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전 남편의 인생책이었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소장본을 관심없는 분야이고 이사시에 두껍고 무거워 짐이된다는 이유로 몰래 중고서점에 팔아버린적이 있다. 그때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시간을 갖고 평생소장할 각오로 이번에 다시 코스모스를 양장본으로 재구매 하였다. 양장본은 사진들이 컬러로 실려있다는 후기를 보았었고 매우 기대하며 구입완료 하였으나 실제로 사진의 화질이 그다지 깔끔하지들 않아 좀 실망하였다. 고화질의 다큐멘터리와 비교하지 말것. 그러나 10년전 흑백사진에서는 느낄 수 없던 감동이 컬러사진엔 있더라는 후기를 남기고 싶었다. 언젠가 다시 우주로 돌아간다면 저런 멋진 별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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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삿습니다 아들도 제법 잘읽습니다 다른 독서보다 이것을 중심으로 읽히려곻ㆍㅂ니다 그만큼 가치가있는 책입니다 happy~~~~~~~~~~~~~~ 5독은 하려고합니다. 공부머리 독서법에서 발견하고 바로 이것이다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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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책을 읽다보면 내가 사는 이 지구가 우주상에서는 한점 먼지뿐인걸 알게되는거 같습니다 너무나 멋진 이 지구가 한점뿐이라니 여기 이지구에서는 사람들이 지지고 볶고 하는 복잡한세상이 그런존재라면 칼세이건의 말처럼 우리는 겸손해야하는것이 맞을텐데 그것이 잘안되는 현실이네요 코스모스책을 보면 과학책이 아닌 인문서적인거같아요 많은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왜 유시민 작가님이 무인도에 가져가실만한 책인지 알거같아요 양장본은 사진도 컬러이고 아이들이 보기가 좋은 책인거같아요 이 책은 읽기 전과 읽고나서후가 다른 정말이지 멋진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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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고 예상했던데로 최고의 도서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을수 있어서 더욱 좋고 틈틈히 시간을 내서 꼭 여러번 읽으려고 합니다 칼세이건의 지식과 감성을 존경합니다 단 배송에 문제가 있습니다 배송된 책의 모서리가 구겨지고 전면에도 긁힌자국들이 있습니다. 읽는것만이 아니라 소장의 가치가 있는 책인데 구겨져있는 상태가 안좋아서... 이런점들만 보완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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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에 <코스모스>라는 대작을 읽게 될 줄이야,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매일 아침 조금씩 읽어 나가면서 수학적인 부분과 물리학적인 부분 등 많은 부분이 어려웠다. <코스모스> 책 한권에 역사학, 진화생물학, 기후학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이 들어 있다. 책을 한권 읽고서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한번 읽은 스스로가 기특할 따름이다. 어느책에서 <코스모스>를 7번 이상을 보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그러면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많이 바뀌지 않을까 한다. 고작 1번을 읽고 내용은 어려워도 느끼는 것은 확연히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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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을 오랜만에 구입했다. 이책을 온가족이 읽고 새로운 시각이 생겨나기를 바란다. 공부머리 저자 독서는 이책을 10독하고 나서 모든 교과서가 쉽게 느껴졌다고 했다. 10독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책 좋아하는 아들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그래서 모든 교과서으 ㅣ 내용이 쉬워졌을때 아들도 정말 이책을 마음껏 권하는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이 책은 참 두껍고 비싸고 내용도 지루하기도 하지만 좋다. |
| 코스모스 책을 읽다보면 내가 사는 이 지구가 우주상에서는 한점 먼지뿐인걸 알게되는거 같습니다 너무나 멋진 이 지구가 한점뿐이라니 여기 이지구에서는 사람들이 지지고 볶고 하는 복잡한세상이 그런존재라면 칼세이건의 말처럼 우리는 겸손해야하는것이 맞을텐데 그것이 잘안되는 현실이네요 코스모스책을 보면 과학책이 아닌 인문서적인거같아요 많은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왜 유시민 작가님이 무인도에 가져가실만한 책인지 알거같아요 양장본은 사진도 컬러이고 아이들이 보기가 좋은 책인거같아요 이 책은 읽기 전과 읽고나서후가 다른 정말이지 멋진 책인거 같습니다 |
| 초6 아들이 본다고 해서 칼라양장본으로 주문했다 역시 코스모스는 세월이 지나도 너무 좋은 책이다 공부머리독서법 최승필 저자님 공추천대로 정말 아이가 이책을 정독하면 중고등학교 수학 과학은 어렵지 않을듯싶다 칼세이건 티비시리즈도 함께보면 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듯하다 이 책은 지식도서이다보니 진도가 느리게 나가지만 그만큼 책 안에 내용은 꼭 읽어볼만하다 아직도 칼세이건 살아있다면 더 나은 코스모스2탄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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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물가물합니다만 적어도 7~8번째 즈음되는 코스모스 인거 같습니다 대학 시절에 학교 도서관에서 처음 읽었던 기억부터 시작해서 양장본 구매와 영어판을 새로 구매해서 보는 중인데요 주변 지인들에게 몇 권 사주기도 했었고.. 저한테는 이래저래 얘깃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내용보다는 이 말씀을 꼭 전달드리고 싶어요 코스모스는 영어판과 같이 보시면 그 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두 권 모두 사셔서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업이나 마케팅하는거 절대 아니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고인이 되신 두 분, 칼 세이건 교수님의 원문도 너무너무 훌륭하구요 홍승수 교수님의 한글 번역과 보충 자료들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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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최근에 나온건 양장이 아니라 더 저렴한데.. 내용은 똑같다고 하고.. 두고두고 볼 생각이고 소장용으로 구입할 생각이어서 비싸지만 양장본으로 구입했네요. 학창시절에 독후감 과제로 칼세이건의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책을 읽었었는데 책 두께가 꽤 있는데도 재밌게 읽었었고, 그 때부터 코스모스란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구매해서 읽게 됐나요. 기대가 됩니다. 책 서평은 다음과 같은데 열심히 읽어봐야겠네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을 250여 컷의 사진 일러스트와 우아와 문체로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묘사한 이 책을 펼칠 때마다 무한한 우주의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