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쩐지 이 책을 읽을 때 '약한영웅'이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요, 청소년들의 혼란스러운 마음과 갈등 그런 걸 느끼게 되면서 그 시기에 책이 주는 힘이 또 얼마나 클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 등장하는 학생들의 글을 보니 두 매체에 나오는 학생들이 다르지 않을 텐데 혼란스러울 때 책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 드라마에 나오는 학생들이 냥쌤의 독서모임에 있었다면 얼마나 달라졌을까ㅎㅎ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조금 엉뚱하게도 이 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ㅎㅎ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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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제가 했던 행동들이 바로 제목이 되어 있네요 책을 읽을 때는 머리속으로 상상도 해가면서 재밌게 읽지만 읽고 난 후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말끔히 잊게 되더라구요 다탁싹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제대로 읽는 법과 남기는 법 등을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나만의 독서법 등을 점검하기 위해 두고 두고 읽으며 도움 받을 수 있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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