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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연재중인 츠키요 루이 작가의 회복술사의 재시작 시리즈 10권입니다. 2026.04.20 기준 일본 현지에서는 10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다음권이 정발될지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나와주어서 매우 기쁩니다. 그런데 다른 복병으로 일본쪽에서 후속권 발매가 없네요... 다음권을 달라 작가 ㅠㅠ |
| 그저고트ㄹㅇ인생작🥺🩷 애니재밋게본사람이라면 라노벨안사면진정한씹덕이아님 11권목내놓고존버하는중 케야르가 새로운여친 계속 만드는것도재밋고 새로운복수를 하나하나 완수해나가는게 ㅈㅉ먼치킨사이다복수물의정석 꼭사세요강추 |
| 10권에서는 주인공 회복술사가 점점 더 강력해진 적들과 맞서 싸우면서 자신의 회복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과정이 집중적으로 그려집니다. 동료들과의 끈끈한 유대감과 전략적인 전투가 조화를 이루며, 주인공의 내면 성장과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이야기 전개가 탄탄하고 몰입감이 뛰어나, 시리즈 팬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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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술사의 재시작 10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잼있게보던 복수물이였는데요 복수가 끝나면 완결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계속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회복술사의 재시작 1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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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발매된 라이트 노벨 <회복술사의 재시작 10권>은 주인공 케얄이 여전한 방법으로 사랑을 나누거나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다음 장에서는 절대 쉽지 않은 사건이 벌어지게 될 것임을 예고하는 복선이 나오면서 긴장감을 높여갔다. 대표적인 장면 중 하나는 구렌의 손을 잡고 만난 시간을 담당하는 신수 크로노스와 만난 장면이다. 이때 케얄은 처음으로 세계 바깥에서 세계에 간섭하는 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이 익숙한 독자들은 '어? 언더월드와 리얼월드 같은 개념인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케얄이 현재 치유의 용사로서 살아가는 세계는 제3의 존재가 지닌 의지에 영향을 받는 듯했다. 그리고 그 존재의 의지는 최악의 방향으로 10권에서 터졌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회복술사의 재시작 10권>을 읽어 보자. 최악의 방향으로 최약의 시점에서 터진 사건으로 인해 케얄은 절대 놓지 않으려고 했던 지금의 인연과 시간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작은 희망을 품고 <회복술사의 재시작 1권>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다시 시작해야만 했는데, 세 번째 세계에서 우리 주인공 케얄은 과연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다음 이야기가 무척 기대되었던 라이트 노벨 <회복술사의 재시작 10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