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책!! 귀여운 사이즈의 칠판과 칠판지우개.. 사실 주문할때는 책 뒷면에 칠판이 붙어 있는줄 알았는데 따로따로 되어 있네요^^ 아직은 우리 딸이 어려서 (이제 115일됨) 칠판을 사용하지는 않았네요.. 알파벳자석은 생각보다 좀 작았고 뗄때 소문자 a 가 잘 떨어지지 않아서 종이와 분리가 되더라구요 (그 부분은 좀 별로..) k는 하나밖에 없어서 좀 불편한 점이 있네요.. 냉장고에 붙여놓고 여러가지 단어를 만들고 우리 아기에게 보여주었더니 색깔이 맘에 드는지 손을 막 뻗더라구요.. 색깔도 예쁘고 사이즈도 그냥 괜챦은데 몇몇 철자가 하나밖에 없어서 좀 아쉽네요.. 책 내용도 괜챦고 그림들도 마음에 들고 아이와 함께 영어놀이 하기에 좋은책 인것 같아 좋아요.. 단 한가지!! 석필을 하나 정도 더 여유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다 사용하고 나면 어디서 사나? 호호 |
| 이 책의 구성은 책과 자석판 석필 그리고 자석 단어 입니다. 보통 이 책을 받으면 책에는 관심은 없고 아이들이 자석판과 자석 글자를 가지고 놀이를 하기에 바쁘고 그리고 나서 석필을 가지고 이것 저것 써 보는 놀이를 합니다. 자석 판과 석필이 지루해 질 무렵 아이 들에게 책을 보면서 책의 단어 글자를 자석판에 조합하도록 놀이를 하게 하면 아이들이 새로운 흥미를 가지고 영어에 관심을 갖더군요 자석판과 석필이 이책의 최고의 장점입 니다. 사실 왠만한 책보다는 비싼 감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책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한꺼번에 할수 있다면 이정도의 가격에 책을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 저는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그저 각 주제별,, 그림과 단어를 제시해놨을 뿐이더군요. 그냥 그림책입니다. 그림과 단어를 연결시켜놓은.. 우리애는 첨에는 별관심이 없더니 영어학습지 공부를 하고선 칠판에 단어도 붙여보곤 읽 어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과연 이가격대비의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물론 그림을 보고 단어가 이게 뭔지 물어보고 열심 기억하기는 합니다. 제생각엔 5살정도로 영어를 첨 접하는 애들은 재미있어할꺼고, 책을 따라 단어조합은 그이상 되는애들이어야 칠판에 붙여 볼것같아요. 저는 쬐끔 실망.. |
| 조카 선물로 보냈는데 가서 직접보니 넘 실망이었어요. 반품하려다가 이미 포장을 뜯어 놓았더라구요. 디자인으로봐선 유아들용인것 같은데 내용구성은 단어사전식이었어요. 이것을 유아들이 사용한다면 글쎄요? 아이들은 한글을 배울때에도 주변의 사물, 길거리 간판들을 호기심있어 하는데,영어로 되어있는 간판들 대부분 대문자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하지만 이 구성엔 대문자가 없어요. 한 나라의 글을 처음 접하는 단계에서의 기획, 구성의 치밀함이 아쉽네요. 또 한 석필을 고정시키는 곳이 떼어져 왔더라구요. 지금 사진을 확인해 보니 그러네요.본드자국만 덩그러니...그래도 자석이라 그런지 호기심 있어하긴 해요. 가격의 인상이 필요하더라도 좀더 신경써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