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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해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며, 현재를 살아라’ 표지의 이 한 문장에 마음을 빼았겼다. 🤔 누구나 지나간 일은 바꿀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곱씹고 후회하고 누구도 알 수 없는 미래의 일들로 미리 걱정하고 고민하고 그러면서 소중한 지금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는 우리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뭐가 그렇게 힘든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나아지고자 책장을 열었다. 저자는 실용적인 자기계발 방법론과 금융 지혜를 접목시킨 독창적 관점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현재 1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블로거이자 팟캐스트 운영 등 다양한 매체와 저서를 통해 현대인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건강하게 통제하며 생산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015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연인과의 이별로 힘들어하는 그는 전업작가로의 삶을 꿈꾸며 퇴사를 고민하던 시기에 ‘스토아 철학’을 처음 접하게 된다. 그러던 중 고대 로마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 세네카를 알게 되고 그의 서적과 편지를 통해 행복한 인생의 비결을 알게 되었다.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내면의 다스림을 강조하며 인생의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말로 책은 시작한다. (🖌️ 목 차) 1. 내면세계 - 감정을 조절하는 법 - 생각을 다스리는 법 -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법 -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 - 풍성한 인생을 사는 법 - 더 나은 내가 되는 법 2. 외부세계 - 세상에서 성공하는 법 - 부자가 되는 법 - 경력을 관리하는 법 -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법 - 고난과 역경에 대처하는 법 목차만봐도 이 책이 그저 관념과 개념에 치우친 책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관통하는 전체적인 맥락은 우리가 바꿀 수 없는 현실은 그냥 받아들이며 그 안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갈 것을 권하고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 인생에 걱정하고 화내고 고민하는 시간이 굳이 필요하냐며 그저 웃음으로 넘어가라는 저자 알면서도 참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며 오롯이 혼자만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성공, 명예, 재물 다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느끼는 행복과 마음의 평온임을 강조하는 그의 말이 참으로 가슴에 와닿았다.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운 삶, 죽음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라며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라‘는 세네카의 말로 책은 마친다. 정말 숱한 띠지로 넘쳐나는 책이다.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지키기 힘든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고 있는 책이다. 철학이란 것이 그저 어려운 학문이 아님을 이해하기 쉬운 문장과 글의 내용을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는 만화같은 그림들이 이 책을 더욱더 친숙하게 다가오게 한다. ‘세네카의 오늘 수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모두가 조금은 겸손하고 겸허하게 세상을 받아들이고 현재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것을 강조하는 책으로 누구나 한번은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조금 더 웃고 조금 더 여유롭게 살아가야겠다. 마지막 순간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 🗂️🗂️🗂️ . . #세네카의오늘수업 #다리우스포루 #미래의창 #서평 #서평단 #신간 #신간서적 #신간도서추천 #철학 #지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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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이 책은 고대 그리스의 스토아 철학이 저자 자신에게 건네었던 위로에 기반한다. 그가 퇴사와 이별 등으로 마음이 어려울 때 스토아 철학이 마음의 회복에 큰 도움을 주었다. 저자가 좋아하는 철학자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세네카는 고대 로마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정치가이고, 네로 황제의 스승으로 유명하다. 세네카가 남긴 수많은 저작과 편지 등은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책의 저자는 세네카가 루킬리우스에게 쓴 편지를 읽으면서 세네카의 철학과 삶에 대한 태도를 알아간다. 세네카의 편지는 올바른 일을 하는 데 집중하며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 타인이 아닌 자신의 뜻에 따르는 삶이 행복한 인생을 사는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다리우스 포루는 이 편지의 영감을 받아 2020년부터 매주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라는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 글들을 다듬고 엮은 것을 이 책 <세네카의 오늘 수업>(FOCUS ON WHAT MATTERS)이다. 책은 크게 1부. 내면세계 -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관련된 모든 것 2부. 외부세계 - 스스로 운명의 주인이 되는 것과 관련 된 모든 것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내면세계는 감정을 조절하는법, 생각을 다스리는 법,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법,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 풍성한 인생을 사는 법, 더 나은 내가 되는 법으로 나누어 각장에서 세부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외부세계에서는 보다 나와 외부가 만나는 현실적이고 실질적 내용을 다루며 성공하는법, 부자가 되는 법, 경력을 관리하는 법,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법, 고난과 역경에 대처하는 법 등을 다룬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의 편지와 생각, 저작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에 대한 태도와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여기에 다리우스 포루의 해석과 시각을 더해 현대인들이 갖는 고민의 지점들을 살펴보며, 새로운 시각과 자세로 삶을 살아갈 것을 제시한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과거의 후회에서 벗어나 현재를 둘러보고, 현재를 살아갈 것을 제안한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이자 문학가, 정치인인 세네카의 철학을 기반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들을 하나씩 풀어가고, 마음을 다잡는다면 불안과 번민에서 벗어나 보다 행복한 삶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과 필사의 과정 등 내용을 곱씹는 과정을 통해 조금 더 나은 나 자신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 인생을 어디로 이어질지 알 수 없는 여정이라고 받아들이면 모든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어떤 일이 펼처질지는 두고 보면 알겠찌"라고 말하게 된다. 그리고 사실 스토아 철학에 따르면 무슨일이 벌어져도 괜찮다. 그러니 인생 역시 괜찮을 것이다." " * 자책에 빠져 스스로를 해치는 적이 되기보다는 코미디언이 되어라 -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화를 내기 보다는 인생이 얼마나 짦은지를 되새겨라. 살면서 일어나는 일의 대부분은 화를 낼 가치가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웃어념겨라. 그렇게 하면 인생이 한결 즐거워질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관에 따라 사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어진 삶을 누리는 것이다. 끝없는 우주 한가운데 이 특별한 행성에서 태어나 살고 있다는 사실을 되새기는 것만으로도 감사가 샘솟을 것이다." *#YES24리뷰어클럽, 출판사의 도서지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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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지혜로 오늘을 살아가는 법 스토아 철학이라는 이름은 익숙했지만, 마음에 새기며 삶에 적용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다리우스 포루의 《세네카의 오늘 수업》은 그런 저에게 "후회하지 않고, 걱정에 휘둘리지 않는 삶"에 대해 단단하고 명확한 메시지를 던져준 책입니다. 다리우스 포루는 실용적인 자기계발과 금융 지혜를 통합해온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번 책에서는 스토아 철학의 핵심 원리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맞게 풀어냅니다. 특히 저자가 스스로 스토아 철학을 통해 회복탄력성과 균형을 되찾았다는 경험이 이 책에 신뢰를 더해줍니다. 그는 강조합니다. "행복은 미래가 아니라 오늘에 있다." 이 책은 현재에 집중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길잡이가 됩니다. 책의 기반이 된 세네카는 고대 로마의 대표 철학자이자 정치가로, 평온한 삶과 자기 통제, 올바른 방향의 삶을 행복의 조건으로 보았습니다. 저자는 세네카의 편지에서 영감을 받아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 형식으로 이 책을 써내려갔고, 그것은 독자로 하여금 마치 누군가의 진심 어린 조언을 받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내용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내면 세계’에서는 감정과 생각을 다스리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 등 삶의 질을 높이는 6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외부 세계’에서는 경력, 부, 인간관계, 고난 극복 등 실질적인 삶의 영역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 중 하나는 이렇습니다. “스토아 철학자들처럼 적당히 노력하라.” (149쪽) 무리하지 않고,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라는 메시지는 바쁘고 지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위로이자 조언입니다. 또한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라”(67쪽), “이미 일어난 일을 마치 원했던 것처럼 받아들여라”(114쪽) 같은 문장은 단순하지만 삶을 바꾸는 힘을 지녔습니다. 이 책은 철학을 일상 언어로 풀어냈으며, 각 장마다 현실적인 예시와 필사할 수 있는 문장도 함께 담겨 있어, 자기 성찰과 마음을 다스리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줍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불안과 혼란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은 잔잔한 평온을 되찾고 진정 중요한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관심 가는 주제를 골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울림이 있으니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세네카의오늘수업#다리우스포루#미래의창#서평#스토아철학#삶의지혜#Yes24#리뷰어클럽리뷰#예스24리뷰어클럽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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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네카의 오늘 수업~ 스토아 철학~ 책을 읽기 시작하며 수업을 받는다는 마음으로 일부러 조금씩 속도를 내었다. 자기개발, 자기단련의 내용일 것은 알았는데 시작부터 책 본문보다 스토아 철학 자체의 본질적인 궁금증이 더 생겨 검색해서 파보는 열정 아닌 열정이 갑자기 생겨버린~^^ 스토아 --- 본래 건물 앞면은 기둥, 뒷면은 벽으로 이루어진 고대 그리스의 공공 건축물을 뜻하는 말인것도 그래서 알게된 ~ 스토아 학파는 학문을 자연학, 논리학, 윤리학 -- 세 가지로 구분~ 그러나 각각의 독립이 아닌 상호 연결된 학문으로 꽃피웠다. 자연적인 사상, 상황에 논리적인 판단과 인간의 윤리적인 면을 합하여 삶의 길을 추구했다. 본문에 -- 스토아 철학은 어른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 있고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항상 강조했다. -- 라고 올려져 있다. 이 대목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반듯한, 스스로를 다독이며 돌아보고 살피는 행동이 연상 되었다. 나를 살피고 주위를 살피고~ 큰 어떤 무엇인가의 행동이 아니어도 점점 주위를 바르고 밝게 물들이는 좋은 영향력을 넓혀가는 ......^^ 현대인의 복작이는 삶에 숨고르기 하라는, 위안을 주는 많은 책들이 있다. 토닥토닥 또는 안아주듯, 맛있는걸 잔뜩 먹여 기운 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주는 수많은 책들~ 그중에 이 책 -- 세네카의 오늘 수업 -- 은 바른 자세로, 같이 바른길로 걸어보자며 말 건네주는 바람소리 같다. 이 본문에서 저 124통의 편지가 너무 궁금해서, 이 YES24의 도서검색을 해보니~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 -- 제목으로 도서가 있다. 124통의 편지 목록으로 124 목차가 주르륵 ~^^ 조만간 편지 본문을 보고 싶어서 저 도서를 구입할지 싶다. 조용조용한 말투로, 그래서 수업시간에 졸림을 주셨던 학창시절 선생님의 목소리로 읽혀지는~ 세네카의 오늘 수업 ~ 나의 책장에 또 한권의 도서가 추가되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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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정신적으로 피곤한 요즘 입니다. 점점 핍박해지는 세상에서 지쳐갈즘 만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 내면의 세계에서 나의 감정을 조절하고 생각을 다스리고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는 법을 배우고 풍성한 인생을 살고 더 나은 내가 되기까지.... 또 외부의 세계에서는 세상에서 성공하는 법 부자가 되는 법 경력을 관리하는 법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법 고난과 역경에 대처하는 법 나의 내면부터 외부로부터의 모든것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게하는 그런 책입니다. 첫 시작은 통제할 수 있는것에 집중하라 합니다. 또 이 책은 부분부분 나 스스로 생각해보고 작성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그렇게 나를 성장시켜주는 책!! 요즘 정신적으로 피곤하시다면 그 곤고함을 이 책으로 달래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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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다리우스 포루(Darius Foroux) 제목 : 세네카의 오늘 수업 출판사 : 미래의창 발행일 : 2025년 04월 23일 페이지 : 총 328쪽 다리우스 포루는 실용적 자기계발 방법론과 금융 지혜를 접목하여 독자들에게 영감을 준 베스트셀러 작가, ING에서 뮤추얼 펀드 고문, 이후 전문 라이프 코치로 전향했다. 블로그, 온라인 출판 플랫폼,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 Do it Today 》, 《부의 핵심》, 《가장 중요한 생각만 남기는 기술》등으로 건강한 생각과 삶을 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스토아 철학은 의무를 행함으로써 쾌락을 추구하는 철학으로, '자기 신뢰'를 권장한다고 한다. 다리우스 포루가 가장 좋아하는 스토아 철학자는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이고, 세네카의 편지를 좋아하는 데 그 이유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적용 가능한 내용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편지 내용은, "그저 습관적으로 해왔던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선택이 우리에게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 책은 내면 세계와 외부 세계로 나눠져 있다. 감정, 생각, 자신, 의사결정, 인생, 성공, 부자, 경력, 인간관계, 고난과 역경 등 살면서 고민하고 고민했던 세계들이 책 속에서 펼쳐진다. '밤을 기다리며 낮을 허비하지 말고, 날이 밝기를 두려워하며 밤을 허비하지 말라.' 중요한 것은 어떤 결정이나 행동이든 평온한 마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차분하고 중립적이며 평온한 마음이 기본 행동 지침이 되어야 한다. 실제로 결정을 내리거나 실행에 옮기는 것은 그다음이다. ㅡ 54쪽 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 상황, 사건들이 뜻하는 대로 일어나지 않아서 정신이 없거나 화가 날 때가 있다. '그럼 뭘 바꿔야 하나?'라는 생각에 '사는 곳이나 직장을 바꾸면 달라지지 않을까?'로 넘어간다. 그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옳은 결정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이 행동은 '평온한 마음'이 빠진 실행이라고 한다. 내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사물을 보는 관점을 바꾸면 내면의 평화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내면의 평화가 찾아오면 지금도 행복하고 바꿀 필요가 없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느라 인생을 힘들게 만들지 말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과 통제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라! 이것이 바로 행복한 인생을 사는 스토아 철학의 비법이다. ㅡ 22쪽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하는 것은 일종의 습관이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을 시간을 내서 걱정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내 기분만 다운시킬 뿐이다. 생각해 보면 내가 스스로 그런 상황에 나를 집어넣고 하루 종일 고민하고 우울하게 그날 하루를 보냈지만 결국 남은 건 부정적인 감정뿐이었다. 그렇게 나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나면 왜 그랬을까 후회가 되기도 한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은 귀중한 자산이다. 잘 산다는 것은 내면의 평화와 성공적인 경력 및 인생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하니 인생의 주인공이 내가 되기 위해서 잠깐 시간을 내 읽고 싶은 주제들을 찾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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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의 오늘 수업> 서평 한 줄 ────────── 2천 년의 시간을 건너온 스토아 철학의 지혜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이 순간'을 선물해준다. 좋았던 문장 ────────── 23p 내가 어찌할수 없는 일을 걱정하는 것도 일종의 습관이다. 33p 인생이 막막할 때는 배움을 추구하라. 고귀한 정신을 만드는 것은 노력이다. 50p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화를 내기 보다는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를 되새겨라. 살면서 일어나는 일의 대부분은 화를 낼 가치가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웃어넘겨라. 그렇게 하면 인생이 한결 즐거워질 것이다. 51p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다. -에픽테토스- 175p 주관적인 잣대로 나를 판단하고 내 실패를 기뻐하는 사람들은 무시하라.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비열하고 시기심에 가득 차 있더라도 우리는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243p 스스로 옳다고 믿는 원칙에 따라 사는 것에 만족하라. 증인은 나 자신으로 충분하다. 248p 누군가 목욕을 빨리 끝낸다면 목욕을 제대로 안 했다고 말하지 말고 빨리 끝냈다고 말하라. 다른 사람의 행동을 속단하지 않으면 오해도 생기지 않는다. 264p 최대한 혼자서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라. 그리고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게끔 해주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275p 계절도 바뀌고, 사람도 바뀌고, 나도 바뀐다. 307p 변화가 거창할 필요는 없다. 먼저 마음가짐부터 바꾸라. 그다음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느낀 것 ────────── 후회와 불안 사이에서 자주 흔들리는 누군가에게, 오늘 하루를 단단히 살아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잘했다고 말해주는 철학책이다. 우리가 자주하는 후회와 불안, 걱정의 대부분은 정작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일 때가 많다. 그런데도 자꾸 그걸 붙잡고 마음속에서 씨름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눈앞의 오늘을 놓치게 된다. 지치고 불안한 이유는 결국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너무 오래 마음을 두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수 있다면 어제의 후회도, 내일의 걱정도 조금은 놓아줄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오래 마음에 머문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는 것, 그게 결국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작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 마음만 분주하고, 하루가 자꾸 공허하게 흘러간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세네카의 오늘 수업》이 '오늘'이라는 시간을 조금 더 소중하게 바라보게 해줄 것이다. 나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 문장은 '인생이 막막할 때는 배움을 추구하라. 고귀한 정신을 만드는 것은 노력이다.' 이다. 돌아보면 나도 막막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손에 잡히는 것도 없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조차 흐릿했던 때, 그때 내가 할 수 있었던 건 그저 조용히 책을 한 줄 읽는 것, 낯선 책의 문장을 필사하거나 아무도 읽지 않을 글을 혼자 조용히 써 내려가는 것, 오래 미뤄둔 사색의 시간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 모든 순간이 배움이었다는 걸 이 문장을 읽고 처음 자각하게 되었다. 배움은 꼭 거창한 성취를 뜻하지 않는다. 내가 나를 들여다보며 하루에 하나씩 새로움을 마주하고, 그걸 내 안에 차분히 쌓아가는 일이었다. 그래서 이제 막막함이 찾아오면, 그것을 두려움이 아닌 시작의 자리로 받아들이려 한다. 내가 나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시간으로 여기며, 작은 배움의 루틴을 하나씩 실천해보려 한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오늘이라는 시간도 더 단단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적용할 것 ────────── 아침마다 오늘 집중할 한 가지 적기 걱정이 떠오를 때 지금 할 수 있는 일 하나를 행동으로 옮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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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의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의 사상을 현대적인 맥락에서 재해석하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계발서입니다. 세네카의 철학을 통해 내면의 평화, 감정 조절, 삶의 의미 찾기, 인생의 어려움 대처, 인간 관계 등을 탐구하며, 현대인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읽는 동안 내면의 평화와 자유를 누리며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하라", " ~하지 마라" 이런 명령조로 얘기하는데 불쾌하거다 불편함이 하나도 없이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렇게 스토아 철학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일상생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철학이라 더욱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고대의 지혜를 여러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다.' _책 속에서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만 추려서 집중하는 것이 정신적인 면에서 보나, 직업적인 면에서 보나 훨씬 낫다._75쪽 🏷마음의 창고를 뒤지는 것이 바로 성찰이다. 나는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성찰한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유익하다._84쪽 🏷매일매일 더 나은 인간이 되는 일에 시간을 써라._9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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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세네카의 오늘 수업”/도서제공 @miraebook 미래의 창에서 보내주셨습니다.
- 현재에 집중하라 -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이 책의 요점을 정리해보면 이 두 줄로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토아의 기본을 선명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세네카의 오늘 수업은, 삶을 평화롭게 만들어주는 선택과 집중을 예쁜 삽화와 부드러운 설명으로 이해시켜주는 책입니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의 편지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는데요. 작가가 경험한 사례를 접목해 이해가 쉽습니다. 철학의 개념정리란 그냥 듣긴 어렵죠.
“우리가 경외할 만한 것은 오직 마음뿐이다. 인간의 마음은 본래 위대하므로 그 외에 다른 것을 위대하다고 여길 필요가 없다.”
“인생을 얼마나 잘 살았는지와 관계없이 나를 음해하려는 세력은 어딜 가나 존재한다.”
“우리가 따르는 원칙을 남에게 보여주려고 과시하지 말라. 대신 그 원칙을 온전히 배우고 익혀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최근 유행인 #무지출챌린지 해보셨어요? 이 챌린지의 원조는 세네카일지도 모릅니다. 그는 빈털터리가 되었다고 가정하고, 낡은 옷을 입고 굶으며 땅바닥에서 잠을 자는 훈련을 통해 돈이 없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는데요. 부자가 될 필요는 없다는 걸 자신에게 상기시키는 세네카의 방법 요즘의 미니멀리즘과 닮았죠?
“그 사람은 나를 모른다. 나는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니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상관없다.”
제가 좋아하는 문장입니다. 내가 나를 긍정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긍정해주겠어요! 저는 기분이 바닥으로 향할 때 스토아관련책들을 찾아보는데요. 오늘 수업은 에피소드가 현실적이라서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고 적어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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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철학을 읽으면서 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를 살고 정리하며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하루의 삶을 마무리해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죽음을 자주 가까이하며 최근에도 이 땅에서의 수고로운 삶을 벗고 돌아가시는 분을 대해야 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가지고 가는 것이 없었습니다. 육신도 불에 태워지고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는 인생을 살면서 나는 이 삶에 무엇을 남겨놓고 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네카의 오늘 수업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다가도 돌아오라는 신호가 울리면 그 즉시 모든 것을 포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돌아오라는 신호를 못듣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 그 신호를 듣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인생은 내 맘대로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더 많다. 그러나 그러한 순간에 스토아 철학의 지혜에서 배우는것은 지혜롭게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방법이다. 세네카의 오늘 수업을 읽으며 조금 더 나의 삶을 어떻게 정리하며 살아야 할지를 생각합니다.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미래의 창에서 지원받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