웠다.

 일단 타이틀 곡은  ‘Holler’ 이며 총 6곡의 수록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멤버들의 물오른 미모와

기존의 소녀시대 음악보다  훨씬 팝스러운 느낌이 감도는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 강한 느낌의 
경쾌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부터 예사롭지 않다. 화려하면서도 신나는 리듬에 절로 어깨가 들석 거리는, 펑키한 음악가득한 노래로, 말이 필요 없는 태연, 안정감 있는 티파니, 깔끔한 서현의 음색의 합이 잘 어울리는 곡이고, '아드레 날린'곡 또한 제목처럼 업되는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곡이라 들으면 힘이 나는 곡이다. 또한 선공개해서 큰 사랑을 받은 '내가 네게'란 곡 또한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곡이라 앨범에서 많이 듣게 될 거 같은 곡이고, 디스코 댄스곡인 'Stay'도 여름 느낌이 드는 톡톡튀고 상큼한멜로디와 랩까지!! 복고 감성이 묻어나는 곡이였다. 또한 서현이 작사해 화제를 모았던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였던 'Only u', 이리아나그란데의 'Problem'이 생각나는 시원한 트럼펫 소리와 고음이 돋보이는 'EYES'까지 역시  소녀시대는 유닛도 강하구나 하고 다시금 느낀 앨범이였다.

 

 

 

k*****4 2014.09.18. 신고 공감 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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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음악적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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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노래를 발표했을 때, 노래 외적인 부분에서 화제가 되는 것은 그 자체로 손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러한 화제들로 조금 더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노이즈 마케팅을 벌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역시 가수는 노래 그 자체로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는 것이 더 중요하고 더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이미 정상에 오른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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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가 노래를 발표했을 때, 노래 외적인 부분에서 화제가 되는 것은 그 자체로 손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러한 화제들로 조금 더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노이즈 마케팅을 벌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역시 가수는 노래 그 자체로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는 것이 더 중요하고 더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이미 정상에 오른 경험이 있고, 모든 행동을 사람들이 들여다 보는 스타라고 불리는 이들이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그런 점에서 소녀시대 태티서의 이번 미니 앨범은 상당히 손해를 보고 있다고도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그런 앨범 외적인 이야기와는 상관없이 받을 수 있을 만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지만, 조금 더 노래가 화제가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지금의 상황은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은 역시 소녀시대라는 이름에 태티서라는 이름을 붙이는 순간에 갖게 되는 노래에 있어서의 장점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장점을 잘 알고 있는 그녀들은 충분히 매력적인 앨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더 지금의 상황이 안타까운 것이 사실이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소녀시대의 유닛인 이 소녀시대 태티서는 다시 한 번 같은 멤버로 미니 앨범을 발표했다. 이미 성공적인 유닛 활동을 한 이들이 다시 한 번 더 같은 멤버로 활동하는 것이 무슨 이상한 일이냐고 할 지도 모르지만, 다른 아이돌 유닛과는 조금 다르게 소녀시대라는 이름을 앞에 붙인 상태에서 다음에는 멤버들을 소녀시대 안에서 바꿀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을 생각하면 2년만에 찾아온 그녀들은 더욱 더 반갑게 느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녀시대에서 확실하게 보컬 라인을 담당하는 멤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유닛인 만큼 소녀시대 본팀과는 또 다른 노래에 조금 더 집중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이 소녀시대 태티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장점을 소녀시대 태티서는 다시 한 번 잘 보여준다. 이번 미니 앨범은 이전의 앨범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그녀들이 소녀시대의 음악적 흐름 속에서 약간의 변주만을 하는 모습은 이전과 마찬가지이지만, 이전의 앨범에서 보여준 태티서의 모습은 소녀시대의 변화의 한 방향에 대한 실험에 가까웠고 이번 앨범에서 태티서가 보여주는 것은 앞으로의 소녀시대의 방향성과 미리 완성된 음악적인 모습을 미리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이번 태티서의 앨범에 담긴 노래들은 최근에 발표된 소녀시대의 노래들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안정적인 보컬로 인해서 더욱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이러한 모습은 이 앨범 전체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첫 곡인 'Holler'와 두 번째 곡인 '아드레날린'에서는 소녀시대 특유의 반복적이면서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두 곡의 경우에는 보컬 라인의 세 명으로 만들어진 팀이기 때문인지 조금 더 난이도 있는 구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어지는 '내가 네게'와 'Stay'는 이 앨범에 대한 방향성을 확실하게 보여준 이전의 두 곡과 마찬가지의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자신들의 음악적 흐름을 확인시켜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또 다른 의미에서 관심이 가는 'Only U'에서 노래 실력을 한껏 뽐내면서 특유의 발라드 곡으로 사람들에게 잠시 쉼표를 준 다음에 소녀시대 태티서는 마지막 곡인 'Eyes'로 다시 한 번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준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보통의 유닛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본팀과의 차별성에 더 집중하는 다른 유닛들과는 다르게 소녀시대라는 팀의 흐름에 대한 안정적인 실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소녀시대 태티서는 소녀시대의 현재와 다음을 보여주는 유닛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꽤 즐거운 유닛이면서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