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오히려 사운드 오브 뮤직을 능가한다고 생각한다. 즉 최고의 뮤지컬 중 하나라는 말이다. 중간 중간 지루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없지 않으나 이는 디킨즈의 원작 자체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없어서 일 뿐, 음악과 안무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시대상황에 대한 사실적 묘사 등등 거의 완벽한 영화라고 본다. 이 작품을 뺀다면 별 다섯개를 줄 수 있는 영화는 없으리라. 무려 사년을 기다려서 구입을 했으나 포장이 부실해 상태에 대해서는 그렇게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는 것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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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아직 다 보지는 못하고 좋아하는 부분 몇 부분과 Featurette을 봤습니다.
우선 배달되어오는데 안에서 고정대에서 빠져서 흔들려서 왔습니다.
오즈의 마법사는 괜찮았는데 얘는 뒤에 데이타 부분 그 반짝이는 부분에 좀 불순물인지 상처같은 것도 있어서 기분이 찝찝했구요...재생 자체는 아직까지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 상처때문에 chapter menu가 엉망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면요.
Scene Selections에서 보면 Intermission 앞 쪽의 메뉴들이 모두 다 잘못되어 있습니다
Intermission 뒷 부분을 그대로 카피했습니다.
그래서 앞 부분은 Scene 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걸 누가 DVD를 만든 회사에 얘기해줬으면 좋겠네요... [인상깊은구절] 워낙에 좋아했던 작품이라서... As Long As He Needs Me가 제일 좋죠 밝은 장면들로는 Who WIll BUy가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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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에 영화를 본 기억으로는 장면들이 음침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했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까 조금 걱정을 했었지만...그러나 보여주고싶었던 영화라서 샀어요. 노래들이 좋잖아요.:) 예상밖에 아이들이 또보고싶다고 조르더니 세네번 보더라고요. 노래도 흥얼거리고 아주 좋아하네요. 뮤지컬 DVD사모으고 중인데 아이들이 올리버를 제일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