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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검술 액션을 넘어 주술 배틀물로서의 기틀을 다집니다. 적 세력과의 접촉을 통해 긴장감이 고조되며, 빠른 전개 속에서도 컷 분할과 동세 표현이 뛰어나 흡인력이 상당합니다.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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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는 광의 문을 통해 경매장의 지하로 들어가게 된다. 적들과 용감하게 맞서게 되지만, 결국 힘겨운 싸움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절대 멈추지 마라. 가장 중요한건 서로를 믿는 마음과 용기로 위기를 헤처 나가면 결국에는 빛을 볼 수 있다. 더욱 더 흥미진지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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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기억에 남는 분위기가 있는 만화였다. 특별히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작품에서 느껴지는 느낌 자체가 괜찮아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빠르게 읽어도 괜찮지만 조금 여유를 가지고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 있을 것 같다. 다음 내용까지 확인해보고 싶었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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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 4권은 작품의 분위기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상태에서 읽으니 앞부분보다 캐릭터와 이야기에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강한 분위기와 액션 장면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지만 계속 읽을수록 등장인물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커지는 것 같다. 특히 캐릭터마다 행동하는 방식이 확실해서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느낌을 만들어내는 점이 좋았다. 액션 장면에서는 빠른 움직임과 긴장감이 잘 느껴졌고 중요한 장면에서는 작화가 분위기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계속 무겁게만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서 중간중간 캐릭터들의 대화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처음에는 단순하게 보였던 설정들도 조금씩 의미가 생기는 느낌이라 다음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게 됐다. 4권까지 읽고 나니 이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새로운 상황이 나왔을 때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하게 됐다. 전체적으로 초반보다 작품에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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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는 4권까지 빠르게 휘몰아치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이어집니다. 자칫 복잡하고 난잡해질 수 있음에도 개연성이 미흡하지 않아 몰입감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입니다. 자신만의 요도의 가치를 확고히 해나가는 치히로와, 그의 대등한 조력자로 성장해가는 하쿠리의 모습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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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전투 장면이 많아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있었고, 이제는 검으로 싸우는 장면 말고도 다른 전투 장면도 볼 수 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앞권부터 재미있게 읽고 있다면 4권 역시 만족스럽게 보실 것 같아요.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면서 다음 권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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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표지가 젤 이쁜것 같아요 이번권에서는 하쿠리의 과거와 힘의 각성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권부터 너무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끝에 너무 궁금하게 끝나서 다음권을 안지를 수가 없어요 아니 그리고 텐리 그렇게 되는거 너무 안타깝네요 토우 중에서 젤 맘에 들었는데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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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 4권 일반판 리뷰입니다. 긴장감 있는 전개와 시원한 액션이 잘 어우러져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도 점점 살아나고 있어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몰입감도 좋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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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과 세련된 연출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확실하고 이야기의 긴장감도 잘 유지되어 한 권을 순식간에 읽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계관이 어떻게 확장될지 기대되며, 다음 권도 꼭 소장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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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만 보고 하차했다가 애니화된다고 해서 만화방 가서 뒷 권까지 읽고 결국 전 권 질렀습니다. 역시 소년 만화는 1권만 봐서는 모르나봐요~ 많은 분들이 하쿠리를 최애로 잡는 이유도 잘 알것 같은 4권이었습니다... 저도 마음이 가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