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아루마 아리나, 마스쿠 후카야마 작가님의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8권 리뷰입니다. |
| 성적인 요소나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가미된 만화입니다. 아슬아슬하게 19세는 아닌 듯 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불쾌할 수 있으나, 나름의 재미를 보장하는 만화입니다.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끊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 아스모데우스는 퇴장했지만, 그 여파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드는 듯합니다... 자책하는 소년 앞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이 전개를 주도하게 될까? 의문이 들기도 해요. 그게 과거 소년의 뜻이 맞기에 그런 반응을 보였다고 여겨지지만... 이무리가 그렇게 두지 않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요. |
|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08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뭔가 떡밥 뿌리는 느낌이라 아쉽네요. 딱히 재밌을 만한 내용이 없어서... 새로 등장한 등장인물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8권입니다. 아스모데우스와의 일전이 마무리 되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 되는 전환점입니다. 단순히 악마들과의 대결이 아니라 이미 복선으로 설치되어 있던 소년의 내면의 상처가 드러납니다. 이후의 전개도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