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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저의 태교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어요~ ^^
첫째 아이신경쓰느라고 딱히 태교라고 내새울만한걸 한게 없는거 같은데 우리아기를 위한 시간~ 책 표지부터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거기다가 뱃속에서들었던책으르 아이가 태어나면 함게 볼수있는 미니북까지 ~ 미니북도 핑크색~~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말해주듯이 읽어주는 책이지요~
우리아이의 성품을 위한곳이 특히 와닫았지요~~
책읽을때 아가야~ 책읽자로 시작한다는 부분에서 저를 깨닫게 해준거 같아요~~
동화책처럼 이렇게 위여운 그림과 함께..
한편의 야이기가 펼쳐진답니다
저는 뱃속에있을때 많이 말을 걸어달라고 하는데..
어떤말을 걸야할지 늘 몰랐거든요~
그런데.. 그런저한테.. 이책으로 .. 아이에게 책읽자로 시작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면 뱃속의 아이와 엄마의 정말 즐거운..
독서시간이 될수있는 책이었죠~~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저자의 태교수업이
특히 태교에 도움이 많이 된거같아서~ 태교를 하는 엄마라면 필수책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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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나면 태교에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데요.. 사실 뱃속에서 아이들이 내 말을 들을수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답니다. 하지만 아이와 교감할수있는 태교.. 아빠의 목소리도 들려주고 엄마의 목소리도 들려주고.. 아기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게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이쁜 그림에 아이와 함께보면 더 좋을 이야기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답니다. 사실 아빠와 같이 책을 보는 시간이 적었던것 같답니다. 엄마뿐 아니라 아빠와의 교감도 정말 중요한데 말이죠.. 태교도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쉬웠던 기억이납니다.하지만 태어나고 나서도 아이와의 반응을 확인할수있는 책읽기.. 정말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태교도 여러가지의 종류법이 있더라구요.. 태담태교.. 웃음태교.. 노래태교.그림책태교.. 칭찬태교.. 생각해보니 웃어본적이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 또 노래도 그렇고.. 더군다다 칭찬도 그렇구요.. 특히 신랑에게는 짜증만 냈던 생각이.. 들더라구요.. 모든게 다 태교가 될수있는데 말이죠.. 앞으로 신랑이 들어와서도 단 몇분이라도~ 같이 태교할수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탈무드의 내용이라서 아이와의 시간을 갖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랍니다~ 앞으로 임신을 하신분~ 또 출산을 하신분들께 추천을 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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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야기 한 편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아기가 편안하게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가 들어있네요
태교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아기를 위해서 시간을 내어서 특별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시간
저는 사실 쑥쓰러워서 태담을 많이 해주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책을 읽어보니 챙피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야기를 많이 해줄것을 후회가 되더라구요
태어나기 전에 뱃속에서 들으면 좋을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저는 태교를 하면서 탈무드를 많이 읽었는데요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에서도 탈무드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그래서 더욱 반가운 마음에 이야기를 읽었어요
이야기들도 좋았지만 책들 사이사이에 나와있는 태교 수업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가지 태교의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시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태교를 위해서 아이들의 그림책도 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칭찬도 해보고
또한 책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시작태담과 이야기가 끝나면서 나오는 마무리태담
저같이 태담이 어려운 부모에게는 참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쑥스러울것 같은 그런 행동들을 임신중에는 아기를 위해서 더 열심히 하면 좋겠더라구요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은 태교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태어난 아기를 위해서도 좋아요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이야기라서 아기를 앞에 앉혀놓고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너무 길게 이야기를 해주면 당연히 기어서 달아나버리겠지만요
![]() ![]() ![]() ![]() ![]() 저희집에 둘째가 찾아온지 벌써 9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네요 부끄러워서 태담도 많이 못해주고 태교도 잘 못해줬는데요
태어나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그래서 요즘 아기를 위한 책들을 함께 조금씩 읽고 있어요
제 앞에 암전히 앉혀놓고 책을 아주 조금씩 읽어주고 있어요
내용을 아는걸까?? 방긋방긋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또 힘이 솟네요
형아가 있어서 형아에게도 신경을 써야하고 아기도 돌봐야 하니 힘들지만
우리 꼬맹이를 위한 시간을 조금내어서 함께 책을 좀 읽어야겠네요
태교는 끝났지만 태어나서도 오래도록 함께할 책을 만나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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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한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아들과 놀아주는 것이다. 아이가 곤히 잠들어 있는 이른 아침 시각 출근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엄마와 단둘이 노는 아이가 아빠가 돌아오는 저녁시간을 기다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문을 열면서 '아빠 왔다~' 외치면 얼굴에 활짝 웃음꽃이 피기 때문이다. 하루의 피곤이 저절로 싹 달아나는 기분이다. 그래서 저녁시간에 아이와 놀아주고 재우는 것은 아빠인 나의 몫이다. 아이와 장난치면서 신 나게 놀고 난 후 마지막으로 아이를 재우기 전에 하는 것은 바로 책을 읽어주는 것이다. 어느 날엔 동물들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책 속에서 움직이는 팝업북을 보여주기도 하고 때로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이제는 태교 동화책도 읽어주려고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미처 알지 못 했던 점이 있다. 태교동화는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만 읽어주는 동화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이가 배 속에 있을 때 읽어줬던 책을 아이가 태어난 후에 읽어 주었더니 처음 접하는 아이보다 더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실험 결과를 알게 되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것은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자주 들었던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통해 들었던 이야기가 처음 듣는 이야기보다 더 익숙한 것은 당연하니까. 아직도 초보티가 나는 아빠지만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던 그때부터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까지 되돌아보면 너무 미흡했던 점들이 많이 떠오른다. 태교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와 자주 얘기하는 거라고 한다. 바로 태담인데 이게 사실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래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게 된다. 이 책은 온전히 내 아이를 위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 맘에 든다. 그리고 다른 동화책과 달리 좋은 점이 있다면 단순히 서술형이 아닌 문장들이 말하듯이 쓰여 있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있어 자연스럽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이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읽어주었던 태교 동화책들을 다시 읽어주려고 한다. 태교동화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와 대화를 나눔으로써 아이와의 유대관계는 더욱 돈독해질 것이다. 내 아이를 위한 것은 나와 내 가족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내 아이의 행복은 곧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이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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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푸스/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 우리 아기를 위한 하루 이야기 한편이 담겨 있는 동화책이랍니다. 2009, 2011 그리고 2014년 11.3일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맘이랍니다. 첫째를 임신했을때는 그대로. 배를 쓰다듬으면서 나름 태교한답시고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하고...좋은거 보고 좋은거 먹고~ 챙겼었는데.. 둘, 셋쯤 되니.. 태교를 할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아이들을 위해 책 읽어주는 시간이더라구요^^ 잠들기전 두 공쥬들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게 유일한 태교시간이였는데.. 요렇게.. 뱃속 십만이와 저만을 위한 태담태교책을 받았답니다.
30개의 아름다운 동화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아이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입말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냥.. 적힌 그대로 크게 읽으면 그게 태담이자. 태교가 되더라구요^^ 사실 경상도 여자인지라 ㅎㅎ 사투리도 심하고.. 서울여자들처럼 다정다감하게 읽는것은 많이 서툰게 사실인데.. 이 책과 함께한 시간만큼은 나도~ 표준어 구사~~^^ 태담태교에 능숙하지 못한 저같은 임산부를 위해서 이야기가 시작하기전 시작태담.. 그리고 하나의 동화가 끝난 후에는 이야기에 대한 태담이 있답니다.
그리고 책속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저자의 다양한 태교법이였는데요. 태담태교, 웃음태교, 노래태교, 그림책태교, 칭찬태교 등등 5가지 태교수업이였어요. 두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칭찬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를 알고 있는데.. 사실 이게 태교에도 적용이 되는지 몰랐거든요^^ 남편에게도 칭찬하고. 뱃속아이에게도 칭찬하라는 이야기.. 사실 칭찬이라는게.. 출산후에.. 아이에게 처음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그러고보니 뱃속에 있을때는.. 칭찬에 참 인색했던것 같아요..
애가 셋임에도 불구하고 태담/태교에 대해서는 서툴렀었는데.. 바쁘시다구요? 하루 5분만 투자하면 하나의 동화를 뱃속 아가에게 읽어줄수가 있답니다^^ 신랑한테 아이를 잠시 맡기시고~~ 따뜻한 차한잔 준비해서 햇살 좋은 곳에서.. 뱃속 아이와의 소중한 교감 시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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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태교를 위한 책이랍니다. 하지만, 저자는 태교를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이를 낳은 이후에도 여전히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들려줘야 한다는 거죠. 뱃속에서 아이가 들었던 이야기를 태어난 이후에 다시 들려줄 때, 아이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울음을 그치거나 반응을 보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도 읽어줄 이야기들이지만,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도 여전히 읽어주며, 아이와 마음을 나눌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책 표지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 있네요. “배 속 아기랑 소곤소곤, 출산 후 아이랑 조곤조곤” 태아에게도, 그리고 태어난 후의 아이에게도 조곤조곤 들려주는 부모님의 이야기, 아이에게는 무엇보다 강력한 영양분이 되겠죠?
이렇게 이 책을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구체적으로 유대인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랍니다. 탈무드의 이야기들을 저자는 자신의 표현처럼, ‘입말체’로 바꿔서 전해주고 있답니다. 오늘 우리에게 어색하지 않도록 약간씩 각색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모든 이야기가 탈무드의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탈무드의 이야기인 것으로 봐서는 탈무드의 이야기를 다시 각색한 듯싶네요. 아쉬운 점은 그 사실을 책을 열며, “작가의 말”에서 밝혔더라면 좋았을 뻔 했다는 생각이네요.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거든요.
탈무드의 이야기는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이야기죠. 유대인들에게 지혜의 일차적 목적은 자녀들의 성공을 위한 것이랍니다. 물론 이 성공은 많이 갖고, 높은 자리에 앉는 의미가 아니라 사람다운 인생을 살게 하는 것이죠. 다시 말해, 탈무드는 유대인의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길 바라며 들려주는 이야기랍니다. 그러니, 이러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의 내용들이야말로 아기에게 읽어주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이야기들인 셈이죠.
그런 탈무드의 이야기들도 좋지만, 각 이야기마다 ‘시작 태담’과 ‘마무리 태담’을 적어두고 있어, 아이와 마음을 나누며 교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지네요. 또한 각 단원마다 “태교수업”을 적어두고 있어, 태교에 도움이 되겠고요. ‘미니 그림책’도 유용하고요.
언제나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모님, 참 멋진 부모님이겠네요. 부모님이 들려주는 좋은 이야기와 함께 자라나는 아이들이라면 그만큼 사춘기의 방황도 줄어들고, 힘겨운 성장통 역시 줄어들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