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의 거장으로 불리는 라게르크비스트가 쓴 작품으로 페이지수가 200페이지가 안돼서 하루만에 읽기에 딱 좋습니다. 현대인에게는 이미 과거의 것이 되어버린 여러 가치들에 대해 숙고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종교 관련한 책을 좋아하는 제겐 꽤나 재밌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