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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직경력 11년차에 이종대왕선생님의 단단한 학급경영을 만났습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학급경영을 하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학급경영을 잘해야 한다는데, 나는 한다고 하는데 우리반은 왜 이럴까...하는 고민이 드신다면 주저없이 이책을 추천드려요. 저는 단단한 학급경영을 통해 위의 고민들을 풀어나가고 있고,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학급경영에 고민이 많으신 선생님이 계시다면 저는 자신있게 이종대왕 선생님의 단단한 학급경영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11년차에 만나 제2의 교직인생을 맞이하게 해주신 이종대왕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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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왕샘이 학급경영 책을 쓰신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은근히, 조용히... 꽤 오래 기다렸던 것 같다. 매일 아침 단톡방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 한구석이 정돈되는 기분을 자주 느꼈는데 그 문장들이 책으로 나온다니, 그것만으로도 일단 반가웠다. 책이랑 키링, 스티커까지 담긴 삼종세트를 받고 제일 먼저 책부터 꺼내 들었다. (사실, 키링부터 핸드폰에 장착..ㅋㅋㅋ) 자연스럽게 첫 장 넘기고, 한 장 또 한 장 넘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까지. 하나하나 익숙한 문장이었는데, 이렇게 한 권에 모아놓으니 더 단단하게 다가왔다. 나는 이미 이 책에 나오는 ‘4원칙’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오고 있었다. 물론 완벽하진 않지만, 따라 해보려고 매일 애썼다. 그리고 덕분에 학급경영의 행복을 만끽하는 중이기도 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다시.. ‘맞아, 나도 이렇게 해왔지’ ‘이건 내가 요즘 좀 놓치고 있었네’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내용도 너무너무 좋고.. 구성과 디자인도 진짜 좋다. 문장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딱 필요한 말과 핵심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술술술 읽을 수 있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 무엇보다도, 그냥 이 한 권이 너무 든든하다. 이 책 한 권만 있어도 내 학급경영이 술술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갑자기 답답해질때 목차를 보고 나에게.필요한 부분을 짜잔 펼쳐보고 읽으면 좀..마인드 컨트롤이 될것 같다. 이 책은 그냥 ‘좋은 말들만 모아놓은 책’이 아니다. 교실 안에서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마주해야 할지, 그리고 교사인 내가 나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를 단단하게, 분명하게 전해주는 책이다. 이종대왕선생님을 보면 매년 성장하고 발전하시는 분이라 분명 나중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책이 나오겠지만…! 지금 이 첫 책은, 내 교직 생활 속에서 오래 곁에 두고 싶은 보물이 될 것 같다. 힘 빠질 때, 방향이 흐릿해질 때, 다시 펼쳐보게 될 책. 그런 책이 내 손에 들어와서, 참 고맙고 든든하다.♡ 중간중간 들어있는 단단 마인드도 최고! 👍 귀여운 스티커까지. 고럼고럼. 정년퇴직 꿈이 아니다! 닌 꼬오오오오옥 정년까지 할거다. 단단학급경영과 이종대왕 마인드로 무장하여 정년까지 고고! 나의 교직생활의 구세주 같은 분 ㅋ 내가 정말..정년까지 가면 이종대왕샘 생각이 제일 많이 날것 같다! #교사를지키는단단한학급경영 #이종대왕학급경영책 #단단한학급경영 #학급경영책추천 #이종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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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렸던 책입니다. 펀딩이 시작되던 날 달성률 올라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하루만에 마감되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수량을 넉넉히 준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2학기만 되면 겨우겨우 학교를 나가던 교사였습니다. 하지만 이종대왕님을 다행히도 만났고 지금은 즐겁게 출근합니다. 발령을 받고 학생들을 만나면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이 참 많이 생깁니다. 자연스럽게 규칙은 수백 가지로 증식합니다. 수백 가지의 규칙을 학생들이 지킬 리? 만무합니다. 그러면 교사는 자신을 갈아 넣어 학급을 이끌어 나갑니다. 그럼에도 당연히 학생들은 나아지지 않죠. 이 책은 교사가 끝까지 사수해야 할 딱! 4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4가지 원칙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안정된 교실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이 4가지 원칙을 어떻게 사수해나갈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이 책에 아낌 없이 담겨 있습니다. 진짜...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단단학급경영에서 놀이는 필수입니다. 그런데 뭐??? 놀이?????? 놀이는 그냥 싫다.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놀이? 어휴... 그거 해서 좋게 끝난 적이 없다. 됐다. 그랬습니다. 하지만 단단학급경영을 알게 된 지금은 사실 학생들보다도 제가 더 인성교육놀이 시간을 기다립니다. 거짓말 같으시면 저처럼 뇌 빼고 이종대왕님을 따르시면 됩니다. 놀이를 통해 주도권을 강화하고 상향평준화되는 교실의 모습을 보고...! 모든 동료 교사분들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합니다. 우리 모두 단단학급경영을 하며 단단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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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9년차 초등교사입니다 매년 교사로 살기가 점점 버거워지는 때에 이종대왕님을 연수로 만났고 저의 교직생활은 달라졌습니다. 매년 학생들과 기싸움하며 눈치보기도 하고 밀어부치기도 하던 오락가락 학급경영에서 제가 원하던 학생들이 저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학급으로!!! 99.9%의 공을 이종대왕님께 돌리고 0.1%는 일단 믿고 따라한 저에게 주고싶습니다!! 평생 단단크루 할래요~~~모두 책 하루라도 빨리읽고 모두 단단해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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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단톡방을 따라가려는 편이었어요. 정보가 너무 많아서 부담이 없지 않았으나, 뺄것은 빼어가며 따라가고 있습니다. 책도 엊그제 주문하여 보고 있는데, 평소 고민해오던 것에 대한 명쾌한 선이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생활에서도 저의 관성이 어떤건지를 돌아보게도 되더라고요. 저는 놀이수업의 1세대라고 생각되는 허승환선생님을 존경하는데, 그렇게 놀이를 마구 해주고 나면 제 에너지가 너무 빠지더라고요. 그런 고민의 시간들과 시행착오가 이제 단단경영을 만나 교통정리가 조금 되는것 같아요. (여전히 허승환선생님은 대단하시다 생각되어요. ㅎㅎ 이종현선생님도 대단하시고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건네는 한마디 한마디를 정제하고 리허설을 해봅니다. 그리고 책에서 언급되는 사례들이 이상적이지기보다는 현실적이어서 좋습니다. 자주 꺼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책 제목에 이 책의 내용이 다 담겨 있습니다. 교실에서 학교에서 어떻게 교사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지가 담겨 있습니다. 간단하고 간결한 규칙인데 잘 지켜지지 않는 때가 많지만 책을 읽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마음을 다 잡게 해줍니다. 흔들릴 때마다 읽으며 단단한 학급 경영을 해나가고 싶네요. |
| 현재 교육 현장에서는 교사라는 이유만으로는 교권이 확립되지 못하는 슬픈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종대왕님은 이러한 교실에서 교사가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희망의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대로 적용한다면 4원칙, 인성놀이, 밀당, 상향평준화를 만들어가며 교사가 단단한 주도권을 움켜쥘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경험중입니다.) 아직 이 책을 읽지 못하신 선생님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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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종혁 선생님 덕분에 단단 학급경영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단단멘트와 단단마인드를 알려주셔서 그 어느 해보다 덜 힘들게 학급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책을 출판하게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책을 통해 꾸준히 단단 학급경영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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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왕 선생님의 교사를 지키는 단단한 학급경영 이 책은 이종대왕 연수를 들은 분들에게는 바이블처럼 주기적으로 옆에 두고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다. 단단경영 연수를 듣지 않은 선생님들은 책을 보면 연수도 꼭 듣고싶어질 책이다. 교사의 멘트와 단단 학급경영 철학이 깔끔하고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술술 읽힌다.20년차 학급경영을 하면서 어려움은 없고 나만의 노하우가 많이 쌓였는데 이대로 정퇴까지 가능할지 자신은 없었다. 에너지가 고갈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간 내가 해오던 방식 중 이종대왕님의 철학과 비슷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 유지하는 부분도 있고 더 빼기해서 에너지를 수업에 쓰게 된 부분도 있다. 교직에서 보람을 찾고 정퇴의 희망을 갖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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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사랑한다고 느끼긴 했는데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었어요. 친절한 교사가 되려고 노력했고 그렇다고 생각했지만 에너지가 줄어들어서 결국은 화를 내게 되거나, 실망하거나, 속으로 참고 혼자서 좌절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그건 제 능력부족이 아니라 체력이 부족했던 것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단단학급경영으로 소요 에너지를 줄이니까 오히려 아이들을 더 사랑해줄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도 안정감을 찾고 학교생활을 너무 행복해하는게 보였습니다. 예전에는 나한테 맞는 학급경영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많은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우러 다녔어요. 학급 회의, 회복적 생활교육, 그림책 학급경영, 미덕 교육 등.. 근데 이제 뭐가 중요한지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단단학급 경영을 하며 수업에의 집중력, 교사의 주도성을 중심으로 하되 제 길을 찾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교직 생활에서 아직 길을 헤매고 계신 분들, 아이들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게 느껴지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