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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있는 성공하고 싶은 나와 주저앉고 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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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불황이서인지 대박의 꿈과 더불어 부자열풍이 온 나라를 뒤흔들어놓았다. 나또한 작년에 개인적인 어려움속의 회피로 대박의 꿈을 쫒아 로또라는 것을 해보았지만 그 허망함은 안되어도 그렇고 되어도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지 못한 내자신을 보면 아직.. ^_^) 새해가 되고 나이가 더 들면서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풍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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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불황이서인지 대박의 꿈과 더불어 부자열풍이 온 나라를 뒤흔들어놓았다. 나또한 작년에 개인적인 어려움속의 회피로 대박의 꿈을 쫒아 로또라는 것을 해보았지만 그 허망함은 안되어도 그렇고 되어도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지 못한 내자신을 보면 아직.. ^_^) 새해가 되고 나이가 더 들면서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풍족함과 여유를 가지고 있을까? 그러한 고민을 하다가 이번에 집어든 책이 부자IQ이다. "과연 부자란 부엇인가 생각이 들었다. 돈이 많아서 부자일까" "나 또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게 이 책으로 부터 내가 얻고자 했던 답이었다. 이 책을 읽고 얻은 답은 그저 하루 아침에 얻는 대박이 아니라 나의 안에 숨어 빨리 찾아주기를 바라는 "성공하고 싶은 나"를 깨워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뛰어난 부분은 키워서 내 발로 일어서는 것이 진정한 부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 많다고 해서 과연 그 사람이 부자일까? 또한 돈은 없다고 해서 과연 그 사람이 가난하다고 불행하다고 할수 있을까? 답은 돈을 쫒아다니면서 일하기보다는 자신이 잠재능력을 깨워 자신의 능력을 퍼즐처럼 하나씩 맞춰가면서 완성해 나가다 보면 돈은 따라오게 마련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하나씩 퍼즐을 완성해가면서 나의 땀이 섞인 돈을 많이 가질 수 있는 부자가 되련다.

[인상깊은구절]
실패한 것도 '나'이고, 성공한 것도 '나'이다. 내 안에는 '성공할 수 있는 나'와 '실패할 수 있는 나'가 공존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d****y 2005.02.04. 신고 공감 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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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DNA 를 개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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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재미있어서 사 보았는데 역시 예상데로 재테크나 금융관련서가 아닌 성공으로 가는 자기 개발서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역시 흥미가는 부분은 민들레 영토의 지승룡 대표의 이야기가 좋았고 실제 자기자신의 부자 DNA를 개발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는 그런데로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되기위한 창조성, 기술성, 시장 고객성, 용기와 행동의 이 네가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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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재미있어서 사 보았는데 역시 예상데로 재테크나 금융관련서가 아닌 성공으로 가는 자기 개발서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역시 흥미가는 부분은 민들레 영토의 지승룡 대표의 이야기가 좋았고 실제 자기자신의 부자 DNA를 개발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는 그런데로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되기위한 창조성, 기술성, 시장 고객성, 용기와 행동의 이 네가지는 자기자신의 셀프경영을 위해서도 필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나 다양한 사례가 들어 있어서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부자 체크리스트는 150점 정도 나왔는데 시장 고객성 부분이 제일 저저하게 나왔다.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부자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기분은 ^^ 여하간 이책은 돈이 아깝지는 않은 그런데로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부자는 학벌과 상관없다. 오직 부자가 되겠다는 열정이 중요하다
l******0 2005.02.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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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맞지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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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내용보다는 제목만 보고 책을 선택한 나의 잘못이 크겠지만 제목은 '부자 IQ 내안에 부자 능력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을 읽어보면 제목을 부자 능력있다라고 할게 아니고 내안에 성공능력 또는 출세 능력 있다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성공한 사람이 부자가 될 가능성은 있지만 사회적으로 출세 또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부자는 아니라고 볼수 있는데 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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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내용보다는 제목만 보고 책을 선택한 나의 잘못이 크겠지만 제목은 '부자 IQ 내안에 부자 능력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을 읽어보면 제목을 부자 능력있다라고 할게 아니고 내안에 성공능력 또는 출세 능력 있다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성공한 사람이 부자가 될 가능성은 있지만 사회적으로 출세 또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부자는 아니라고 볼수 있는데 책내용을 보면 성공한 사람이 부자란식으로 표현이 되어 있더군요(월급을 많이 받거나 장사가 잘되서 돈은 많이 벌어도 씀씀이가 헤퍼서 수입보다 지출이 더 클 수도 있으므로..) 물론 부자능력 개발 5단계(개인적으로는 성공능력 개발 5단계로 바꿨으면 합니다)나 1.1.1캠페인 같은 경우는 내용이 정말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요즘 유행하는 '부자'열풍에 편승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이책의 저자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h******n 2005.03.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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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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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한다. 끝없이 쏟아지는 부자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책은 대기업 임원에서 사업실패로 밑바닥을 경험하고 다시 일어선 저자가 들려주는 부자 지침서 이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알려진 지능지수, 학력, 인맥의 중요성을 부정한다. 사람은 누구나 생존본능처럼 태어나면서부터 성공본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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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한다. 끝없이 쏟아지는 부자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책은 대기업 임원에서 사업실패로 밑바닥을 경험하고 다시 일어선 저자가 들려주는 부자 지침서 이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알려진 지능지수, 학력, 인맥의 중요성을 부정한다. 사람은 누구나 생존본능처럼 태어나면서부터 성공본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의식적으로 키워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빈부의 갈림길이 갈라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부자가 될 가능성의 정도를 부자 아이큐로 정의 하고 꿈과 창조, 시장과 고객 이해, 용기와 행동, 전문성과 기술의 4요소로 구분하여 체크해볼 수 있는 질문을 제시하였다. 강연과 교육을 통해 만난 여러 계층의 사람들에게 실시한 동일한 설문의 결과를 분석하여 놓아 부자 아이큐 지수의 신뢰도를 높였다.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설문 응답을 통해 자신의 현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부자 꿈을 막연한 백일몽으로 끝낼 것인지 아니면 유형별로 제시된 저자의 처방을 따라 부자 아이큐를 높이며 부자의 길로 들어설 것인지 독자들에게 강한 선택의 압박을 준다.

[인상깊은구절]
부자가 되는데 지능지수, 학력, 인맥은 중요하지 않다. 생존본능처럼 태어나면서부터 '성공본능'을 갖고 있으며 의식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다.
g***d 200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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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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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던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자주 쓰시던 말씀입니다. 그동안 접해왔던 부자만들기 책들은 재테크 방법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였지만 이 책은 자신의 부자 자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면을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4-5년전) 부자 반열에 오른 사람들에 대한 사례조사는 이전에 부동산으로 부자 가 된 사람들에 대한 얘기보다 더 와닿았습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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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던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자주 쓰시던 말씀입니다. 그동안 접해왔던 부자만들기 책들은 재테크 방법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였지만 이 책은 자신의 부자 자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면을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4-5년전) 부자 반열에 오른 사람들에 대한 사례조사는 이전에 부동산으로 부자 가 된 사람들에 대한 얘기보다 더 와닿았습니다. 책에 있는 "부자IQ 설문지"로 스스로 부자IQ를 측정해보고 그 낮은 점수(?)에 깜짝 놀랐죠. 부자가 되고 싶지만 아직 부자가 될 자질은 한참 부족한가 봅니다. ^^;; 하지만 뜻이 있으면 길은 열릴 것이라 믿고! 좀 더 치열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인상깊은구절]
사람은 모두가 자신의 내부에 '부자가 될 수 있는 능력'과 '가난에 빠지게 하는 악습'을 가지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h****s 200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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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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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대인 대다수는 바로 '부자'를 꿈꾼다.   언제부터 '성공'이라는 단어가 물질적 부의 축적과 동의어가 되었는지 잘 기억 나지는 않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성공'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금전적인 풍요와 여유를 의미하는 말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그러한 까닭일까? 현재 서점가에는 현대인들이 그토록 바라는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한 소위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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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대인 대다수는 바로 '부자'를 꿈꾼다.
 
언제부터 '성공'이라는 단어가 물질적 부의 축적과 동의어가 되었는지 잘 기억 나지는 않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성공'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금전적인 풍요와 여유를 의미하는 말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그러한 까닭일까? 현재 서점가에는 현대인들이 그토록 바라는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한 소위 '자기계발'이라 불리는 장르의 서적들이 즐비해 있다.
오늘도 시내의 대형서점엘 가보면 교복을 입은 청소년에서 부터 넥타이를 맨 중년의 신사까지 심각한 얼굴로 '자기계발' 분야의 코너를 배회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필자(筆者) 역시 투철한 '자기계발'의 의식없이는 현대 사회에서 쉽게 도태되어 버린다는 그 냉혹함을 잘 알기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수 많은 인파속에 몸을 묻어야 했다. 그러다 우연히 내 안에 부자능력이 있음을 피력(披瀝)하며 부자가 되는 법을 제시한 이 책 '부자 IQ'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에 따르자면 날 때부터 돈 버는 재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부잣집 자손으로 태어난 사람은 돈을 물려받을지는 몰라도 부자가 되는 재주를 물려받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즉, 부자가 되는 능력은 태어날 때 가지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급기야 이 책은 여러 명의 부자를 통해 얻어 낸 통계적인 자료를 근거로 일종의 '부자 법칙'을 독자에게 제시하기에 이른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부자 IQ'는 부자가 되는데 필요한 지능 지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창의지능, 분석지능, 실행지능 그리고 고객지능 이렇게 총 4가지를 지칭한다.
- 부자는 꿈을 갖고 있으며 그것을 창조적인 방법으로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창의지능)
- 부자는 전문분야에서 기술을 쌓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분석지능)
- 부자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용감하게 추진했으며 행동으로 옮기는 열정을 갖고 있었다.(실행지능)
- 부자는 시장의 변화를 잘 이해하고 있었으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성공의 기회를 읽어냈다.(고객지능)
 
즉, 작가가 말하는 부자란 앞서 제시한 이 4가지 지능을 두루 겸비(兼備)했음은 물론 어느 정도의 행운도 따라주었기에 지금의 이 엄청난 부를 축적했음이라고 주장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작가가 말한 이 같은 '부자 IQ' 역시 나 같은 범인(凡人)에게는 쉽게 허락되지 않는 능력인 것만 같다.
 
옛 말에 '大富는 由天하고 小富는 由勤 이니라' 했다. 이는 '큰 부자는 하늘이 내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즉, 개인적인 능력으로 제로(0)에서 부를 축적하기란 굉장히 어렵다는 말이다.
막상 어떤 사업을 시작하고 싶어도... 공부를 하고 싶어도... 돈 앞에 굴복하고 마는게 현재의 부자가 아닌 우리 모습이 아닌가. 그렇기에 매번 부자들의 뒤꽁무니만 쫓아가다가 그렇게... 그렇게... 생을 마감하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일본에서 이 같은 상식을 뒤집는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저명한 성공 컨설턴트인 '혼다 켄'이 순 자산 1억 엔(¥) 이상을 가지고 있는 부자 965명을 조사한 결과 상속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전체 중 18%에 불 과한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백만장자 5명 중 1명이 제로(0) 상태에서 시작해 돈을 모은 사람이었다. 이 말은 곧 부자란 '태어나는 것(하늘)'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것(근면)'이다.
 
이번 리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소위 '부자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 웹 문서들이 인터넷 상에 난무(亂舞)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거기에는 '부자 IQ'라는 책과 같이 여러 부자들의 통계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어떠한 법칙을 제시하고 있었는데... 공통된 결론은 하나였다. 그것은 바로 개인의 노력과 능력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자들이 "성공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가 무엇인가?"에 응답한 항목 중 상위 10개 가운데 단연 첫 번째로 꼽힌 것이 '성실'이었다는 사실만 보아도 부자가 되기 위한 으뜸 조건은 바로 개인 내부에 숨겨져 있는 것이다.
 
세상에는 여전히 '부자'보다는 '부자'가 아닌 사람이 더 많다. 그런 까닭인지 몰라도 현대인 다수가 '부자'를 꿈꾸는 동시에 또한 '부자'를 시기(猜忌)한다.
부(富) 축적의 실상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히 비리와 부패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것은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이런 현상에는 세간(世間)의 악덕 '부자'들의 영향도 없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부자'들이 자신의 '부'를 단순히 사리사욕 채우기에만 급급한 모습에서 못마땅한 감정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當然之事)인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본다. '부자'가 되기도 어렵지만... '부자'로서의 그 지위를 바람직하게 향유(享有)하는 것 역시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진정한 부자란 물질적 호사(豪奢)가 아닌 정신적 풍요와 안정이라고 했는데... 역시 다시금 생각해봄 직하다.
s*****u 200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