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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제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사계가 아름다운 우리나라! 그중에서 캠핑족을 위한 한 끼의 행복! 캠핑을 왜 다녀 하면 다 먹고 쉴려고 다니는거지요?! 힐링을 위한 아이템! 바로 캠핑과 함께 한끼의 행복으로 함께 해보아요. 가끔 캠핑을 갈라치면 오늘 뭐해먹지 부터 생각해봅니다. 시장을 봐도, 여러끼 해먹어야 하니, 아이들과 함께 가족과 함께 깔끔하게 손덜가면서 맛난 레시피! 그중에서 이번에 만나게 된 캠핑 한 끼의 행복은 캠핑 다니는 푸드 에디터의 맛있는 캠핑 이야기와 함께 르꽁드동 블루 프랑스 요리 전공을 한 요리 칼럼니스트 정연주님과 함께 할 수 있답니다. 역시 캠퍼들을 위해 다녀온 핫플 잇플 캠퍼들의 캠핑장도 눈에 띄더라고요. 캠핑 장비 뭐가 필요해? 캠퍼들을 위한 캠핑카부터 카라반,트레일러까지 요즘은 워낙에 캠핑장들이 잘 되어 있어서 간단 도구만 챙겨도 확실히 캠핑 가기가 수월하더라고요. 초보자를 위한 요리 도구도 눈에 들어오면서 확실히 제가 사고팠던 것들 조언도 아끼지 않은 점! 역시 눈여겨볼 아이템들이 잘 소개되어서 솔깃하였답니다. 워낙에 캠핑 가념 옆 꽁다리로 끼고 갔었는데, 이젠 아이들을 위해서 캠핑 주전부리정도는 눈여겨볼 맛거리들이 풍부해서 좋았답니다. 라면 하나에도 특색있는 꽃게 라면과 칵테일부터, 소다, 닭볶음밥까지 정말 요리 기구는 줄이고, 맛을 더하는 맛난 레시피 들이 많아서 좋았답니다. 한 권 들고 사계절을 함께 쉽고 간단한 요리들로 맛보장을 함께 하는 캠핑족을 위한 캠핑 한 끼의 행복으로 즐겁게 인도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특색있는 레시피를 원하신다면 캠핑 한 끼의 행복으로 고고해보세요! #캠핑한끼의행복 #캠핑요리 #캠핑 #시원북스 #정연주 #캠핑이야기 #캠핑레시피#캠핑음식 #캠핑족 #캠핑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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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 한 끼의 행복 - 캠핑 다니는 푸드 에디터의 맛있는 캠핑 이야기 🔺 저자 : 정연주 🔺 출판사 : 시원북스 🟩 캠핑장에서 맞이한 사계절 한 끼, 삶이 더 맛있어진다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요리를 하고, 식탁을 차리며 하루를 온전히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캠핑은 단순히 바깥에서 잠을 자는 일이 아니라, 삶을 다시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걸, 저는 이제야 비로소 알게 됐습니다. 정연주 작가의 『캠핑 한 끼의 행복』은 캠핑과 요리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따뜻하게 데워주는지 보여주는 진짜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에디터로 일해온 그녀가, 직접 캠핑카를 몰고 떠난 계절별 캠핑에서의 요리와 풍경, 그리고 삶의 철학까지… 읽는 내내 “아, 당장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멈출 수 없었어요. 🟩 캠핑과 요리의 만남 정연주 작가는 법대를 다니다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 요리로 방향을 틀었고, 결국 캠핑이라는 삶의 또 다른 열정을 만났다고 해요. 캠핑카를 몰고 나가 불편함 속에서 밥을 짓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평범한 일상에 깊은 숨을 불어넣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사계절의 캠핑 레시피들은, 단순한 요리 이상의 경험이었어요. 🟩 왜 캠핑인가, 왜 요리인가 “집 떠나면 고생이지”란 말, 참 많이 들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그 고생이야말로 우리가 일상에서 놓친 '삶의 온기'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따뜻한 밥 한 끼가 주는 위로, 텐트 앞에서 불멍하며 마시는 차 한 잔. 그것이 일주일을 버티게 하는 진짜 힐링이 되더라고요. 🔷 봄부터 겨울까지의 계절 캠핑 요리 🌸 봄에는 죽순과 봄나물 튀김 🌞 여름엔 초당 옥수수 콘립과 팟타이 🍁 가을에는 단풍 아래서 먹는 대하 소금구이 ❄️ 겨울엔 군고구마 브륄레와 단팥죽
🟩 캠핑의 도구, 필수템 그리고 팁 처음 캠핑을 시작할 때 누구나 ‘장비 욕심’ 생기죠. 근데 정연주 작가는 꼭 필요한 도구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 책에는 실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한 진짜 필요한 도구 목록과 체크리스트가 담겨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걱정 없어요. 🟩 캠핑장 리스트와 장소 선정 꿀팁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까지! 저자가 직접 다녀온 캠핑장을 기반으로 추천 리스트가 수록돼 있는데요, 단순한 후기 차원이 아닌 ‘캠핑카 진입 가능 여부’, ‘시설 편의성’ 등을 기준으로 정리돼 있어 정말 유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원도 계곡 캠핑장이 가장 끌렸어요. 여름밤 계곡 소리를 들으며 불멍하면… 상상만으로도 힐링이죠.
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도, 캠핑 에세이도 아닙니다. 먹고 자고 노는 일상의 행위들이 ‘자유’와 ‘사랑’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그린 기록이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에세이예요. 주중 내내 지쳐 있다가 금요일 저녁, 짐을 싸서 캠핑장으로 향하는 그 순간의 설렘을 여러분도 꼭 느껴보셨으면 해요. 🟩 캠핑이 가져다 준 선물 결국 이 모든 이야기는 '삶을 더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굳이 고생하며 밖에서 자고 먹는 일이 왜 필요한지를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설명합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이미 마음 한쪽은 야외의 냄새를 떠올리게 됩니다.
✳️ 캠핑장에서 죽순을 손질하며 맞이한 봄, 군고구마 냄새가 밤공기와 섞여버린 겨울. 이 책은 단순한 ‘요리의 기록’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을 나눈 기록이었어요. 이번 주말, 짐을 싸고 캠핑장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삶이 조금 더 맛있어질 거예요. #캠핑한끼의행복 #시원북스 #정연주 #캠핑에세이 #캠핑요리 #사계절캠핑 #캠핑필수템 #캠핑정보 #캠핑장추천 #감성캠핑 #푸드에디터 #요리책추천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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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살랑거리는 바람, 숨겨진 호수, 그리고 저녁의 모닥불. 캠핑의 매력은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온전히 나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캠핑의 진정한 낭만은 따로 있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때로는 별빛 아래 즐기는 한 끼의 식사가 바로 그것이죠. 정연주님의 <캠핑 한 끼의 행복>을 펼쳐 읽으며, 나는 다시 그 시간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달려가면, 불현듯 질문이 찾아옵니다. '왜 집을 두고 이렇게 고생스러운 길을 택했을까?' 하지만 캠핑의 매력을 아는 이들은 모두 공감할 겁니다. 다음 날 아침, 캠핑카 창문을 열고 맞이하는 풍경 속에서 모든 것이 명확해지는 순간을요 캠핑 요리의 철학정연주의 캠핑 요리에는 분명한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단순함의 미학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레시피들은 대부분 간단합니다. 그러나 그 단순함 속에 깊은 맛이 담겨 있죠. 이는 캠핑의 본질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챙겨 떠나는 미니멀한 여행, 그 여행 속에서 찾는 소박한 행복이 바로 캠핑의 진정한 매력이니까요. 또 다른 철학은 '실험과 조정의 즐거움'입니다. 저자는 완벽한 요리법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캠핑빵을 구울 때도 숯, 장작, 돌 등을 이리저리 바꿔가며 아직도 완성 중인 레시피라고 말하죠. 이처럼 캠핑 요리는 고정된 결과물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활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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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봄꽃과, 여름에는 바다와 초당 옥수수, 가을에는 단풍과 밤송이, 겨울에는 눈과 고구마가 있어 행복해 책 중에서
계절별로 에피타이저와 메인, 음료, 베이커리 종류까지 담겨져 있는 <캠핑 한끼의 행복>. 캠핑초보자인 사람들에게도 친절한 설명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전국에 있는 추천 캠핑장에서부터 캠핑을 떠나기전 알아야할 상식 가량 캠핑카와 카라반의 차이, 캠핑 때 필요한 도구들로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캠핑에 대한 생각이 있지만 도전하지 못한 분들고 시작 벨을 울릴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봄: 원팩 맥앤치즈, 레몬 크레페, 죽순 손질, 칼솟 숯불구이, 봄나물과 튀김, 누룽지 알밥, 바비큐 디너, 숯불 꼬치구이, 스모어와 마시멜로, 오렌지 브라우니 여름: 꽃게된장라면, 톰양라면, 차슈라멘, 칵테일, 아이스크림소다, 다코야키팬만두, 새우팟타이, 닭갈비 볶음밥, 바나나로띠, 초당옥수수, 전과 막걸리, 수박페타 샐러드 가을: 송편떡볶이, 대하소금구이, 잉글리시머핀, 팥양생도넛, 캠핑커피 겨울: 토마토 수프와 그릴 치즈 샌드위치, 감자 연어 크림 수프, 필리 치즈 스테이크, 퐁뒤, 아히요, 뱅쇼, 기네스핫초콜릿, 단팥죽, 군고구마, 달 마크니커리, 버터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요리들이 들어있고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요리들 하지만 정확한 레시피는 몰라서 매번 구글링이나 네**를 찾는 우리들을 위해서 한곳에 함께 들어있다는 생각에 캠핑 갈 때는 이 책 한권만 가져가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여러 음식 중에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음식은 오뚜기 크림스프를 활용한 감자 연우 크림 스프!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연우 감자 치즈 등 좋아하는 모든 식자재가 들어가니 캠핑장에 간다면 혹은 가지 않아도 가정에서 만들어볼 넘버 원 음식리스트로 들어왔습니다. 그 밖에도 누룽지알밥과 조금은 고난이이지 않을까 생각되는 잉글리쉬머핀을 활용한 음식까지 버릴 것 없는 친절할 캠핑 음식 안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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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 한끼의 행복 https://www.instagram.com/reel/DJiNdMZyqIH/?igsh=dm1rdGNydWRoamw1 인스타그램 서평단 당첨 감사드립니다. 남편과 함께 읽기 좋은 캠크닉 책 📚 이에요 생각만해도 신나는 📚 책 이에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독서여인 운영진'' @vip77_707 '시원북스 출판사 ' @siwonbooks #캠핑한끼의행복 #시원북스 #정연주 #신독365 #서평단모집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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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체험 후기는 시원북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경험과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동안 캠핑 열심히 다녔는데 요즘은 거의 캠핑을 안 가고 있어요. [시원북스]<캠핑 한 끼의 행복> 으로 캠핑 분위기도 다시 느끼고 캠핑 가게 되면 레시피도 활용해보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시원북스]<캠핑 한 끼의 행복>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봄 ~ PART 겨울까지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가족의 처음 캠핑은 오토캠핑장에 있던 카라반을 예약해서 주말에 아이를 데리고 1박 2일 하던 것부터 시작이었어요. 그러다가 캠핑 텐트부터 시작해서 캠핑 장비들을 구입하고 열심히 캠핑을 다니다가 겨울에는 장박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요. 캠핑카와 카라반, 트레일러가 어떻게 다른지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초보 캠핑의 필수품하면 구이바다를 빼 놓을 수가 없죠. 구이바다는 정말 만능이에요. 집에서도 캠핑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구이바다로 요리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PART 1 봄 중 캠크닉에 대한 내용이 좋았어요. ‘캠크닉’은 캠핑과 피크닉의 합성어로, 당일치기로 가볍게 다녀오는 캠핑이라고 해요. 사실 텐트를 치고 1박 2일로 캠핑을 다녀오기엔 캠핑을 온전히 즐길 시간이 짧다고 생각하는데 바쁜 현대인을 위한 캠크닉은 밖에서 자는 부담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캠크닉 요리로 원팬 맥앤치즈도 함께 즐겨보면 좋을 것 같고요. 주말에 가벼운 한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서 집에서도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주방도구 중 무쇠를 좋아해서 누룽지 알밥도 너무 만들어 보고 싶어요. 캠핑장에서 주로 맥주나 와인을 마셨는데 캠핑장에서 칵테일도 만들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송편 떡볶이도 어이디어가 너무 좋구요. PART 3 가을 중 잉글리시 머핀 레시피가 좋았어요. 캠핑장에서는 보통 밀키트나 조리된 제품을 데워서 먹었는데 오븐 없이 빵을 구울 수 있다니 너무 신기했어요. 책에 나온대로 잉글리시 머핀을 처음 만들어 봤어요. 무쇠팬에 구운 잉글리시 머핀이에요. 다음에는 잉글리시 머핀으로 수제 맥머핀 만들어봐야겠어요. [시원북스]<캠핑 한 끼의 행복> 지금은 아이들이 캠핑을 따라 다니지 않아서 가까운 캠핑장도 거의 안 가게 되었지만 [시원북스]<캠핑 한 끼의 행복>을 보니까 다시 캠핑이 가고 싶어졌고 더불어 캠핑카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캠핑카에 대한 로망을 [시원북스]<캠핑 한 끼의 행복>으로 대리만족 할 수 있어서 특히 좋았고 다양한 캠핑 요리 레시피를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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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캠핑 다니는 푸드 에디터의 맛있는 캠핑 이야기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도 좋은데 솔로 캠핑 또한 로망중 하나인데 아직은 혼자하는 캠핑에 대한 두려움이 큰것 같아 차근 차근 도전해 보고 싶은 캠핑초보로 캠핑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큰데 이번에 만나게 된 캠핑 한 끼의 행복이 주는 설레이는 맛있는 캠핑 이야기를 관심있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사실 캠핑을 하려면 이것저것 준비해야할 것도 많고 고생이 뒤따르지만 캠핑이 주는 낭만은 항상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복잡한 일상에서 탈출해 자연이 주는 소소한 일탈을 느끼는 것 만큼이나 준비과정부터 설레임을 주는 것이 캠핑이 아닌가 생각들어요. 캠핑 초보들이라면 어려울 수 있는 캠핑장부터 캠핑 용품들에 대한 소개는 물론 사계절 먹거리까지 소개하고 있어 캠핑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있게 볼 수 있겠어요. 특히나 캠핑카로 캠핑할 때 캠핑카 숙박이 되는지 미리 알아봐야 하는데 저자가 체험했던 곳 중 괜찮았던 곳 캠핑장 추천 리스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 참고해 보기 좋겠어요.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 저마다의 장담점과 특징에 대해 잘 설명해 줘서 나에게 맞는 부분들을 잘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겠어요. 캠핑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 아이템 코펠, 구이바다, 화로대등 활용도와 감성도 소재별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 보기 좋았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사계절 캠핑 레시피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봄에는 마카로니를 이용한 원팬 맥앤치즈부터 우리나라 함양파라 불리는 칼솟 숯불구이, 바삭바삭 봄을 느껴볼 수 있는 봄나물과 튀김을 비롯해 여름은 꽃게 된장 라면, 새우 팟타이, 가을에는 대하 소금구이와 팥양갱도넛, 겨울에는 감자 연어 크림 수프와 뱅쇼, 단팥죽등 사계절 캠핑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재료부터 요리방법까지 레시피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저는 봄에 어울리는 향긋한 봄나물 두릅을 이용한 튀김을 만들어 보았는데 튀김을 잘못 만들면 튀김옷이 눅눅할 수 있는데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만드는 요령부터 향기로운 튀김을 만들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튀김옷이 분리되지 않게 할 수 있는 팁까지 나와있어 실패하지 않고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튀김옷이 두꺼우면 봄나물 본연의 맛을 잘 느끼지 못할것 같아 튀김옷을 묽게 만들어서 사용한 것도 맛있었는데 다음에는 좀 더 튀김옷의 농도를 좀 더 되직하게 조절해서 튀겨봐야겠어요. 두릅향이 느껴지면서 역시 배신하지 않는 튀김의 맛을 캠핑가서 즐기면 더 바삭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봄나물의 향긋함이 두배가 될것 같아요. 따뜻한 단팥죽까지 맛은 물론 건강함까지 느껴지는 맛입니다.캠핑의 낭만을 느끼면서 사계절 즐거울 수 있는 캠핑 이야기와 캠핑요리 레시피로 캠핑 요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겠어요. 캠핑 한 끼의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캠핑족 이라면 좀 더 다채로운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캠핑책 추천합니다. #시원북스 #캠핑한끼의행복 #정연주 #맛있는캠핑이야기 #캠핑 #캠핑음식 #캠핑레시피 #캠핑요리 #캠핑책추천 #캠핑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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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제 정말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집 앞 호수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가족 단위로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 연인과 함께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띕니다. 겨울 내내 움츠러들었던 일상이 조금씩 풀리면서, 마음도 덩달아 들뜨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캠핑이 더욱 끌리는 계절입니다. 자연 속에서 따뜻한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맛있는 한 끼를 먹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 시기에 만난 정연주 작가의 『캠핑 한 끼의 행복』은 딱 지금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요리와 캠핑,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닙니다.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푸드 에디터이자 요리책 번역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사계절 동안 실제 캠핑을 다니며 쌓아온 경험을 글과 사진으로 진하게 녹여냈습니다. 봄에는 죽순을 손질하고, 여름엔 된장 꽃게 라면을 끓이며, 가을에는 도넛을 튀기고, 겨울엔 달 마크니 커리를 만들며 보낸 시간들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마치 함께 캠핑을 떠난 듯한 기분을 줍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여름 캠핑장에서 끓여낸 된장 꽃게 라면이었습니다. ‘캠핑장에서 이런 요리까지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정성스럽지만, 그만큼 실현 가능한 레시피이기에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칼솟 숯불구이’입니다. 야외에서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굽는 그 풍경은 상상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요리뿐 아니라, 실질적인 캠핑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까지 지역별 캠핑장 추천 리스트는 물론, 캠핑카 구입 팁, 주방 도구 선택 요령, 체크리스트까지 정리되어 있어 초보 캠퍼에게 매우 유용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캠핑을 통해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자신을 돌보는 이야기들이 곳곳에 배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자 역시 바쁜 일상 속에서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진짜 여유와 회복을 경험합니다. 책을 읽고 나면, 주말에 어디로 떠나볼까 고민하게 되고, 캠핑장에서 어떤 요리를 해볼까 계획하게 됩니다. 책 속에서 전해지는 소박하지만 깊은 행복감은 독자에게도 분명 전해질 것입니다. 『캠핑 한 끼의 행복』은 지금 이 계절, 캠핑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좋은 첫 걸음이 되어주고, 이미 캠핑을 즐기고 있는 이들에게는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더해줄 책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계절의 변화, 그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기쁨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과 함께라면, 사계절이 더욱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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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만 읽어도, 사진만 읽어도, 두근두근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있는 캠핑 이야기와 요리 레시피를 만나 볼 수 있는 캠피 한 끼의 행복이란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에디터, 칼럼니스트 등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저자가 캠핑을 사랑하게 되고 부지런히 그간의 경험과 레시피를 풀어주셔 감사한 마음과 기대되는 마음으로 첫 장을 넘기게 되었고 마지막 장에서는 캠핑장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캠핑 이야기에 나도 캠핑가서 캠핑의 매력을 다시 느끼고 싶어졌으며, 캠핑 레시피에 감탄하면서 내가 제일 먼저 해보고 싶은 레시피들을 하나씩 포스트잇 붙여가니 책 제목처럼 행복이 벌써 내게 온 것만 같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캠핑 정복까지 만날수 있어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캠핑초보부터 실력자, 캠핑의 매력을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까지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내용도 알차고 좋지만 사진들이 정말 멋져서 더욱 저자의 느낌이 잘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계절별 추천 레시피들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봄 캠핑의 숯불, 오렌지 브라우니 그리고 여름에 만나는 차슈 라멘, 바나나 로띠 가을에 만나는 단풍 캠핑 송편 떡볶이 겨울에 만나는 감자 연어 크림 수프, 뱅쇼 등등 여러 레시피들을 보다 보면 최소 2박 3일로 가서 여러 레시피들을 시도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어 두근구근 합니다. 요리 전공자인 저자가 쓴 책인만큼 레시피는 당연 믿음이 가고 함께하는 사진과 캠핑 정보와 이야기까지 만날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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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무슨 즐거움으로 사나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좋아하는 것이 제각각이지만 이것만은 통하지 않을까 싶어요. 맛있는 음식이 주는 즐거움, 이것을 마다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프지 않고서야 건강한 사람들이라면 식도락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지요. 특히 캠핑을 좋아한다면 자연 속에서 즐기는 캠핑 음식이 최고라는 것을 알 거예요. 제대로 장비를 챙겨서 가본 적은 없지만 글램핑 바베큐는 모든 감각을 만족시키는 경험인 것 같아요. 캠핑족은 아니지만 캠핑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눈이 번쩍 뜨이는 책이 나왔네요. 이 책을 보고 나니, 캠핑 음식을 먹기 위해 캠핑을 떠나야 할 것 같아요. 《캠핑 한 끼의 행복》는 요리와 캠핑을 사랑하는 캠퍼이자 푸드 에디터, 요리책 전문 번역가인 정연주님의 책이에요. 저자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음식을 사랑하는 만큼 캠핑도 사랑해서 캠핑카를 직접 구입하여 주말마다 캠핑장으로 떠난다고 해요.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캠핑 경험을 녹여낸, 사계절의 맛있는 캠핑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실제로 캠핑카로 캠핑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캠핑장 정보뿐 아니라 캠핑카를 고르는 법, 캠핑 주방을 위한 도구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캠핑 요리 레시피가 계절별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캠핑족 맞춤 안내서라고 할 수 있어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목적이라면 멀리 야외로 나갈 이유는 없겠지만 캠핑의 맛을 조금이라도 알게 된다면 완전히 달라질 거예요. 사실 이 책에 관심을 갖는 독자들은 이미 캠핑을 좋아하고, 캠핑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알기 때문에 굳이 캠핑의 매력을 언급하는 건 불필요할 것 같네요. 뻔한 일상과 반복되는 풍경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 머무를 수 있는 것이 캠핑이고, 캠핑을 통해 여유를 되찾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즐기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캠핑족의 마음인 거죠. 책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어울리는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저자의 캠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재미있네요. 어릴 적 소꼽놀이마냥, 이번에는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할까를 구상하는 과정도 굉장히 즐겁게 느껴졌어요. 저자 덕분에 삶을 재미있게 사는 법, 나만의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됐어요.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카 여행은 살면서 꼭 해봐야 할 경험이구나, 새삼 캠핑의 낭만이 가슴 속에서 몽글몽글 커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