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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뇌과학에서 찾은 아들 소통법 내 아들의 사춘기 이슬기 지음 녹색지팡이 그때가 바로 사춘기인것 같더라고요. 다른때보다 사춘기가 되면 아들과의 소통은 정말 난관에 부딪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만나보게 된 도서는 녹색지팡이 내 아들의 사춘기에요. 엄마가 절대 알 수 없는 사춘기 아들의 뇌 이야기를 담았다고해요. 아들의 사생활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먼저 아들은 어떤점이 다른지 아들이 심리부터 남자에 대해서 알아두는게 좋겠어요. 그래서,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스스로의 감정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아들과 대화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재촉하고 아들을 기다려 주지 않았다는걸 느끼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아들이 느꼈을 스트레스를 생각하니 서로 다른 방식으로 대화 하려 했던게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사춘기가 되면서 아이들의 리추얼과 엄마의 리추얼을 다를 수 있는데요. 하나의 행동에도 아들이 느끼는 것과 엄마가 느끼는 점은 많이 다름을 알 수 있어요. 엄마가 잘 몰랐던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해주고있어 아들을 이해하기 좋았는데요. 아들의 호르몬 변화에 따른 대처법, 아들에게 통하는 대처법을 배우면서 그동안 내가 했던 방법은 그리 좋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양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아들을 대할 때 바꿔보아야겠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는 아들을 대하는 법에는 부모의 감정적인 역할 또한 중요함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의 말과 행동뿐 아니라 아들의 감정까지 이해한다면 아들과의 소통이 더 좋아질 거라 생각 들었어요. 뇌과학으로 해석한 아들의 말과 행동을 이해해보고 소통법도 배울 수 있는 내 아들의 사춘기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아들소통법 #내아들의사춘기 #녹색지팡이 #이슬기 #사춘기아들 #컬처블룸 #아들의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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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중학생이 된 우리 아이를 위해 아이와 소통방법을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사춘기의 아들의 뇌는 다르다고 하는데 아직은 사춘기가 오지 않았지만 미리 알고 있다면 아이를 양육할때 큰 도움이 될꺼 같아요 사춘기에 들어섰다는 것은 자아가 정교하게 형성이 되고 계속 발달하는 중이에요 사춘기에 들어간 아들의 말과 행동부터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해요 사춘기에 본격적으로 개인의 성격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핵심 메시지를 담은 간단한 대화를 시작으로 구체적아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반복 되어야 해요 아이에서 소년으로 변하는 순간 아들을 대하던 방식과 작별의 시간이 왔기에 아들과 엄마의 중요한 시간이에요 10대에도 우울증이 올 수 있다는 것에 아이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기분과 감정이 하루에도 몇번씩 봐끼면서 아들의 대화에서 몰라라는 말이 기본으로 깔려 있게 되어요 감정을 읽어 내는 자체가 귀찮게 여겨지기에 무심히 몰라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게 되어요 남자와 여자가 다름을 알고 남자 아이들의 몰라라는 말에 상처 받지 않음을 다짐해보아요 사춘기의 아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에요 아이의 성에 대해 부모의 태도가 중요해요 성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게임에 대한 고민도 있어요 너무 게임에 집착한 모습으로 잔소리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때 공감이나 소통없이하는 말은 아이에게는 명령이며 반감과 역효과만 불러올 뿐이라고 합니다 이론은 알지만 게임을 하는 모습에 잔소리가 먼저 나가게 되는 현실이에요 하지만 아들이 게임에 빠지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다양한 상담 사례속 해결책을 배워보고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고 아이에게 어떤 시련이 다가올지 그 대비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또한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서 극복을 하기 위해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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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슬기 저 녹색지팡이 내 아들의 사춘기 / 녹색지팡이 도서를 읽기 시작했는데요. 누구나 아이들은 청소년기 사춘기시절을 겪곤 하죠. 질풍노도의 시기...이름부터 그럴싸합니다.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아이들의 표정이 왜 달라졌는지 사춘기 아이들의 속내와 행동을 어떤식으로 받아들여야하며 엄마와 아들의 심리적인 차이를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극복해볼 수 있을지를 미리 공부해보려고 해요. 내 아들의 사춘기 / 녹색지팡이 도서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어쨌든 아들이 의지할 수 있는 곳은 결국 엄마의 품이라는 것이었어요. 결정적인 순간에도 아이들은 엄마의 존재만으로도 힘을 내면서 살아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다니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엄마가 되어야할지에 대해서도 충분하게 고민을 하고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되지 않더라구요. 어린시절 엄마와 충분한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었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을 마주하게 되면 아이들은 점차 말수가 줄어들게 되는 것은 당연하고 보이지 않는 의미를 제가 먼저 캐치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춘기 아이들이라도 어떠한 심리를 가지고 전반적으로 어떤 분위기로 이야기를 내비치는지에 대해서 보다 섬세하게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소년 시기의 심리적 특성 중에서 개인적 우화라는 요인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설명하기 힘든 간격에 대해서 제한된 상상력으로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과연 혼란스러운 아이들의 상황에 있어서도 사춘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섬세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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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올리는 주관적 서평입니다 - 제목 그대로 이다. 지금 중1이 된 내 아들은 내 아들의 사춘기 머리로는 알면서도 우리아이가 벌써 사춘기? 아니 이렇게 까지 말하고 행동한다고? 이게 사춘기여서 그런거라고?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 아들의 사춘기가 찾아왔다. 진행중이다. 호르몬.. 그것이 이렇게 만든다니.. 내가 뭐든것을 해주던 어린 아기의 아들을 생각하지 말고 이제 세상을 향해 한발씩 나아가고 있고 자기만의 세상에서 성장하고 있는 아들과 거리두기를 하자. 잔소리가 되지 않게 하자. 중1 입학하고 아들의 말에 스크래치가 아닌 마음이 와장창 깨진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내 아들의 사춘기를 읽으면서 어쩌면 아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과 마음의변화속에서 성장하고 있는데 내가 그것을 인정해 주지 못하고,기다려 주지 못하고 내가 생각하는 아들모습 틀안에 아들을 끼워넣고 있었음을 다시 깨달았다. 사실... 호르몬의 변화, 뇌의 변화, 신체의 변화들도 본인 스스로가 제일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음을 이성으로는 알지만 매 순간 마주하는 상황들속에 감정들을 아들도 아들이지만 엄마인 내가 잘 다스리지 못하고 있었음을 다시 깨달았다. 이렇게 또 한번 읽으며 아들을 이해하고 나를 이해하며 우리는 그렇게 성장하는 시간들로 내 아들의 사춘기 시절을 보내야 되겠다. 이 책은 내 책상 앞에 두고 한번씩 꺼내 볼거다. 필요한 부분을 다시 펼쳐 읽으며 마음을 잡고 아들이 지금 어떤 시기인지, 왜 이러는지. 이럴때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를 읽어야 겠다. 챕터 사이에 있는 명화들을 보며 우리 아들의 어린시절 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또 앞으로 성장해 나갈 아들의 모습도 그려 보았다. 나보다 키가 커져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고, 문을 닫고 들어가며 창문 열려있어 바람때문이었다고 말하는 귀여움도, 맨날 왜그러냐고, 왜요?를 입에 달고 사는 그 자기 주장도, 변성기가 와서 아기에서 청년이 되어 가는 그 목소리에 내가 먼저 인정해 주고 받아들여주고. 그렇게 세상으로 점점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아들임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자. 이게 내 아들의 사춘기를 보낼 엄마라면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숙명일테니.. 아들과 말하고 싶은게 있을 떄는 달달한 것을 준비해서 먹으면서 하고(p103) 아들의 망치같은 말은 무심함이 아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애잔한 성장통임을(p129) 엄마는 언제는 아이가 실수하고 돌아와도 쉴 수 있는 따뜻한 이불과 같아야 함을 (p139) 잊지말자. 기억하자^^ 아자아자 내 아들의 사춘기. 엄마인 나도 아들도 성장하는 성장통의 시기. 우리.. 잘 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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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절대 알수없는 사춘기 아들의 뇌이야기를 담은 뇌과학에서 찾은 아들 소통법 <내 아들의 사춘기>읽어봤습니다 사춘기 아들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감정 기복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필독서랍니다
사춘기 아들을 이해하는 최고의 가이드로 답답하고 당황스러운 엄마를 위한 특단의 해결법을 담았어요 사춘기는 반항이 아니라 발달로 인정해 주라고 하네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어요ㅠ 중학교 1학년 우리아들은 아직 사춘기가 안온건지 무난히 넘어가는건지 크게 반항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진않아 고마운데요 그래도 남자는 남자인지라 키우면서도 참 여자인 나는 이해안가는 모습들이 많았거든요 그런 아들을 위해 또 다가올 사춘기를 위해 미리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춘기가 오면서부터 엄마는 마음속 아들과 이별준비를 해야하는데요 이 책은 속이 터질 만큼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엄마들에게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제보니 애초에 남자들은 뇌기능 자체가 다르다고 하는데요 이런 아들은 뇌 발달과 호르몬 변화로 인해 감정조절이 어렵고 충동적인 행동을 보일 수밖에 없는거라고 해요 그래서 더욱더 엄마의 마음가짐이 변해야 하는데요 단순한 육아 이론서가 아니라 국내 최대 두뇌연구센터 수인재두뇌과학의 상담사례 노하우를 제시하면서 동시에 뇌과학 연구, 성차심리학적 이론을 통해 사춘기 아들의 속내와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해요 책 말미에는 발달심리학으로 살펴본 아들의 내면을 담은 부록도 수록되어 있으니 함께 읽어보세요 혼란스러운 엄마와 천방지축 사춘기 아들 모두를 위해 뇌과학에서 찾은 효과적인 양육법 <내 아들의 사춘기>를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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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무상제공받아 읽고 제생각을 적어본 리뷰입니다.] 최근에 뇌과학에 대한 글을 많이 읽었는데 그중에서도 아들 소통법에 대한 주제가 담긴 책이 있어서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어요. 책육아를 시작한 이유도 결국 저희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거든요. 하지만 쉽지 않네요. 많은 책들이 아들과 딸이였던 엄마는 다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책에서는 뇌과학에 기반하여 왜 다른지를 설명해 줘서 흥미롭게 읽어 나갔어요. 작가분이 젊은 남자 의사 선생님이더라구요. 본인이 남성이기 때문에 더 남자인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알려주는 기분이였어요. "storm and stress" 는 바로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합니다. 이책을 보기 전까지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이렇게 표현하는지 몰랐는데 단어만 봐도 느껴지는 감정이 있지 않나요? 책에서는 사춘기가 바로 그런 시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저희 아들에게는 아직 오지도 않은 시기인데 벌써부터 두렵네요. 작가님은 핸드폰을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줍니다. 갤럭시와 아이폰 모두 핸드폰이지만 어떤 앱은 한쪽에서만 작동하고 반대편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즉 아들이 보내는 신호가 엄마에게 바로 전달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아들의 신호를 엄마가 읽어내기 좀처럼 쉽지 않을때도 있다는겁니다. 왜 이런차이가 생기는지 뇌에서 답을 찾으려고 해요. 바로 남자는 Y염색체가 있고 여자는 없다는 것부터 다르다는 겁니다. 작지만 중요한 차이의 이유가 된다는 거죠. " 엄마는 할머니가 되어도 여전히 엄마입니다. " 이 문장이 마음속에 콕하고 박혔어요. [죽었다 깨어나도 엄마가 모르는 아들의 심리]를 보면 "이리저리 날뛰는 아이의 거친행동 왜그럴까?" 이문장을 읽자마자 바로 집중되었어요. 이책을 읽다보면 우리 아들이야기를 여기다 적어놨네 하는 생각을 들게 해요. 인간은 문제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존재라고 해요. 부모 역시 아이의 문제를 통해 부모로서 한 단계 성장해요. 또한 모든 문제는 그안에 답을 갖고 있듯이 오히려 아이의 문제 행동은 아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기억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해요. 작가님은 사춘기에 들어가는 아들을 바라볼때 아들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선물해 주라고 이야기해요. 힘든 여행을 눈앞에 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는 본증적으로 걱정과 연민이 앞서게 되요. 마찬가지로 아들이 사춘기라는 보편적으로도 깊은 감정의 여정을 떠나는 길을 응원해 주라고 해요. 사랑스러웠던 아들이 불손한 말과 행동을 하게 된 맥락을 이해하면 연민이 느껴질 수 있어요. 아들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연민이 생기면 태도에 대한 불필요한 지적이 줄어들게 된다고 해요. 책에서는 체크리스트를 제시해 주기도 해줘요. 이 과정을 통해서 아이와 엄마의 관계를 한 번더 확인 할 수 있게 해줘요. "발달이란 수정에서 죽을 때까지 전생애를 통해 신체적 기능이나 심리적 기능에 있어 한 개인에게 일어나는 변화"라고 정의해요. 그렇기에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라는 역할을 수행하는것 또한 부족하고 미숙할 수 있는 거라고 해요. 그렇기에 부모가 발달 과정을 잘 이해하고 있으면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발달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고 아이의 마음이 어느정도 발달하고 있는지 예측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여자와 남자의 청력차이가 나이가 많아질수록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난다고해요. 즉, 아들은 진짜 안들리는거에요.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딸을 키우는 엄마보다 고함을 지르는 경우가 많은 이유가 바로 남자아이들이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민감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청각민감도가 낮은 아들을 위해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요? 1. 답답해도 반복해서 이야기해주세요. 2. 단답으로 하는것이 당연해요. 3. 감정적인 반응보다는 사실 위주로 답해 주세요. 4. 보디랭귀지만 활용해도 충분합니다. 큰액션만으로 충분해요. 남성호르몬은 세상을 해석하고 움직이는데 지배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엄마의 눈에 비친 아들의 행동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로 남겨지게 되요. 호르몬의 합주를 통해서 남자아이들은 자기만의 영역을 만드는것에 열중하는 시기라고 해요. 이런 시기에 아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작가님입니다. 상황을 설명해주시고 이렇게 도와주세요. 라는 공간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줘요. 정말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 모든 에피소드가 마치 저희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거 같아서 더 집중해서 읽은거 같아요. 특히 아직 오지 않은 시기에 대한 글도 읽으면서 비슷한 상황에 닥쳤을때 당황하지 않고 헤쳐 나갈 수 있지 않을가 하는 용기를 얻었어요. 이책은 책장에 잘 보관하면서 아들이 나를 힘들게 하는 순간마다 꺼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늘도 책으로 아들을 이해해보는 하루입니다. 오늘도 아들이 이해가 안가는 엄마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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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내 아들의 사춘기는 사춘기라는 단어에 미래에 닥칠 '아들사춘기'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꼈던 저에게, 아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 책입니다. 특히 아들의 행동을 단순히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과정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아들의 감정 표현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 ✔️아들의 반항이나 거친 표현에 당황했던 경험이 있는 분 ✔️아들의 사춘기를 미리 대비하고 싶은 학부모 ✔️아들 양육에 대한 불안과 부담을 덜고 싶은 워킹맘 내 아들의 사춘기 뇌과학에서 찾은 아들 소통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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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으로 낳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 아들이 어느날 변했고 다행이 내가 갱년기가 안온거에 감사하며 이 사춘기를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까 유튜브도 보고 블로그도 보고 관련 카페도 가입해서 보면서 보냈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거 진짜 내가 알던 그 아이가 맞나 싶고 미친거 아닌가? 싶고 내가 그동안 잘못키운건가? 까지 가면서 자괴감까지 빠지면서 미친듯이 런닝을 뛰고 자진해서 야근을 하는 둥 괴로운 나날을 지내고 눈물이 마를날이 없다 결국 이러다간 죽겠다 싶어 검색하다 보게된 내 아들의 사춘기 첫 장부터 고개를 주억거리며 읽게되고 얘가 이상해서, 내가 잘못키워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남자 아이는 사춘기가 온 남자 사람은 이러는구나 이래서 그랬구나를 알게되면서 공감을 통해 마음이 편해지고 여러 지식을 통해서 머리까지 이 아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좀 더 아이를 대하는게 편하지고 그러다보니 아이도 좀 더 부드러워 지더라고요. 물론 이전의 아이가 된 건 아니지만 아이 자체도 엄마가 변하다보니 조금 풀어진? 느낌을 받게 되었어요. 이래서 전문가를 찾고 고수를 찾는구나 싶었던 순간이였던 내아들의 사춘기 독서시간! 아이의 사춘기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이 시기를 잘 보내고 싶으시다면 제발 꼭 읽어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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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들 육아를 하는 것이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질 때쯤 아이가 갑자기 알 수 없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합니다. 장난기가 심해지고, 뭐든지 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 기질을 보이고, 급격하게 짜증이 많아지는 등등등….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저의 양육방식을 점검도 해보았지만 도무지 그 원인을 모르겠더라고요. 지금도 이렇게 혼란스러운데 나중에 사춘기라도 오면 준비되지 않은 엄마는 더 당황스러울 것 같아 요즘 독서의 시간이 부쩍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들의 표정이 왜 달라졌는지 아무리 고민해도 답을 찾을 수 없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합니다. 딸로만 살아온 엄마는 이해할 수 없는 내면 풍경이나 비언어적인 방식의 신호! 남자의 뇌 구조에 대한 설명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찾고 쫓는 영아기의 뇌, 움직이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부산한 유아기의 뇌, 지루함을 쉽게 느끼며 위험을 감수하는 청소년의 뇌, 문제를 빨리 해결하거나 외면해 버리는 성인의 뇌. 아들의 심리, 아들과 대화하는 법, 아들의 언어, 또래관계, 성, 게임 등 아들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대부분 다뤄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중간중간 실제 사례들이 등장해 이해를 도와 좋았어요. 아이를 유년기의 아이로만 바라볼 때 생기는 문제들을 생각해 보며 아이와의 정서적 독립이 쉽지는 않지만 반드시 이루어져야 함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뇌과학에서 찾은 아들 소통법 <내 아들의 사춘기>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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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이해한다는 건 쉽지 않지만 가족이 아닌 관계에서는 어느 정도 선을 지키고 속마음, 본성을 숨기며 형식적인 대응을 하며 관계를 이어가기도 하고 손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족이라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특히 사춘기 아이는 대하는 게 더 조심스럽고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데 적정선이 모호해집니다 사춘기 시기를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아이도 있지만 반항, 불만, 화로 표출하거나 침묵, 무시로 행동하는 아이, 친구가 전부인 아이, 싸움하는 아이 등 다양한 형태로 사춘기 증상을 보입니다 부모도 지나온 시기지만 아이일 때와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건 큰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엄마와 아들의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여자와 남자의 사고는 다르고 행동도 다르기에 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아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어쩔 수 없기에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얻는 게 필요합니다 상처받지 않고 어긋나지 않게 지나가기 위해 공감하고 받아들이고 소통해야 합니다 국내 최대 두뇌연구센터 ‘수인재두뇌과학’의 다양한 상담 사례 들려주며 상황별 효과적인 소통법을 제시해 줍니다 아이들마다 보이는 행동은 환경, 친구, 애착, 경험, 성격, 나이, 성별에 따라 다르지만 남녀의 뇌 차이와 특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하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의 사례들을 저희 아이와 비교하며 읽다 보니 비슷한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의 행동을 미리 예측할 수 없기에 꼼꼼히 읽었습니다 부모도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감정이 앞서 이성적으로 대처하는 게 힘들 때가 많습니다 책을 읽으며 천천히 생각해 보니 이래서 그런 행동을 했구나 이해가 되며 좀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육아는 장기전이기에 부모가 먼저 지치고 포기하면 안됩니다 책에서 알려 주는 아들의 심리를 읽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며 부모의 잣대로 아이를 주도하지 말고 강압적이지 않으며 시간을 갖고 지켜봐 주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아이를 통제하기보다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들의 뇌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겠습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이 책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아들의 사춘기"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