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음식점에 뛰어들었다가 실패를 맛본 것이다. 그후 소상공인시장진흥원 자영업 컨설턴트, 중소기업청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위원, 서울시 사회적 기업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 와중에 지난 10년간 창업 상담 일을 하면서 어림잡아 3천 명을 만났다. 그는 상담 과정에서 어떤 원리를 깨우치게 되었다. 업종도 다르고, 창업 환경도 모두 달랐지만 성공한 창업자에게는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 그들은 서두르지 않았고 조급함도 없었다. 업에 대한 진지한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었다. |
|
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개인적으로 사업을 해보려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었고 창업을 하려면 아주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창업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는 했지만 회사생활이 힘들때마다 창업에 대한 생각이 불쑥 솟아나오고는 한다. 아마 회사원이라는 족쇄를 차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하기를 희망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하루하루 출근하기 힘든 사람, 이제 은퇴를 생각해야 될 사람, 이것이라면 먹고 살겠다 싶은 것이 있는 사람들은 창업을 한번쯤 생각할텐데 이 책을 한번 보기를 바란다.
책 설명 - 책의 양은 300여페이지로 딱히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은 책이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기대도 하지 않은 이 책에 있는 내용은 후루룩 읽기에 좋은 책은 아니다. 보면서 흠칫흠칫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3천명의 골목가게 사장님을 만났다는 저자의 촌철같은 글은 감탄사를 터뜨리기에 부족하지 않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지도에 표시되는 가게들을 표시한 듯한 표지 +_+ 대박 vs 쪽박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다.
서평 - 책은 초반에 상당히 술술 읽히는 편인데 후반부는 표와 수치때문에 그것을 다 이해하려면 좀 어려운 면이 없지 않다. 그리고 오프라인 상점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서 온라인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 아쉬운 면이 있다. SNS(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등)를 통하여 타겟에 대한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 나온 검색단어를 기반으로 한 트렌드 시스템은 조작 우려가 있을 수 있고 SNS인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보다보면 누군가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가 쉽다. 요즘 20~30대의 사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로 페이스북과 카카오 스토리에서 트렌드 정보를 얻고 오프라인 가게에서도 온라인을 통한 판매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빠진 것은 아쉽다. 책에서는 옷가게, 음식가게 등을 예로 드는 상당히 많은 사례가 나오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을 딱딱 짚어낸다. 스토리텔링과 쇼의 중요한 점. 그리고 맞춤형 서비스를 어떻게 해야하는가이다. 후반부에 나오는 정부가 지원해주는 창업지원금에 대해서는 꼭 챙겨보아야 할 이 책의 백미이다.
서평을 마치며 - 아마 이 책을 집어드는 사람은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 투잡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듯 하다. 이런 분들은 창업을 할때 동업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책에서는 한명이 창업하는 것에 대해서만 나와있는데 같이 동업을 할때의 유의점과 알아두어야 할 사항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현재 동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네이버까페나 사이트에 대한 정보도 정리되어 있었다면하는 아쉬움도 있다.
술을 마시고 싶을때 개인적으로 자주 찾아가는 술집들이 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책에 나오는 특징들이 많았다. 나에게 맞춘듯한 느낌이 들고 나를 잊지 않는다는 점과 편안히 갈 수 있다는 점 등이다. 좀 더 생각해보니 가격대는 다른 술집에 비하여 비싸다는 점인데 싸게 먹고 기분이 얹짢을 바에는 좀 더 가격을 내고 대접을 받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이지 않을까. 이미 우리나라는 먹고 사는 문제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기 때문에 오히려 좀 더 높은 서비스의 질을 원하기 때문에 더 이상 싸다는 것만으로는 장점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가게만의 특징이, 그 희귀성이 오히려 가격대보다 손님을 불러들이는데 더 많은 영향을 끼치는 현대사회에서 자신만의 스토리텔링과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
2015년을 맞는 나만의 키워드는 "진정성"이다. 도구가 아닌 목적이 이끄는 내 삶의 본질을 위해 그리고 이러한 본질을 지키기 위한 포기와 삶의 우선순위. "겨누지 않고 쏘면 100% 빗나간다"는 웨인 그레츠키 (NHL의 살아있는 신화)의 말처럼, 인생의 방향을 정확하게 내 핵심가치에 맞게 겨냥하고 살아가기 위해선 무엇보다 버리고 포기할 것들을 정해야 하며, 이를 필터링 해주는 또 다른 기준은 바로 "진정성"이 될 것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여기까지... ^^ 책을 선택하고 읽고 추천할 때 역시 "진정성"이 또 하나의 기준이 되어 준다. 독자들을 위한 책인가 아니면 저자 자신을 위한 책인가?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가 아니면 독자들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고 있는가? 이러한 구분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진정성이다. 보통 창업전략, 성공비밀 등의 제목을 달고 나오는 책들은 진정성이 부족한 책들이 부지기수이다. 책의 결론은 "결국 저자나 우리 회사에 컨설팅을 받아라"이다. 정작 중요한 내용들은 모두 빠져 있고, 핵심사항들은 나중에 만나서 얘기해주겠다며, 창업자들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한 공감보다는 저자의 컨설팅 스토리를 형형색색으로 자랑하는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읽는 동안 마음이 불편해지고, 과연 이 책을 독자들을 위해 쓴 것인가, 아니면 저자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쓴 것인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오랜만에 진정성이 담겨진 창업가이드 책을 발견했다. <작아도 크게 버는 골목 가게의 비밀>은 시드니의 U.T.S 디자인학부를 졸업하고, 국내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지만, 요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음식점을 창업하여 장사의 단맛과 쓴맛을 모두 맛 본 독특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는 김준호 컨설턴트의 책이다. 저자의 독특한 이력에서 볼 수 있는 것 역시 "진정성"이다. 요리와 창업에 대한 진정성이 있었기에 잘나가던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박차고 나왔을 것이며, 성공과 실패라는 사업의 단맛과 쓴맛을 모두 맛보았기 때문에, 진정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며, 진정성 없는 창업과 사업준비에 대한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고, 책의 1부 <성공하는 창업준비>에서 독자들의 성공을 응원하며, 사장이 되기위한 준비과정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창업을 준비하는 마인드에서부터 시장분석방법과 같은 실전전략들도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자금이 필요한 창업가들을 위한 다양한 정부지원제도들을 한데 모아 설명하고 있으며, (다만, 14년 출간된 책으로 15년에는 살짝 변경된 내용들이 있기에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검색하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2번의 창업 실패를 딛고 4천원짜리 국수로 재기한 가이오국수, 월 매출 2천만원 올리는 2평짜리 초미니 아동복 가게, 서촌골목에서 감자튀김 하나로 성공한 청년 장사꾼, 막다른 골목길에서 12개 체인점을 낸 우동집 등 업종도, 창업 나이도 모두 다르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골목 가게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작아도 크게버는 골목가게의 비밀>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사업 개시 전 일독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
은퇴는 누구나 한다 인생의 2막을 잘 시작하고 싶다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 그렇다면 은퇴 시점을 예상하고 그 전에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고 돈을 벌고 여유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모처럼 주말을 맞아 등산을 계획하고, 산 입구에 내렸다. 입구에는 여러 코스를 안내하는 지도가 있다. 어떤 코스로 등산을 할지 꼼꼼히 살펴보며 고민한다. 산행이 처음인 산이라면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는 등산객에게 코스가 어떠했는지 물어보기도 한다. 여유를 즐기러 간 산행 조차 이러할 진대, 창업. 이것은 전쟁터이다. 인터넷에서는 우스개 얘기로 모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은퇴 후 쉽게 치킨집을 차리고 수익율에 대해 계산을 한 내용이 떠돌기도 한다. 단순히 씁쓸하게 읽고만 넘길 내용은 아니다. 창업은 은퇴 후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어쩌면 구직을 하는 청년때 보다도 더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한다.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하고 있다.
3천명의 골목 사장님들을 만난 창업준비 전문가라면 실제 창업을 준비하려는 우리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정부지원 창업자금을 탈 수 있는 방법이 자세하게 담겨 있다. 사실 대출없이 자기자본만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면야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정부지원금을 노려봐야 한다. 그런데 사실 많은 분들이 그 점을 모르고 있다고 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창업사례가 빼곡히 적혀 있는 이 책, 무척 도움이 되었다.
피와 살이 되는 조언 중 몇 가지 중요한 내용만 정리해보면 우선, 전재산을 쏟아부어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창업 후 6개월은 버틸 총알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두번째로 사업계획서를 쓰면 투자수익율을 계산해봐야 하고, 손익분기점도 예상하게 된다. 손익분기점이 빠를수록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정부지원금을 받게 되더라도 선투자, 후지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결국 돈이 있어야 돈도 번다는 말이 여기서도 해당된다...)
이 책을 백미는 후반부에 있다. 정부 지원 활용하기!!!! 신용등급이 낮다면 그것부터 회복하는 방법부터 상세하게 나와있다. 대출을 받았는지, 마이너스 통장이 있는지, 주거래 은행이 있는지, 보증 관계가 있는지. 문제가 있다면 신용을 회복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우여곡절 끝에 창업을 하고 창업자금을 대출 받게 된다면, 유리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
예를들어, 사업장 임차자금을 대출받고자 한다면, 어떤 상태여야 유리할까? 월세가 없다면 전세보증금의 80%까지가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그런데 현실은 월세 계약이 대부분이다. 월세계약이라면 임차보증금에서 계약 기간 동안 총 월세액을 제한 금액의 80%만 대출이 가능해진다. 대출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사업장을 월세 계약하더라도 보증금을 최대한 높게 설정하고, 월세를 적게, 그리고 임대 기간 짧게 해야 대출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정부지원은 업종에 따라서도 지원기관이 다르고, 만약 본인이 사회적 취약계층이라면 사회적 배려기업을 운영하려는지, 저신용자인지, 저소득층인지, 청년, 여성, 장애인인지에 따라서도 대출제도가 각각 맞춤식으로 있다. 창업자 자신의 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유리한 조건을 따져서 이 책을 활용해야 한다. 모르면 돌아가지 말고, 정부지원 컨설팅 제도를 이용해서 전문가 도움을 꼭 받자. 돌아가는 것은 옛말. 이제는 물어서 바로 가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
|
작아도크게 버는 골목 가게의 비밀
김준호 지음
길벗
결혼과함께 다양한 이유도 직업을 그만 두어야 하는 저는 아이도 어느정도 자라 다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선뜻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일은 쉽진 않지요. 나이도 점점 많아져 취직하는 일도 어려워 창업을 생각하던차 이 책을 만나게 되였어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수많은 정보들과 마음 자세까지 정말 꼼꼼하게 잡아주고 있어요. 사장 마인드부터 홍보,고객관리,운영자금까지 창업의 A to Z까지 일이 주는 구체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기적인 열정을 조심하고,세상이 돌아가는 트렌드를 파악해야겠더라고요. 트렌드 파악이 중요한 이유는 사업의 흥망성쇠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시대의 트렌드를 읽지 못하면 치명적인 결과가 따르겠더라고요.
고객을 배려하는 진정성이 없었던 수제 햄버거집을 6개월만에 닫을 수 밖에 없었던 사례를 읽고 창업이라는 것이 정말 만만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방수업 들은지 6개월만에 월150만원 공예수업 강사 되였다는분.. 골목사장님 3천명이 말하는 불황을 이기는 장사철학들이 가득하네요. 단 한가지 메뉴만 팔아 전문적을 극대화한 창업도 매력적이죠.
서촌골목 청년 장사꾼 감자집,막다른 골목의 겐로쿠 우동, 12개 체인점 낸 비결들,원매출 2.000만원, 2평쪽가게 아동복 매장의 sns마케팅도 참 인상적이였어요.
옛날 여관 개조하여 투자비 줄인 공덕동 게스트 하우스, 안되는 사장은 창업 4개월만에 목좋고 매출 좋은 노래방 정리한 사연, 제대로 된 시장조사 없이 무턱대고 유행 쫓다 3번 실패한 황사장님 이야기등 정말 무궁무진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들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어디까지나 돈을 버는 일은 고객의 입장 즉, 소비자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평범한 아이템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건 목적지를 정하고 순풍을 기다리는 자기만의 노하우들도 꼭 챙겨야할 것 같아요.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관심 있는 분야의 실전경험을 갖고, 다양한 창업교육에 참석하는 것과 전문 컨설턴트나 경험자로부터 조언을 듣는 것도 빠뜨리면 안될것 같아요. 창업을 꼼꼼히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기관들도 큰 정보였어요. 창업에서 차별화란 단순히 남과 다르다는 뜻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특별한 다름이 필요하다 말이 공감이 갑니다.
정부지원 창업자금를 제대로 타먹는 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줘 보물단지 같은 책이라 곁에 두고 읽고 또 읽어야겠어요.~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라~ 관심 있는 분야의 실전경험을 가져라~ 다양한 창업교육에 참석하라~ 전문 커설턴트나 경험자로부터 조언을 들어라~
핵심적이 내용들을 잘 챙겨 꼭 새로운 나의 꿈을 당당히 펼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
|
작아도 크게 버는 골목 가게의 비밀 학교 앞에 분식 집에 매물로 나왔다네요..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지고 이 분식 가게를 하실 분을 학생 자모분 엊ㅅ으시내고 사장님이 가게 구하실 분을 찾으신다는데 학교앞이라 몫이 좋지만 겁이 나네요.. 이 책을 잘 읽고 용기를 내볼까요? 준비된 자에게만 성공의 문이 보인다.. 프롤로그에 나오네요.. 자 준비를 시작해볼까요?
성궁하는 창업준비 정부 지원 활용하기 총 2부로 나뉘어져 1장은 성공하는 아이템을 찾았는가? 2장 성공 창업자의 조건을 갖추었는가? 3장 나만의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가? 4장 고객과 만날 준비가 되었는가? 5장 이 창업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줄까? 5장으로 구분되어지네요.. 시장성 분석, 상권 분석, 사업 계획서 등 전문가적인 것도 필요하지만 창업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겠어요.. 차근 차근 한 방을 노리지 않고 느리게 조금씩 성공의 문앞에 한 걸음씩 다가가요
겐로쿠 우동의 12개 체인점 낸 비결은? 고객관리 , 홍보 , 매장관리 , 직원관리 등 사장님 손수 직접 하셨다네요. 일본 정통 우동맛에 대한 핵심기술을 사장님이 자신이 갖고 있다는 점 성공 요인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장님의 경영에 대한 고집과 철학이 있어야해요
이 책의 제일 핵심이네요.. 창업자금 여러 가지 창업 자금이 있어요 청년을 위한 정부지원제도, 여성을 위한 정부지원제도 장애인 기업 창업지원 저신용 저소득층을 위한 서민대출 햇살론 저 신용자를 위한 미소금융대출 본인에 맞게 잘 읽고 대출을 해야겠어요.. 신랑이 회사원이라 퇴직하면 뭘할까? 늘 고민이었는데 이 한 권의 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열정과 창업에 대한 지식 우리 함께 창업에 도전해봐요
|
|
'평생 직장' 이라고 여기던 예전의 직장 개념과 달리 요즘은 언제 갑작스럽게 퇴사할 지 모르는.. 그래서 파리 목숨과도 같다고 여기는 직장인들이 다반사이지요. 그래서 정년이 보장된 공무원 시험에 너도 나도 도전하는 것이 요즘의 실정입니다. 창업붐이 일어 너도나도 다 창업을 하고 그 중의 반 이상이 망한다고 하는... 한꺼번에 목돈이 들어가기에 자칫하면 패가망신까지 할 수도 있는지라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 창업에 관해 누구에게, 어떤 부분에 대해 조언을 구해야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저도 지금은 직장인이지만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기에 늘 창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길벗에서 나온 '작아도 크게 버는 골목 가게의 비밀'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창업 교과서입니다!!! 다양한 창업 성공사례와 실패 사례가 26가지 실려있고 정부의 각종 지원제도가 전문용어들로 설명되어져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누가봐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여 그런 제도를 찾아서 쓸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네요.
---허나 이 부분에 대해 조금 아쉬운 것이 각종 지원 즉 정책이라는 것은, 특히나 우리 나라의 정책은 누가 하느냐? 어느 정당이 하느냐? 등에 따라 자꾸 변하기 때문에 영원히 적용되는 지원제도는 아니라는 점이 있지요. 그렇게 변하는 점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창업을 하는 우리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며 확인을 두번세번해야할 것이고 아마도 작가가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에서 신속하게 전해주실 꺼라 믿습니다. ^^ ---
중간중간에 경영상식이라는 코너는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 전문적인 어휘를 풀어서 설명해줍니다. 한마디로 경영국어사전이죠. ^^
사장님이 가져야 할 경영철학에 대해서도 저리 콕콕 짚어주며 바른 정립을 하도록 이끌고 있어요.
세계 성공한 유수의 기업인들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었고 어떤 계기와 하고자 하는 열정, 그 후의 꾸준한 노력들로 만들어진 성과들인 것임을 다시 한 번 더 일깨워줍니다. 우리도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과 희망과 가지고 덤비면 안되고 분석하고 열심히 준비하여야만 가능하다는 점 또한 강조합니다.
책 내용 중에 우리나라 룸살롱계의 스티브잡스인 '이경백' 영업방식이 저는 가장 기억에 남더라구요.
우선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미래를 위해 저는 오늘부터 준비를 해야 가능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얼마전 꽃가게를 운영하는 친구에게서도 들었던 말인데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가슴으로 와 닿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 미래를 꿈꾸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책, 지금 하는 일이 잘 안 풀리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을 만난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
|
창업 교과서로 제격인, 시중에서 만날 수 있는 자영업자를 위한 도서 가운데 가장 친절하다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한 번 읽으면 머리에 쏙쏙 들어왔던 책, 작아도 크게 버는 골목 가게의 비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에서는 소위 말해서 잘 나가는 대박집 뿐만 아니라 쪽박집 사례까지 다양하게 수록함으로써 어렵고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영상식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성공 사례 뿐 아니라 실패 사례를 이유를 분석해준다는 점에서 예비 자영업자들에게 경각심도 일 깨우쳐주고, 앞으로 어떻게 가게를 운영해야 할지 현실적으로 알게 해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바쁜 자영업자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경영상식 핵심들만 보기 좋게 정리해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는 점에서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작아도 크게 버는 골목 가게의 비밀에서는 유행하거나 유망 아이템만을 따라가기 보다 나를 담은 진정성 있는 아이템이 시대의 트렌드와 맞을 때 성공 창업을 가져다주는 출발점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대박집 사장님들을 보면 그 자리에서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 차별화를 위해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여 나만의 필살기라고 하는 only one을 준비한다고 해요. 그래서 똑같은 매장에서 똑같은 상품을 팔아도 대박집이 있고, 쪽박집이 있기 마련이라는 거죠.
요즘 길가다 보면 정말 많은 골목 가게들이 눈에 띄이고, 주변에서도 창업을 준비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곤 하는데요. 사실 저희 부모님께서도 현재 동네에서 마트를 운영하고 계신데 좀 더 일찍 이 책을 접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 책은 현실적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자영업자 사장님 뿐만 아니라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 사장님 둘다 보면 좋은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저 역시 이제 부모님께도 자영업자 사장님을 위한 추천 도서이니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 보려구요 :D
개인적으로 이 책의 첫 장에서 언급했던 창업자의 3분의 1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창업한다는 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창업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도 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은 게 자영업자 모두가 꿈꾸고 있는 삶이겠죠. 오늘의 포스팅은 오늘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그리고 열심히 일하고 있을 분들에게 한마디 하며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자영업자 사장님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
|
신랑이 창업을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요.. 위치도 알아보고 자금도 알아보기까지 했지만 막상 실천은 하지 못했어요. 사실 창업이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으니까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고 시작하려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작정 창업을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처음으로 사장이 되려는 사람을 위한 창업교과서로 골목 가게의 비밀 책을 만나보았어요~
들어가기 앞서 경영상식 10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꼭 알고 가야한다고 하네요^^ 이 부분에 초첨을 맞추어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해요~
먼저 아이템 찾기 3단계를 이야기하는데요~ 평소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가 가장 많은 것을 볼 수 있어요. 저처럼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2위네요..ㅋ 동기가 어떠하든 사업을 시작하는 순간 내 삶의 전부가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적성이나 재능을 발견해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해요. 절대 돈을 보고 하면 안된다고!! 실제 창업사례들을 통해 성공한 분과 실패한 분 모두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깨닫는데 더 큰 도움이 되네요~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알려주어 어느 곳에서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창업을 하려면 열정도 중요하고 나만의 무기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 가게는 내가 제일 잘 알아야한다고 하네요.. 참 갖추고 있어야할 것이 많더라구요.. 고객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상권 분석 해보는 것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창업에서 중요한 신용관리 등급도 미리부터 관리를 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창업자금을 어떻게 받는지도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무턱대고 창업을 시작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미리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계획을 세워야 성공가능한 창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창업에 대한 많은 부분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창업에 대해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꿈꿔봐야겠습니다..^^ |
|
[작아도 크게 버는 골목 가게의 비밀]
지은이 : 김준호 출판사 : 길벗
"처음으로 사장이 되려는 당신을 위한 창업교과서!" 나도 사업을 할 수 있을까? 막연히 내 사업에 대한 동경과 꿈만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줄만한 책이네요. 사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만나면, 저도 "뭘해야 좋을까요?"를 물어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들은 전문가니까요... 어떤 아이템으로 어디에 가게를 내면 잘 될까요? A부터 Z까지 알려주면 좋으련만...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가 말했듯, 그런 아이템이 있다면 그 전문가가 했겠지요. 물론 이 책이 어떤 아이템으로 어디에 어떻게 가게를 해야 잘 될것이다라고 알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그 하고 싶은 것을 하기위해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그런면에서 보면, 사업을 하나 해보는 건 어떨까? 라고 고민하는 우리 가족에게 딱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사실 고민은 오래전부터 했지만, 고민하다가도 다시 맘을 접고 월급받으며 살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업생각이 불쑥 올라오곤 하는 그런 생활을 하고 있죠. 그럼,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길을 살짝 살펴볼까요?
이 책은 우선 실제 상인들의 사례가 있어서 성공한 사람들에게선 그들의 장점을, 실패한 사례에선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성공하는 창업 준비의 첫단계로 성공하는 아이템 찾기가 나와 있네요. 과연 나에게 최적화 되어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고민하며 읽어봅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창업교육에 대해서도 알게되니, 기회가 있다면 창업교육을 받아보고 싶어지더군요. 하나같이 생소하고 중요해보이는 문장들이 많아서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가면서 열심히 읽습니다.
창업에 관한 책이다보니, 경제에 관한 부분도 꽤 많이 나와 있네요. 그 중 신용정보 조회해도 신용등급이 하락하지 않는다는것~!! 잘못알고 있던 상식들이 있었네요. 지금부터라도 저와 신랑의 신용정보를 조회해보며 신용등급을 잘 관리해야 겠습니다. 트렌드 파악과, 나만의 차별화를 살린 영업전략,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 과정, 사업 타당성 분석이나 사업계획서 작성, 상권분석과 정부에서 지원가능한 지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방법까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정부의 지원금 대출도 역시 빚이므로 가능한 빚을 지며 창업하긴 싫지만, 자신의 자본만을 가지고 창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정말 유용한 정보들입니다.
새로운 길로 들어설 때, 그 새로운 길에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 새로운 길에 대한 실패의 두려움도... 있겠죠. 혹시 있을지도 모를 그 실패에 대한 준비를 이야기해주니 또한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지금 정리하며 다시한번 훑어보니, 창업을 준비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된 자세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네요. 친구따라 강남가듯 분위기에 휩쓸려 창업을 할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들을 분석하고 공부한 후에야 창업을 생각해볼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마음 속의 조급함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네요. 언젠가 생길 나의... "작아도 크게 버는 골목 가게"를 위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