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운명을 가로채 베아트리스가 된 인물 진짜 레리아나 맥밀런의 영혼 그녀는 자기 인생을 제대로 살고 싶다며 자기 연민과 변명만 쏟아낸다 그런 그녀에게 지금의 레리아나가 그녀에게 총구를 겨눈다 베아트리스는 레리아나의 총에 죽고 노아와 히이카 덕분에 레리아나는 비비안을 죽였다는 누명을 벗는다 그리고 비비안의 장례식후 블레이크 공작은 재판때문에 입에 오르내리자 어떻게든 조용히 묻고 싶어하자 노아는 공작에게 합의를 제안하고 잔뜩 뜯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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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9권 (완결)입니다. 원작도 읽었고 만화도 연재로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다시 읽으니 색다른 거 같습니다. 두 주인공이 다 매력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답답한 전개도 아니라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연재할 때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라 단행본으로 나온 김에 구매했습니다. 그냥 연재버전 그대로 담은게 아니라 단행 버전으로 편집이 들어간거 같아 좋았습니다.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작품이었어요. 가격이 굉장히 사악하긴 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권도 사볼까 싶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