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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미 작가님의 100일의 고양이 리뷰입니다. 귀엽습니다 책도 귀엽고 도안도 귀엽습니다 받고 나서는 생각보다 더 작아서 놀라기는 했지만 다른 시리즈물의 도안은 너무 복잡해서 오래 걸리는데 비해서 이 고양이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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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의미한 시간을 유의미하게 만들어주는 취미활동을 꼽으라면 바로 말할 수 있는 것. 피어나다 시리즈의 시작부터 항상 기다리고, 또한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최향미 작가님의 100일의 고양이는 휴대성이 올랐고 귀여움은 넘쳐 흘렀다. 작은 별로 표시된 고양이의 귀여운 응꼬와 게슴차레한 눈 조차 사랑스러운 페이퍼 커팅 도안이다. 참고로, 난이도는 낮아 처음 페이퍼커팅을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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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책이 드디어 도착! 작가님책 매번 재미있게 하고 있었는데 고양이를 주제로함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후다닥 구매! 처음봤을때는 평소 발매하던 도안 크기에 비해 미니미한 사이즈라서 깜짝놀랐는데 내용을 복잡한 도안이 많지 않아서 하루에 한개씩 만들기 딱 좋네요. 도안 뒷면이 단색 컬러인것도 도안에 어울리는 그라데이션이라 무늬 사진도 있어서 만들면 뒷면도 잘 어울릴거 같아 하나하나 완성했을때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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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가득!!ㅠㅜ자르면서 휴식과 힐링을 동시에 하게되는거같아요!!무엇하나 빠짐없이 다 귀엽고 저절로 흐뭇하네요ㅎㅎ이정도면 하루에 한장이 아니라 두세장 넘게 해버릴거같은...😅너무 잘 산거같아요!!많이 어렵지도 않아서 초보분들도 충분히 할수 있을거같은!!무엇보다 책이 작아서 귀여워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