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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오십견의 이해'로 바꾸면 좋을 듯...
"제목을 '오십견의 이해'로 바꾸면 좋을 듯..." 내용보기
오십견 완치법이라는 제목과는 다소 맞지 않는 것 같다. 제목만 보아서는 책을 읽는 사람이 뭔가 치료방법을 알 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기 마련.. 내가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오십견의 원인과 증상 2. 환자들의 고통이 생각보다 극심하다는 것.. 3. 어혈이 주 원인이라는 것 4. 침과 약탕을 주 치료법으로 하고 있으며 치료된 임상사례가 풍부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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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완치법이라는 제목과는 다소 맞지 않는 것 같다. 제목만 보아서는 책을 읽는 사람이 뭔가 치료방법을 알 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기 마련.. 내가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오십견의 원인과 증상 2. 환자들의 고통이 생각보다 극심하다는 것.. 3. 어혈이 주 원인이라는 것 4. 침과 약탕을 주 치료법으로 하고 있으며 치료된 임상사례가 풍부하다는 점 5. 저자의 한의원에 가면 치료가 될 수도 있겠다는 희망 정도.. 오십견의 원인과 증상,좋은 의원을 소개해 준 것으로도 나름대로 가치는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치료법이니, 완치법이니..하는 제목을 쓴 책이라면 보통 침을 놓는 자리라든지.. 뜸을 뜨는 자리라든지.. 어떤 약을 쓰는데 그 약의 재료는 무엇인지..(효과야 덜하더라도 집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지압이나 기타 다른 치료법에는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을 법도 한데.. 그나마 지압은 그래도 지압점 네 군데가 나와 있음..통증 있을 때 눌러주면 좋다고.. 물론 침을 놓는 자리를 설명한다고 책보고 아무나 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비싼 돈 주고 별로 얻은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울 뿐.. 책 사보지 말고 그냥 저자의 오십견 클리닉을 빨리 방문해 보시는 게 나을 듯.. 확실히 치료는 잘하시는 분으로 생각되어짐..
i****d 2005.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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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의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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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보면 오십견의 완치법이란 책 제목은 안맞는거 같다... 어느분 말씀대로 차라리 오십견의 이해라던가 다른 제목으 붙이는 것이 좋다고 본다... 책을 읽어보고서 일반인들이 오십견의 한방적인 원인은 이해할 수 있으나...책에는 치료적인 면은 어떻게 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다... 여러 환자 케이스를 이야기 했지만 결국은 어혈을 풀어주는 침과 약을 주어서 나아졌다라
"책 내용의 부실..." 내용보기
책을 읽어 보면 오십견의 완치법이란 책 제목은 안맞는거 같다... 어느분 말씀대로 차라리 오십견의 이해라던가 다른 제목으 붙이는 것이 좋다고 본다... 책을 읽어보고서 일반인들이 오십견의 한방적인 원인은 이해할 수 있으나...책에는 치료적인 면은 어떻게 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다... 여러 환자 케이스를 이야기 했지만 결국은 어혈을 풀어주는 침과 약을 주어서 나아졌다라는 결론이고...지루하게 내용이 반복된다는 느낌이다... 약간 비뚤어진 시각으로 보면 필자를 광고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책을 읽는 독자는 여기에서 큰 정보를 얻지 못한다는 느낌이다.. 마지막 구성의 침, 약, 운동 등에 대한 기술에서도 일반인들이나 의료인들도 정보를 얻기는 힘들다... 필자가 말하는 청견탕은 필자의 창방 or 기존 처방에 가감을 한 형태이기 때문에 단순이 어혈을 풀어주는 것을 기본방으로 하는 처방이다라는 것 외에는 알 수가 없으며, 침치료 또한 어떠한 혈자리들을 어떠한 이유로 응용하는지 알지를 못하며, 단순이 어혈을 풀어주고 기를 소통시켜 주는 의미로 쓰며, 필요에 따라서 더하고 빼지만 침 숫자는 적게 놓아야 한다라는 것 외에는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이 없다.. 그나마 일반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운동법이지만, 그러한 운동법도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전반적으로 책을 읽으면서의 느낌은 굳이 이러한 내용을 책으로까지 출판할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결국 책을보고 얻을 수 있는 것은 필자가 잘 치료하니 필자에게 가는 것이 좋겠다...이정도..
w*******7 200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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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부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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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법이아니라 그냥 구구단만 외우다 끝난 그런 느낌의 책.. 콘텐츠도 하나도 없고 자기병원오라고 꼬시려고 책내는 이런 부실덩어리책 내고 부꾸럽지도 않나요??? 남는게 하나도 없네요...절대 사지 마세요.... 이런분들은 이런책 왜 내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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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법이아니라 그냥 구구단만 외우다 끝난 그런 느낌의 책..

콘텐츠도 하나도 없고 자기병원오라고 꼬시려고 책내는

이런 부실덩어리책 내고 부꾸럽지도 않나요???

남는게 하나도 없네요...절대 사지 마세요....

이런분들은 이런책 왜 내는지 모르겠어요

 

d****7 201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