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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서 출신, 이희성 저자의 글재미는 10년도 훨씬 전 '나는 긍정의 파이터다' 로 그 맛을 본 적이 있기에 요즘 빠지지 않는 나잇살로 고민중이기도 해서 구매해 봤다 이 권은 2025년도 개정판으로 이 내용의 첫 출간은 한 12,3년 전 쯤일것 같은데... - 긍정 파이터 출간후 강사로 전업했다가 그 이후 출간? - 5가지 챕터 40여개의 소제목으로 구성 앞뒤로 작가 소개밑 사진 등 이것저것 제하면 130페이지 분량정도로 가독성이 좋고 감량의 전문가 프로복서 출신답게 딱딱 펙트만 이야기 하는데 눈에 쏙쏙 잘도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분명 읽는 재미는 있지만 뭔가 차별성으로 대표할만한건 없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