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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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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는 없을까?  그때 집어들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 "그래, 그렇게 한걸음".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예수님께 다가가는 듯한 느낌의 짧은 글들이 모여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예쁜 그림들과 삽화들이 가득~해서 그림만으로도 상처가 치유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그림이 예쁘고, 글이 예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만 서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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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는 없을까?  그때 집어들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

"그래, 그렇게 한걸음".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예수님께 다가가는 듯한 느낌의 짧은 글들이 모여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예쁜 그림들과 삽화들이 가득~해서 그림만으로도 상처가 치유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림이 예쁘고, 글이 예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만 서른 여장이 되는 듯하다.
마치 단풍구경을 나온 것처럼 책속의 예쁜 그림들과 글들에 푸욱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그래, 그렇게 한걸음"은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목사님의 책이다.  저자는 우리속에 비우고 채우고 닮아가는 삶을 살기위한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큐티를 하는듯, 묵상을 하는 듯 읽기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먼저 part1에서는 우리속에 가득한것들,그렇지만 예수님께는 없는것들 12가지를 소개한다. 즉 자기중심, 칭찬받고 싶은 마음, 비난, 판단, 위선, 욕심, 불평, 두려움, 걱정, 부정적인 말, 포기, 안주 등이다. 
내 속에 이런 비워야 할 것들이 가득차 있음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남의 티를 찾아내어 비난하고 판단하는 마음.. 
쉽게 불평하고 항상 염려하는 마음, 입술에 가득한 부정적인 마음들, 쉽게 절망하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며 안주하고 싶어하는 마음들이다.  
이러한 우리속에 비워야 할 나쁜 습관들과 버릇들을 끄집어 낸후 말씀안에서 어떻게 바꾸어야 할 것인지를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임펙트있게 한두줄!  
"내가 할 수 없으니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마음은 불신이며,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면 할 수 있다는 마음은 믿음입니다"
여기에서 한장을 넘기면 한화면 가득한 예쁜 그림과 마음에 담아 함께 하고 싶어지는 글들.(p.73)
"나는 지금 절망하지만, 예수님은 상황이 아니라 소망의 대상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p.76)


part2에서는 채워야 할것 12가지를 소개한다. 그것은 기쁨, 절제, 신뢰, 성장, 인내, 거룩, 성실, 부지런함, 겸손, 용서, 배려, 사랑이다.
내 속에 가득했던 비워야 할것들을 비운 후, 그냥두어서는 안되겠지? 이때 채워야 할것이 바로 이것이다. 예수님의 마음!
"나는 '빨리, 빨리'하고 외치지만, 예수님은 이루어질때까지 인내하셨습니다"(p.112)
"나는 내 필요에만 관심을 갖지만, 예수님은 주변을 돌아보고 배려하라고 하십니다."(p.142)

나를 버리고 예수님으로 가득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part3 에서는 예수님처럼 살기위한 9가지를 소개한다. 동행, 믿음, 가정, 일터, 말, 재정, 기도, 감사, 예배생활이다.
 '재정'에서는 돈이 전부인것 처럼 되어지고 있는 우리의 삶에 예수님은 "돈을 버는 것보다 잘 사용함으로써 복의 통로가 되어야"함을 이야기하신다고 하며 '드림'이 믿는 사람의 가장 근본적인 태도이며, 예배의 기본 정신임을 말해주고 있다.


요즘처럼 상처받는 사람, 상처주는 사람들이 많은 때에 서로를 위로할 수 있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을 부탁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속에 너무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모두를 쓰고싶지만, 꼭 한부분만 뽑는다면 아래부분을 남기고 싶다.
"'family'는 이런 문장으로 풀어 쓸 수도 있습니다.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부모를 사랑하는 곳, 다시 말해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곳이 가정입니다"(p.168)




h*****0 2014.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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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그래, 그렇게 한 걸음" 내용보기
언제나 저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것이 었습니다. 특히 저의 삶의 지표는 예수님처럼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언제나 제 삶의 소망입니다. 이 책의 제목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을 보자마자 어떻게 하는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인지 잘 설명했을 꺼 같은 느낌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그래서 그 책의 내용을 흝어 보는데 역시나 예수님의 성품은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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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것이 었습니다. 특히 저의 삶의 지표는 예수님처럼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언제나 제 삶의 소망입니다. 이 책의 제목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을 보자마자 어떻게 하는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인지 잘 설명했을 꺼 같은 느낌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그래서 그 책의 내용을 흝어 보는데 역시나 예수님의 성품은 어떠한 것인지 각 성품마다 잘 설명해 놓으 신것 같아 너무나 읽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통독을 하면서 많은 느낌과 생각에 잠겨 많은 다짐을 해보았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보다 그 당사자가 무엇을 좋아하는 지 알고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오고 일방적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잘못된 습관과 사고방식에 대해 많은 뉘우침으로 이 부분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만 생각하지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하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아하는 것인지 깨달을 필요가 있음을 기도해봅니다.
하나님만이 판단할 수 있는데 우리가 스스로 다른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함에 용서도 못하고 자신과 안맞는 사람이라하여 시기와 미움을 하는 잘못된 죄악에 빠짐에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을 판단하여 미워하고 시기하고 용서를 하질 못했던 일들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면서도 이러한 사악한 저를 붙잡아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려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에대해 판단하지 않고 용서를 몇번이고 해주어야 겠다고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간곡히 기도를 드려봅니다.

하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는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일상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했던 그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함을 강조합니다. 자신이 만족치 못한 위치에 있더라도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마음도 소중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신다고, 그래서 감사하다고 기도를 해봅니다.

 

다 읽고나서는 이 도서 <그래, 그렇게 한 걸음>으로부터 제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욕심이자 소망이 들었습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고, 또 한결같이 부족한 제가 그 같이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다시 주님과 닮을 수 있게 기도도하고 마음가짐을 잡게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실례와 성경에서의 말씀증거들을 말씀해 주시면서 많은 감동과 그 동안 많은 잘못을 저질르고 살아왔음을 깨닫게 해주고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삶을 살고 예수님과 동헹하며 어떻게 닮아 갈 수 있는지 방법들을 알기 쉽게 마음에 와 닿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s****s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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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그래 그렇게 한 걸음 |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내용보기
기독교인으로 살며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늘 기억하며 말씀대로 행하길 항상 기도하다 보니 저도 아주아주 약간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 봐야 손톱만큼도 아니지만요. 그래도 잘못을 회개하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좋은 인간이기를 소망하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고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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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인으로 살며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늘 기억하며 말씀대로 행하길 항상 기도하다 보니 저도 아주아주 약간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 봐야 손톱만큼도 아니지만요. 그래도 잘못을 회개하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좋은 인간이기를 소망하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고 사랑으로 만물을 보는 눈을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이 책은 예수님을 생각하며 쓴 에세이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율법책도 아니고 설교 말씀도 아닙니다. 그저 '어떻게 살아야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쓴 에세이입니다. 그래서 읽기도 편하고 공감도 잘 됩니다. 딱딱한 설교 말씀이 아니라 이렇게 부드러운 에세이를 통해서도 말씀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해 보입니다.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삶을 살면 저도 이 책을 쓴 고명진 저자처럼 좋은 문장을 만들 수 있겠죠?


사람들이 비판의 자리에 앉게 되는 이유, 그것은 나는 항상 맞고 상대는 '틀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기준에 두고 옳고 그름의 문제로만 접근하면 다른 사람이 늘 비판의 대상이 되지요. 하지만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이런 일은 그칩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첫걸음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 경우를 자주 접합니다. 요즘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니라 여당무죄 야당유죄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집권당의 횡포가 심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회적 분위기도 부정부패가 유행입니다. 기회가 될 때 한몫 챙겨야 한다는 생각들을 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온갖 비리 소식들이 들립니다. ㅇ순실로 시끄러운 요즘 그들은 자신들의 모금 행동을 세월호와 비교하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그냥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입니다. 5년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습니다. 50년 같네요.


바보 온달이 장군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용기를 불어넣고 늘 격려해 준 평강공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에디슨을 천재로 만든 것은 어머니의 칭찬이었습니다. 우리 또한 주위 사람들을 비판하기보다 격려하고 칭찬하며 사랑하길 바랍니다.


  한국 나이로 세 살인 큰아이가 아직 말을 못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더 안 좋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모 마음은 조급한가 봅니다. 또래 아이들은 다 말을 하는데 우리 아이만 못 해서 부끄러웠나 봅니다. 또 아이를 혼내고 맙니다. 말을 할 줄 모른다고 혼내버렸습니다. 하지만 에디슨의 엄마는 어땠나요. 에디슨을 발명왕으로 만든 건 순전히 엄마의 칭찬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퇴학까지 당했어도 엄마는 에디슨을 칭찬해줬습니다. 아빠 된 저는 '잘했어요.'라는 말을 큰아이에게 더 많이 해줘야 합니다. 몸으로 같이 놀아주는 아빠가 돼야 합니다. 그런데 왜 이리도 핑계가 많은지요.


비방하는 것은 살인보다 위험합니다. 살인은 한 사람만 죽이지만 비방은 세 사람을 죽이니까요. 바로 비방하는 사람 자신과 그것을 듣는 사람, 그리고 비방의 대상이 된 사람 말이지요.


  요즘 저는 두 사람을 비방하고 다닙니다. 이 둘은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줘서 암에 걸리라고 작정한 듯 보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하루가 멀다 하고 생각합니다. 그만둬야 하나, 떠나야 하나, 도망가야 하나... 이런 생각들을 매일 합니다. 이 정도면 이 회사에 정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모습에서 남을 비방하는 나쁜 행동을 봤습니다. 아무리 나를 괴롭힌다고 해도 비방해도 괜찮을까? 예수님은 타인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판단은 내가 할 테니 너는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아~~~ 저는 좋은 크리스천이 되기엔 아직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용서는 미래로 나아가는 징검다리입니다. 과거를 털어내고 다시 어깨동무하며 함께 나아가게 합니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나도 그만큼의 고통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시 비방을 멈추고 용서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편한 연구원이야' '공무원보다 더 편해' 라고 말한 사장을 용서해야 하고 사사건건 태클을 거는 부장을 용서해야 합니다. 네.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신이 아니라 인간인가 봅니다. 이렇게 부족한 내게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맡기지 못하는 심리 상태가 곧 불안입니다. 돈을 벌고, 집을 사고, 힘을 기르려 하는 행동의 근본에는 불안이 있습니다. 불안에 사로잡히면 목표는 생존이 됩니다.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생존하기 위해 살게 됩니다. 이런 사람에게 인생의 크기는 불안의 울타리 속만큼입니다.


  맡겨야 합니다. 걱정을 맡겨야 합니다. 생존을 위해 살지 말고 내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불안은 울타리를 만든다는 저자의 말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직에 대한 불안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 지금 직장을 떠난 후 새 직장을 구하는 과정에서 연봉이 많이 떨어지진 않을까 하는 불안, 2~3개월 안에 새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 이런 불안 때문에 저녁 8시 30분이 퇴근시간인 이 정신 나간 직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늦은 퇴근시간 때문에 평일엔 아이와 놀아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돈은 나중에도 벌 수 있지만 아이의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고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직장을 떠나는 게 맞는 게 아닐까 아내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아내는 더 기도해보자고 합니다. 저도 기도해야겠습니다.

n****7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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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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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을 해석하기는 어떤 방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한 걸음 한걸음 디디게 된다면 목적지까지 이를 수 있다. 그래서 한 걸음을 걷기까지 엄청난 신중함과 담대함까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와같이 우리가 신앙생활함에 있어서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하나님이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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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을 해석하기는 어떤 방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한 걸음 한걸음 디디게 된다면 목적지까지 이를 수 있다. 그래서 한 걸음을 걷기까지 엄청난 신중함과 담대함까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와같이 우리가 신앙생활함에 있어서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하나님이 바라는 천국으로 향해 가는 존재들이다. 그 존재들은 그곳을 향할 때 예수님처럼 예수님모습을 닮아야 우리가 그곳을 향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은 십자가을 지고 가는 것이고, 희생과 헌신이 필요할 것이며, 단지 1%만이라도 쫓는 삶을 산다면 대단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그만큼 그 삶을 살기는 너무도 어렵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 풍요롭게 달콤한 세상에서 주어진 혜택이 얼마나 많은가? 이것들을 모른척하고 살기는 참 힘든 세상이 아닐 수 없다.

화려하고 풍요로웠던 소금땅을 그리워하여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 방주 밖에 삶이 좋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면 우리가 예수님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은 세상의 풍요로움 모두를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래, 그렇게 한걸음에서 세분류로 나누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책에 기록된 대로 우리는 먼저 해야 할 것중에 하나가 바로 비우기다.

쉽게 그릇안에 내용물들이 가득차 있는데 그것이 비워지지 않는다면 다른 것들을 담을 수없고 활용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마음을 하나님의 성전이라도 표현한다. 우리 마음 가운데 다른 세상의 것들로 가득차 있다면 하나님은 그 성전에 거할 수 없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첫 번째 비우기는 삶은 가장 기본이되면서 가장 중요한 단계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두 번째는 채우기다. 비워진 곳에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템들로 가득 메꿔야 한다. 그 아이템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원리가 아니라 세상을 품고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모습은 바로 예수님이 먼저 실천에 옮기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리고 예수님처럼...

 

고명진 목사님의 이 도서를 읽으면서 먼저 그가 우리학교 선배라는 사실로 놀랬고 신앙생활하는 자들에게 쉽고 알 수 있도록 서술함과 자신의 목회를 토대로 그가 느끼고 기도한 바를 옮겼기 때문에 더 의미심장하게 읽을 수 있었다.

오늘도 우리들이 그분을 닮기 위해 얼마나 살아왔는지 뒤를 돌아보며 또 뒤를 돌아본다.

m*******7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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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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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걸었던 목회의 길에서 고민하고 기도하였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그는 목회의 길에서 얻은 두가지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예수를 닮아 가는 성도의 삶 등을 중심을 글을 썼다.     이 책은 세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주제는 예수를 닮아가는 것이 어떤 삶인가에 대한 나눔이다. 첫째의 주제는 비우기이다. 우리들은 비운다는 명제아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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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걸었던 목회의 길에서 고민하고 기도하였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그는 목회의 길에서 얻은 두가지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예수를 닮아 가는 성도의 삶 등을 중심을 글을 썼다. 

 

 이 책은 세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주제는 예수를 닮아가는 것이 어떤 삶인가에 대한 나눔이다. 첫째의 주제는 비우기이다. 우리들은 비운다는 명제아래 고민한다. 비울 수 있을까. 우리의 삶은 채우기에 익숙하다.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인생은 만족하면 행복하지만 만족할 수가 없다.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채워야만 직성이 풀린다. 그런데 세상속에서 채운다는 것은 쉽지 않다. 채우지 못한 자리에는 늘 공허하기만 한다. 저자는 채우지 못한 자리까지 비우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인생의 길에서 만난 절망과 좌절에서 두려움과 불평을 갖는다. 매일 매일 눈을 뜰 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기쁨과 희망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이는 모든 것이 자기 중심의 삶이기 때문이다. 이 첫번째 파트 비우기에서 나를 보게 되었다. 비우지 못했던 것이 결국 나를 괴롭혔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비우기임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두번째 주제는 채우기이다. 자기 중심, 욕심으로 갖게 되었던 수많은 감정적 요소들을 비운 뒤에는 무엇을 채워야만 예수를 닮아 갈 수 있을까 기대되었다. 지금까지는 칭찬, 존경, 자기 중심으로 생각했던 모든 것, 또한 물질, 성공, 성취를 채우고자 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채워야 할 아름다움 것을 보게 되었다. 말없이 활짝 피어오른 한송이의 꽃처럼 채워야 할 것을 보게 되었다. 슬픔과 염려, 걱정으로 채워졌던 자리에 기쁨, 절제, 신뢰, 성장, 인내, 거룩, 성실, 부지런함, 겸손, 용서, 배려, 사랑 등을 채우는 것이다. 예수안에서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씨앗들이다. 작은 씨앗이지만 이들이 나에게 채워질 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으로 비춰질 것이다. 예수와 함께 동행하는 이들에게 찾는 아름다운 열매들이다. 셋째 주제는 예수님처럼이다. 우리는 예수와 함께 하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나 예수와 함께 했는지는 다시 반문해야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무엇에 쫓겨 살아왔는지를 살피게 된다. 나의 삶에 무엇을 채우고자 노력했는지 반성하게 된다. 인생의 핵심은 놓쳐버리고 주변 것들만 찾아 헤매였던 어리석음을 보게 된다. 마음과 몸의 상처속에서 신음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진정 예수닮은 모습이었을까 생각한다. 나는 비우기, 채우기를 통해 예수님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이 내 안에 채워졌다.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예배가 되고자 기도한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작은 씨앗을 던져 주지만 큰 열매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이달의 사락 p***1 201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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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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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것이 었습니다. 특히 저의 삶의 지표는 예수님처럼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언제나 제 삶의 소망입니다. 이 책의 제목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을 보자마자 어떻게 하는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인지 잘 설명했을 꺼 같은 느낌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그래서 그 책의 내용을 흝어 보는데 역시나 예수님의 성품은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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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것이 었습니다. 특히 저의 삶의 지표는 예수님처럼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언제나 제 삶의 소망입니다. 이 책의 제목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을 보자마자 어떻게 하는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인지 잘 설명했을 꺼 같은 느낌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그래서 그 책의 내용을 흝어 보는데 역시나 예수님의 성품은 어떠한 것인지 각 성품마다 잘 설명해 놓으 신것 같아 너무나 읽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통독을 하면서 많은 느낌과 생각에 잠겨 많은 다짐을 해보았답니다. 

 

 

먼저 이 도서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의 차례를 살펴보면,

 

 

총 세파트로 예수님을 닮기위한 삶의 방식을 내 자신이 비워야 하는 것들과 내가 바로 다짐과 함께 목표를 정하고 올바른 길로 가기위한 마음가짐 세워야 하는 것들,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어떤 길을 걸으셨는지 배우고 따라하는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배움과 감동과 실천의 마음을 다짐하게 만들었던 부분들을 함께 교감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p20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보다 그 당사자가 무엇을 좋아하는 지 알고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오고 일방적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잘못된 습관과 사고방식에 대해 많은 뉘우침으로 이 부분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만 생각하지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하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아하는 것인지 깨달을 필요가 있음을 기도해봅니다.

그리고 p30과 p31에서는,

 

 

누군가를 비판하기 전에 내 자신을 돌보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창녀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을 향하여 살면서 죄를 짓지 않았던 사람들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고 했던 것 처럼 내 자신이 얼마나 깨끗한지 다시한번 돌아보았지만 하나님께 부끄러울 정도로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지옥으로 갈법한 죄들을 많이 짓으면서 살아왔음을 고백해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방하기에 앞서 내 자신을 돌아본다면 감히 누가 다른 사람들을 비방할 수 있겠는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p34와 p35에서는,

 

 

하나님만이 판단할 수 있는데 우리가 스스로 다른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함에 용서도 못하고 자신과 안맞는 사람이라하여 시기와 미움을 하는 잘못된 죄악에 빠짐에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을 판단하여 미워하고 시기하고 용서를 하질 못했던 일들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면서도 이러한 사악한 저를 붙잡아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려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에대해 판단하지 않고 용서를 몇번이고 해주어야 겠다고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간곡히 기도를 드려봅니다.

그리고 p58과 p61에서는,

 

 

게으름을 피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밝히고 계십니다. 저자의 말씀처럼 게으름이 찾아오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새해가 되면 새벽기도도 꾸준히 가고 큐티도 매일하고 기도로 매일 같이 시작해야지하고 계획을 세워보지만, 그때마다 귀찮음과 게으름으로 실패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게으름은 두려움 때문은 아니겠지만, 언제나 계획을 세워서 혼자 해보려고 하는 제 마음이 두려움으로 변해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해야 하지만 혼자 힘으로 하려 했다는 것에 하나님께 제 마음이 강할 수 있게 간구하고 또 구해야 겠다고 다짐해 보았습니다.

한편,  p170과 p172에서는,

 

 

하나님께 다가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하나님께 세워져야 함을 지적해 주고 계십니다. 가정이 평안과 화목을 느낄수 있는 곳이 될 수 도 있고 불화와 부담으로 느낄 수도 있는 가장 기초가되는 곳이지만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은 행복함이 넘쳐 흘르고 아무리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일으켜 세워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언데나 하나님 앞에 세워지는 가정이기 위해서 가장인 내가 얼마나 예수님과의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p205에서는,

 

하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는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일상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했던 그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함을 강조합니다. 자신이 만족치 못한 위치에 있더라도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마음도 소중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신다고, 그래서 감사하다고 기도를 해봅니다.

 

다 읽고나서는 이 도서 <그래, 그렇게 한 걸음>으로부터 제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욕심이자 소망이 들었습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고, 또 한결같이 부족한 제가 그 같이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다시 주님과 닮을 수 있게 기도도하고 마음가짐을 잡게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실례와 성경에서의 말씀증거들을 말씀해 주시면서 많은 감동과 그 동안 많은 잘못을 저질르고 살아왔음을 깨닫게 해주고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삶을 살고 예수님과 동헹하며 어떻게 닮아 갈 수 있는지 방법들을 알기 쉽게 마음에 와 닿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s****s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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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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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큰 소망이다. 매일 삶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겪으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나는 선택의 순간이 오면 어느새 내 생각을 중심으로 결정하고 후회하는 삶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그래, 그렇게 한걸음’이라는 표현이 나를 위로하면서 또한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느껴진다. 일단 책이 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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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큰 소망이다. 매일 삶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겪으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나는 선택의 순간이 오면 어느새 내 생각을 중심으로 결정하고 후회하는 삶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그래, 그렇게 한걸음이라는 표현이 나를 위로하면서 또한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느껴진다.

일단 책이 참 예쁘고 따뜻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중간 중간 그려진 나무와 꽃그림이 읽는 내내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었다.

이 책은 크게 비우기, 채우기, 예수님처럼이라는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비우기에서는 우리가 버려야할 많은 모습들을 보여주며 마음속에서 이것들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거의 모든 모습들이 나에게 있는 것들이었고 여전히 버리지 못한 채로 옛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었다.

특히 남의 티는 찾아내지만 나 자신은 돌아보지 못하는 모습이 얼마나 강한지 그리고 사용하는 언어와 생각이 얼마나 부정적인지 더욱 강하게 깨닫게 하셨다.

하지만 이런 희망 없는 내 모습들을 비워가고 그 이후 새로운 것들로 내 삶을 채울 때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에 한 발작 다가갈 수 있다.

채워야할 것들 중 내게 가장 급하게 필요한 것은 인내와 거룩, 성실, 사랑이었다. 뭐든지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세상이 기준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한 삶, 매일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삶 그리고 있는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이 나의 삶을 채운다면 내 삶은 새로워질 것이다.

이 책은 어쩌면 다 알고 있는 당연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요소를 말하고 있다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세상 속에 그리스도인으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다 가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시고 결정하셨는지를 알 수있고 예수님께서 우리가 일부분이 아닌 전적인 삶을 의지하며 주님께 나와오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언제나 기도하셨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신 삶을 따르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에 옳지 않은 모습을 더 깊이 깨닫을 수 있었고 세상에서 구별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노하우를 얻게 된 것 같다.

지금 여전히 부족한 거 투성이라 때론 내 자신을 자책하는 순간도 있지만 여전히 나를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에 더욱 감사하며 한걸음 한걸음 주님께 의지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많이 기도하고 노력하고 싶다.

p*******a 201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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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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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담긴 말은 어떤 말입니까?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것은 금 그릇, 은 그릇이 아니라 '깨끗한 그릇'이라고 말씀 합니다.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고명진목사님의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은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마음처럼 독자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으로 비우고 채우고 살아가기 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살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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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담긴 말은 어떤 말입니까?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것은 금 그릇, 은 그릇이 아니라 '깨끗한 그릇'이라고 말씀

합니다.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고명진목사님의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은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마음처럼 독자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으로 비우고 채우고 살아가기 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살아가면서 늘 즐겁고 행복할수는 없는 삶이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기뻐할수 있는 삶이 제일 행복한 삶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뻐하지 못하고 불평과 불만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늘 꿈틀거리며

마음과 행동을 다스리지 못함이 늘 주님께 죄송스러울때가 많다.

그러기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아갈뿐이다.

 

예수님의 성품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고 닮아가기 위해서 깨끗한그릇을 갖고

비우기와 채우기 또한 예수님처럼 살아가는것이 어떤것인지를 목사님은 비우기

12가지 자기중심, 칭찬받고 싶은 마음, 비난, 판단, 위선, 욕심, 불평, 두려움, 걱정.

부정적인 말, 포기 , 안주를 말씀하시고 또한 우리가 마음속에 가득채워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는 것은 기쁨, 절제, 신뢰, 성장, 인내, 거룩, 성실, 부지런함,

겸손, 용서, 배려, 사랑이라고 말한다.

또한 3장 예수님처럼에서 예수님은 어떠한 삶으로 우리들의 삶의 예표가 되시고

많은 이들을 위해 어떻게 섬기고 사셨는지 말씀과 함께 볼수 있다.

첫째 동행, 믿음, 가정, 일터, 말, 재정, 기도, 감사, 예배의 모습 기쁨의 모습

섬김의 모습 감사의 마음 성실과 충성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삶속에서 감사

로 기도하는 삶을 볼수 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모습을 통하여 한걸음씩 그분을 닮아가는 삶이 되어

다른이들에게 예수님을 보여주는 삶이 되어 그분의 영광을 가리지 않고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짐해본다.

그러기위해서는 비울것은 비우고 채울것은 채움으로 늘 자신을 채찍질 하며

때로는 욕심 걱정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에도 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을 생각하며 다시금 돌이키고 주님께 나아갈수 있는

마음으로 늘 도우심을 구하며 결단하고 한사람의 교회로써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예수님이 주신 부활의 생명에 늘 감사하며 끝까지 주님의 길을

따르는 삶이 되어야겠다.

 

j*****1 201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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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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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한지가 수 십 년이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왜 예수님을 닮지 못하는 것인지’ 이래도 진정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을는지 부끄럽기만 하다.   요즘 ‘안티기독교’ 때문에 얼마나 시끄러운지 모른다. 지도자들의 부패와 타락이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로 기독교를 추락시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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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한지가 수 십 년이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왜 예수님을 닮지 못하는 것인지이래도 진정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을는지 부끄럽기만 하다.

 

요즘 안티기독교때문에 얼마나 시끄러운지 모른다. 지도자들의 부패와 타락이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로 기독교를 추락시키고 있는 것을 볼 때 마음이 아프다.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일까? 여러 가지로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를 닮지 못한 데 기인한다는 것이 분명한 이유가 될 것이다. 한 사람의 크리스천으로서, 또한, 목회자의 아내로서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예수님을 닮을 수 있을까이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닮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도 실제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근래에 내가 읽은 책은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한 영혼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사랑과 교회를 향한 거룩한 열정이 가득한 목회자이며, 복음적 설교와 실천적 영성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 사랑으로 성도들을 감싸 안으며, 열정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자 애쓰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예수님을 묵상하며 그분의 삶을 닮아 가기를 소망하는 모든 크리스천을 위해 예수님에게는 없는 것(게으름, 비판, 위선, 염려, 근심, 부정적인 언어)을 비워 내고, 우리에겐 연약하나 예수님에게는 가득한 성품(기쁨, 인내, 절제, 성실, 겸손, 용서)으로 채우고, 비우고 채운 마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야 '작은 예수'와 같은 삶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큰 집의 그릇이야기를 한다. 큰 집에는 금 그릇, 은 그릇, 나무과 질그릇이 있다. 찬장을 채운 귀한 그릇들은 보기에 좋다. 그런데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것은 금 그릇, 은 그릇이 아니라 깨끗한 그릇이라고 말한다. 귀하게 쓸 그릇을 고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재질과 형태가 아니라 깨끗이 비워졌는가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비우기에서는 자기중심, 칭찬받고 싶은 마음, 비난, 판단, 위선, 욕심, 불평, 두려움, 걱정, 부정적인 말, 포기, 안주 등 12가지 비울 것을 알려준다. 2채우기에서는 기쁨, 절제, 신뢰, 성장, 인내, 거룩, 성실, 부지런함, 겸손, 용서, 배려, 사랑 등 12가지 채울 것을 알려준다. 3그리고, 예수님처럼에서는 동행, 믿음, 가정, 일터, , 재정, 기도, 감사, 예배 등 9가지를 알려준다.

 

누구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어 한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책망하기 보다는 즐겁게 교제하며 격려하고 칭찬해야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격려와 칭찬은 남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빛나게 한다.

 

이 책을 읽어보니 나에게는 버려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까지 내 속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버리고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말하는 기쁨, 절제, 신뢰 등으로 채우고 싶다. 이 책에는 영성 깊은 그림과 실감나는 예화가 곁들여져 지식이 아닌 마음의 묵상으로, 그리고 삶에서 실천하는 한 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도와준다.

h*******0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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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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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를 너무 바쁘게 보냈습니다. 변화가 많았고, 해야 할 일이나 적응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월 초에 결심한 ‘성경 1독 하기’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요즘 들어서 제 주변의 지인들의 인도로 이제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일독을 목표로 달리고 읽은 성경 묵상도 하기로 하였죠. 바쁨이라는 폭우속에서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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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를 너무 바쁘게 보냈습니다. 변화가 많았고, 해야 할 일이나 적응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월 초에 결심한 성경 1독 하기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요즘 들어서 제 주변의 지인들의 인도로 이제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일독을 목표로 달리고 읽은 성경 묵상도 하기로 하였죠. 바쁨이라는 폭우속에서 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인 이 책이 주는 간단한 메시지들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예쁜 파스텔톤의 삽화에 짤막한 글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장을 넘길 때 마다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았네요.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바쁜 와중에도 한 챕터씩 보았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예수님이 강조한 마음가짐들을 읽어가니 더욱 이해가 되는 듯도 합니다.

우선 마음에서 나쁜 것들을 비워나갑니다. 자기중심, 비난, 욕심, 두려움, 걱정. 이런 것들을 비워내고 그 안에는 좋은 것들을 채웁니다. 기쁨, 성실, 절제, 사랑같은 것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예수님을 닮아가라고 이 책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스스로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나는 지금 얼마나 나쁜 것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하니 많은 것이 저의 이야기 같았습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과 더불어서 생각하며 에세이를 읽자 성경말씀과 더불어서 나쁜 것을 어떻게 비워가는지... 그리고 좋은 것은 어떻게 채워가는지 알려주네요. 하나님을 의지하고, 맡긴다면 더 가벼운 마음으로 좋은 것들을 마음에 채울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 합니다.

물론 저는 평소에 두려움이나 비난이라는 항목을 삼가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삼가려고 하지요. 하지만 가끔 역부족하게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어쩔수 없었다며 자위했지만 에세이를 보니 ... 그래도 힘들어도 이겨내는 것이 필요하구나.’ 하며 반성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가끔씩 들춰보며 항목에 맞는 이야기를 보며 마음에 새겨야겠다 싶습니다.

 

사실 기독교서적은 많이 본 일이 없어서 이런 에세이나 기도집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데요. 이 책은 저같은 초심자에게 좋은 가이드라인 같습니다. 세속의 나쁜 것들에서 좋은 것으로 스스로를 바꾸어 나가라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지 않습니까 

왠지 처음 하느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네요.

 

<그림이 너무 예쁘고, 말도 시처럼 와닿는다> 

 

z******e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