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3대 소설이라길래 봤다. 통제된 사회가 얼마나 암울한지.. 이때와 시대는 다르지만, 알고리즘이 현대판 빅브라더가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알고리즘에 의해서 정보가 추천되고, 추천된 정보를 접하는 시대. 그렇게 확증편향에 빠져서 서로가 서로를 적대시하는 사회. 이것도 디스토피아 사회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보게 된다.
디스토피아 3대 소설이라길래 봤다. 통제된 사회가 얼마나 암울한지.. 이때와 시대는 다르지만, 알고리즘이 현대판 빅브라더가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알고리즘에 의해서 정보가 추천되고, 추천된 정보를 접하는 시대. 그렇게 확증편향에 빠져서 서로가 서로를 적대시하는 사회. 이것도 디스토피아 사회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