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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에 몸담고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이 간 책이다. 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역사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읽다 보니깐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구조가 어디서부터 왔는지 어떤 철학과 논리가 쌓여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줘서 점점 빠져들었다. 중세 길드 이야기부터 맥도날드, 스타벅스 얘기까지 하나의 시스템이 어떻게 전 세계로 퍼졌는지를 다루고 있어서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 입장에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사업자 관점에서 프랜차이즈를 다시 바라보는 데는 꽤 유용했다. 이 업계에 처음 발을 들인 뉴비들보다 직접 회사를 운영하거나 경영하는 사람들이 보면 좀 더 재밌고 의미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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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용과 시대적인 체계적 구성이 매우 뛰어난 책입니다. 저자의 기획력과 창의성이 매우 뛰어날 뿐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차 있네요. 완성도가 높은 책 ! 프랜차이즈 역사를 알고 싶다면....이 책,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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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는 순간 놀랐습니다. 목차, 참고문헌, 찾아보기만 봐도 이 책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짜임새가 있는지 알 수 있었구요. 무엇보다 새로운 내용이 많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내용이 많아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프랜차이즈 역사에 대해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읽으면 참신하면서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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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탐독했습니다. 프랜차이즈 역사책 처음 보는데, 정말로 새로운 내용과 튼튼한 구성으로 책이 꽉 찼있습니다. 옆에 두고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읽어야 하는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이야기들로 넘칩니다. 워낙 내용이 많아서 읽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읽고 나서 머리가 가득찬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뒤에 참고문헌 등을 보니...저자가 얼마나 책에 정성을 쏟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역사 연대기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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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프랜차이즈 역사에 대해 창의적인 기획력으로 새롭고 튼튼한 내용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뒤에 참고문헌과 찾아보기를 보면 저자가 이 책에 얼마나 정성을 쏟아 부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책은 재미있고 흥미롭게 쓰여졌습니다. 다만, 처음 보는 내용이 거의 대부분이라 다른 책들과 달리 책을 읽는 데는 시간이 다소 걸립니다. 그만큼 내용이 풍성해요. 책의 내용과 디자인 등의 품질이 매우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