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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철학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철학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다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철학자들만 나오는 게 아니라, 색다른 인물들도 소개돼서 새로웠고요. 철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과 철학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철학을 좀 더 친숙하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줘서 좋았어요.
가장 흥미로웠던 건 고대 철학자들과 현대의 친구들이 한 공간에서 대화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도, 어른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엔 중요한 키워드들이 만화로 정리돼 있어서 복습하기도 좋았고요. 철학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저에게 이 책은 참 좋은 첫걸음이 되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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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왜 우리는 남을 혼내는 것을 멈추지 못할까/더북'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5/15)_3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 이 책은 철학을 배우는 새로운 방법, 철학자를 만나 대화를 나눠 보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철학 만화책입니다. "그건 아니야!"라고 말하는 순간 철학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대화를 통해 철학자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추상적인 철학 개념을 시각적으로 명쾌하게 보여주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는 장점이 있씁니다. 철학이 어렵고 고루하다는 고정관념을 바꿔 주는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는 레나, 스텔리오 두 아이가 기원전 5세기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면서 철학자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구조로 이 책이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들의 대화 속에서 이론이 탄생하게 된 배경, 철학적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게 철학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철학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생에 도움이 되는 팁과 조언도 들어있습니다. 수많은 철학자와 그들이 남긴 철학적 사유를 명쾌하게 정리하고, 철학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서 청소년들과 어른들도 한 번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저자인 키아라 파스토리니는 동서양 2천 년이 넘는 철학의 역사 안에서 40여 명의 철학자를 가려 뽑은 뒤, 비슷한 사상을 가진 철학자들을 묶고, 참신한 비유를 통해 추상적인 철학 개념을 풀어냈다는 것도 이 책이 재미있게 읽히는 이유입니다. 하루 한 꼭지, 만화를 통해 철학사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하지 않습니다. 저자인 키아라 파스토리니는 아동 문학 작가답게 부드럽게 내용을 풀어 가면서도, 정교하고 찬찬히 생각을 펼치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목차 순서대로 내용을 따라가지 않아도 되고. 페이지를 넘기며 자신의 고민과 맞닿는 철학자들부터 살펴봐도 좋을듯합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철학적 조언과 실천법을 소개하여 독자가 자신의 삶에 어떻게 철학을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 #키아라 파스토리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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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우리 아이랑도 함께 읽을 수 있을까요?” ——— 네👍🏻, 가능합니다. 이 책은 청소년에게 유익할 뿐 아니라, 초등학생 자녀와도 철학을 쉽게 시작할 수 있겠더라구요! #도서협찬#토토북 #철학자는no라고말한다 ⸻ ✅철학, 어렵지 않게 시작해요! 철학자들이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세상을 꿈꿨는지 짧은 챕터로 만나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이름이 익숙한 철학자부터 백과사전처럼 찾아 읽는 재미도 쏠쏠! ✅모든 페이지를 다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 장, 두 장씩 가볍게 시작하면, 철학도 아이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어요. ⸻ 철학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 사상을 묶어 쉽게 설명 ✔️ 만화 형식 + 참신한 비유로 흥미 유발 ✔️ 핵심 개념만 콕콕 짚어주고 ✔️ 철학자들이 직접 등장하는 듯한 대화 구성 ✔️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아요! ⸻ 철학은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라고 알려주는 책. 그 책의 가이드 라인을 따라가 본다면.. ✏️스토아학파처럼 마음을 다스리고 ✏️공리주의처럼 행복을 계산하고 실천하는 법 ✏️민주주의처럼 참여하고 존중하는 태도까지!!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철학이 담겨 있어요. 하루아침에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엄마인 나역시도 실천하며 살아가기 어려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철학😊 ⸻ 책은 자유롭게! 우리 아이의 방식대로 읽어보기 좋았어요. ✔️고민과 관심사에 따라 철학자를 골라 읽기 ✔️부담 없이 ‘철학 백과사전’처럼 활용 가능 ✔️아이와 대화 나누기에도 딱 좋은 구성이에요. 어떤 책이든 어렵게 시작하면 시작하기 어렵잖아요. 쉽게 생각하면 한 장을 읽든 두 장을 읽든, 즐거운 마음으로 철학에 접근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아이를 위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기회를 제안해보면 어떨까요? ⸻ #마마리더#책읽는엄마#아이와함께책읽기 #철학입문서 #아이와함께철학 #생각하는아이 #쉽게시작하는철학 #가족독서추천 #철학자백과사전 #철학은삶이다 #청소년도서 #초등도서추천 #인생책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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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선 컬러풀하고 귀여운 그림들만 봐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요. 각 철학 이론 마다 먼저 철학자가 살았던 시대와 나라를 이해하기 쉽도록 시간의 수직선과 지도로 표현해 놓았습니다. 철학자의 성장 배경과 업적도 간단히 기술해 놓았고요. 만화와 스토리텔링 스타일로 흥미롭게 철학이론을 전개하여 이야기에 쏙 빠져들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요약을 해 놓아서 중고등학교 시험공부에도 많이 도움이 되겠어요. 마지막에는 이 챕터의 철학자가 다시 한번 주요 개념을 요약해 줍니다. 책이 흡입력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며 철학의 주요한 개념들을 다질 수 있고, 부모님도 함께 읽어서 그동안 부족했던 철학적 지식을 이번 기회에 축적하고 자녀와 함께 토론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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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철학이란 늘 어려웠다. 그러나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는 그 고정관념에 반기를 든다.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40명이 넘는 철학자의 핵심 개념을 재치 있게 다루며, 고대에서 현대까지 철학의 흐름을 가볍지만 탄탄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특히 철학에 첫 발을 내딛는 독자들에게 적합하며, ‘공감’과 ‘이해’라는 철학의 출발점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질문과 마주한다. “왜 이래야 하지?”, “그게 진짜 옳은 걸까?” 같은 물음들이다.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는 이러한 질문을 멀리하지 말라고 말한다. 오히려 질문하는 태도가 철학의 본질임을 일깨우며, 기존의 상식과 질서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얼마나 창조적인 사고의 출발점인지 보여준다. 이 책이 매력적인 이유는 ‘질문’을 중심에 둔 구성 때문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철학자들의 사고 여정을 따라가며 질문하고 대화하게 만든다.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난 듯, 레나와 스텔리오가 철학자들을 만나 나누는 대화는 독자의 사고를 자극한다. 철학은 책 속에 갇힌 죽은 지식이 아닌, 지금 여기 우리의 삶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각 장의 마지막에 정리된 철학적 실천 조언이다. 철학이 삶을 바꾸려면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는 강력하다. 스토아학파의 삶을 관조하는 태도, 벤담의 결과 중심 사고, 트론토의 돌봄 윤리는 그 자체로 우리가 마주한 삶의 질문에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이는 단지 이론이 아닌, 실천 가능한 철학으로서의 가치를 드러낸다.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는 단순한 철학 개론서가 아니다. 이 책은 질문의 중요성, 사고의 독립성, 그리고 사유의 힘을 일깨우는 ‘생각의 근육’을 길러주는 도구이다. 고정관념에 ‘NO’를 외치며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하게 만들고, 나만의 철학적 관점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보다 더 유익한 입문서는 찾기 어렵다. 저자 키아라 파스토리니는 철학을 삶으로 끌어내는 데 탁월한 감각을 보여준다. 만화 형식의 스토리텔링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도 철학을 가볍고 즐겁게 체화할 수 있게 한다. 내용은 결코 얕지 않으며, 오히려 ‘짧고 깊게’ 철학자들의 핵심 사상을 꿰뚫어 소개한다. 페르스발 바리에의 일러스트 또한 인물의 특징을 정확히 담아내 철학자들을 한층 생생하게 만날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한 철학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질문하는 용기’를 전한다. 이기주의와 평등주의, 공리주의의 차이를 쿠키 나눔이라는 비유로 설명한 장면은 깊은 사유를 담았음에도 설명은 간결하고 명확하다. 이러한 예시는 철학을 추상적 개념에서 벗어나 실제 삶의 문제와 연결시킨다는 점에서 강한 설득력을 지닌다.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를 읽고 나면, ‘내가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묻게 된다. 왜 그런지, 그게 옳은지, 꼭 그래야만 하는지. 철학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바꾸는 행위라는 것을 이 책은 친절하게 일깨운다. 단단한 삶의 뿌리를 내리고 싶은 이라면, 철학을 도구로 삼아야 한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누구나 철학자처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세상의 기준을 따르기보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질문하고, 고뇌하며 더 나은 삶을 그리는 일. 그것이 곧 철학이라는 것을 이 책은 삶 가까이서 말해 준다. 철학의 문턱이 낮아졌을 때, 우리의 생각은 더 넓고 깊어질 수 있다. 철학이 멀게 느껴지는가? 혹은 너무 어렵고 지루할 것 같아 손도 대기 싫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권한다.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는 철학을 살아 있는 말로 되살린다. 매일 한 꼭지씩, 한 명의 철학자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삶의 본질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지금 이 책과 함께, 당신도 생각의 반란을 시작해보라.
#철학자는NO라고말한다 #키아라파스토리니 #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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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답을 고전에서 찾으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아무래도 옛 성현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고 오늘 날의 여러 문제 해결을 적용 하는데 있어서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고전은 고리타분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특히나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전 보다는 실용학문의 가치를 더 중시하는 터라서 외면하는 것도 한 몫을 합니다. 그런데 근래에 물질주의의 만연과 극심한 경쟁, 양극화 심화로 신음하는 사회를 치유하는 하나의 방안으로 인문학이 떠오르면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인지 관련 도서도 꾸준히 출간이 되고 있고 강의도 열리는 등 예전보다는 대중화되었습니다. 인문학을 전공했지만 요즘 들어 철학의 필요성을 느껴 어떤 책을 볼까, 고민하다 최근에 키아라 파스토리니 저자의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를 선택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교육 분야에 근무를 하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청소년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서 고려하였습니다.
책은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나뉘어 각 시대별 철학자들이 언급한 사상에 관해 담겨져 있습니다. 글로 접했다면 무슨 말인지 어려웠을 법한 내용을 그래픽 노블로 접하니 이해하기가 한층 쉬웠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각 철학자마다 핵심된 내용을 마지막에 법칙, 단계, 키워드, 규칙, 방법 등으로 한 페이지에 요약해서 정리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 번쯤 들어 본 철학자들이 아닌 근현대 중심으로 철학자들이 많이 언급된 게 좀 더 현실적으로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그래픽 노블이라서 청소년 뿐만 아니라 철학을 알고 싶은데 어려웠던 모든 분들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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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 키아라 파스토리니 글 / 페르스발 바리에 그림 / 장한라 옮김 / 안광복 감수,추천 토토북 / 225.04.25 제목을 보는 순간, 호기심이 생겼어요. 평소 철학에 제법 관심이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철학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더더욱 기대했지요. 게다가! 장한라 선생님이 번역을 하셨더라고요🤩 이 책은 마흔 명이 넘는 철학자들을 다루고 있어요. 하지만 정말 핵심만 쏙쏙! 보기 좋게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처음 철학자와 사상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학파, 사상등을 이해하기엔 용어 자체가 많이 생소하기도 해서 초등고학년 이상 추천합니다! 목차부터 깔끔하게 정리 돼 있어서 꼭 차례대로 보지 않아도 옆에 두고 수시로 한 두 꼭지씩 읽다보면 나중에 교과과정 중에 철학가, 사상 등에 대해 나왔을 때 한 결 수월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토아 학파, 계몽주의, 공리 주의, 실용 주의, 무정부주의 등등 ㅡ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용어들이지만, 이 용어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잖아요^^ 고대부터 현대까지ㅡ 철학가가 활동했던 시기도 연표에 표시 돼 있어서 좋았고요, 쫙쫙~ 펼쳐지는 제본마저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엄마도 모르는 내용도 제법 있었다는 건 비밀입니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쉬운 철학 교과서! 중학교 가도, 엄마랑 공유할 이야기가 있는 아이로 키우자고요😊 #철학자는no라고말한다 #키아라_파스토리니 #페르스발_바리에 #장한라 #안광복 #토토북 @totobook_tam #도서제공 #서평단 #10대를위한철학교과서 #성인을위한철학입문서 #그래픽노블 #청소년도서추천 #원더마마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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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면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다 보니 성인인 저도 철학 도서는 잘 읽지 않게 되는 것 같고, 더욱이 아이들이 보는 도서로 철학서는 흔치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다양한 사고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각과 가치관을 만들어 가기에 철학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철학에 관련된 책을 만났네요! 책표지에서 느껴지듯이 학습만화로 만들어진 철학 도서로 초고학년부터 어른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라고 생각돼요. 이해하기 쉬운 풀이와 요점 정리로 철학 도서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재미있게 보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게 해주는 책이에요.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철학자와 그들이 설파해온 각 학파의 요지를 명료하게 정리해줌으로써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철학 학파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면서 삶의 태도에도 어떤 식으로 적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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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고 긴글은 자신없는 당신에게 쉽고 핵심만 쏙쏙 뽑아놓은 그래픽노블 철학책을 소개합니다. 바로바로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입니다. 🗣 🥲이제부터 <철학자는 No라고 말한다>와 함께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 어떤 가치를 추구할 것인지, 나는 어떤 선택들을 하며 살아갈지 '나만의 생각'을 찾아보세요. 또, 이책 한권으로 철학의 흐름과 핵심만을 꿰뚫을 수 있어요. 고대의 사랑관에서부터 현대의 돌봄윤리에 이르기까지, 스텔리오와 레나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답답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을 친근하게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 거야. 힘든 순간도 기쁜 순간과 마찬가지야. 모든 순간이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줘. 삶을 향한 사랑은 인간이 능력을 발휘해서 꿈을 펼칠 수 있게 해. 생명력과 창조성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지. 기쁨에 도달하는 비결은 바로 자유를 찾는 거야.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하며 안 돼. 그리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항상 맞서 싸워야 돼. 우리는 모두 어떤 식으로든 이어져 있어. 개인 하나하나가 거대한 전체의 일부라고!” #철학자는no라고말한다 #철학자는노라고말한다 #토토북 #그래픽노블 #청소년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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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에 관한 책이 나왔다고 아이에게 건네주니 아이는 철학이 뭔지 묻는다. 철학에 대해 설명하려니 나도 제대로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철학은 세상의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를 탐구, 판별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여러 철학자가 세상에 대해 성찰하고 숙고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들의 주요 이론을 간략하고 선명하게 그려내고 있어 철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엄청난 사유를 거친 이론을 몇 장으로 압축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전부를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임팩트있게 핵심을 전달해주어 도움이 되었다. 각 장은 철학자의 규칙과 지침을 정리하여 마무리하고 있다. 더 잘 살아가기 위해 정신 분석학이 제시한 방법이나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게 하는 실용적인 규칙 등을 소개한다. 그것을 통해 이론의 핵심을 알고 일상에서 스스로 행동하며 실천할 수 있었다. 책을 읽어보니 유명한 철학자들은 기존의 관행과 질서에서 벗어나 사유하고 성찰하는 사람들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모습대로, 세상의 흐름대로 살고자 하는 열망이 강한 요즘의 시류에 필요한 것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깊이있게 생각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시대의 큰 획을 긋는 미래의 철학자가 나오길 기대한다. ㅡ #토토북 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철학자는NO라고말한다 #토토북 #키아라파스토리니 #페르스발바리에 #장한라_번역 #안광복_감수 #청소년철학 #그래픽노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