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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편향된 독서 취향 때문인거 같다. 경영서는 많이 읽지를 않아서 그런지 읽는 내내 어색하고 자꾸 딴생각이들어서 읽기 쉽지 않았다.
관리자들에 대해 분석하고, 그들에게 방법을 제시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global company의 사례를 들으며. 팀장보다는 회사의 leader들, 참모(executive)들을 위한.
왜 열심히 일하는데 생산적이지 않는지(비생산적인 분주함)에 대해 실제 많은 회사의 관리자들을 분석하여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경우에 대해 사례와 함께 설명을 해준다.
결론은 열정과 집중력. 둘다 필요하다는. 그러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리는(시각화) 방법과 동기부여 보다는 의지력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상하게... 읽기가 쉽지 않았다. 모르는 용어가 많이 나온것도 아닌데. 책의 구성(흐름을 끊는듯한 원할하지 않은 사례 제시와 설명)때문인지 책의 내용(내가 자주 접해보지 않은 카테고리) 때문인지 내가 산만한 시기에 읽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