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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통해 배우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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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과학과 관련이 있다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이 책은 다양한 음식을 통해서 과학을 접하게 한다. 음식 또한 초등학교 친구들이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로 선정하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 상겹살, 중식, 일식 등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환경과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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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과학과 관련이 있다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다양한 음식을 통해서 과학을 접하게 한다. 음식 또한 초등학교 친구들이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로 선정하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 상겹살, 중식, 일식 등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환경과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배달음식으로 먹는 치킨, 휴게소 음식, 기내식음식, 지구 키친, 카페 음식 등 흥미롭게 순서를 구성하고 있다. 
쌀떡과 밀떡의 차이에서 아밀로펙틴과 아밀로오스의 화학식을 알게 하고 떡볶이를 끓이는 도구에서 인덕션과 하이라이트의 구조를 설명해준다.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면서 화학식과 구조를 자연스럽게 알게 한다. 삼겹살 구울 때의 마이야르 반응을 설명해주면서 가장 맛있게 구울 수 있는 방법과 그 이유가 과학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음료를 마시는 빨대에도 기압과 관련한 과학이, 디카페인 아메리카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 지 등 생활 속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들을 통해 과학을 쉽게 이해하게 된다. 
모두가 좋아하는 휴게소 음식에서 맥반석오징어를 통해서 원적외선등을 알아보고 기후환경 위기로 오징어가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도 알아보면서 바다 보호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이 음식을 통해 화학, 물리, 생물 등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알 수 있어서 적극 추천해본다.
h******h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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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학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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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먹는 것을 좋아한다. 과학에 먹는 소재를 입힌다는 발상 자체가 신선하고 즐겁기만 하다. 가령 밀떡과 쌀떡에 입혀진 과학에 대해 배운다면, 아이들이 더 큰 흥미를 가지고 몰입해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떡볶이부터 콩 고기까지 다양한 음식의 생물학적, 화학적 원리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적 사실을 접하면 의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읽으면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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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먹는 것을 좋아한다. 과학에 먹는 소재를 입힌다는 발상 자체가 신선하고 즐겁기만 하다. 가령 밀떡과 쌀떡에 입혀진 과학에 대해 배운다면, 아이들이 더 큰 흥미를 가지고 몰입해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떡볶이부터 콩 고기까지 다양한 음식의 생물학적, 화학적 원리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적 사실을 접하면 의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읽으면서 더욱 효과적으로 기억하게 해준다.

쌀떡과 밀떡의 경우 느슨한 구조로 인해 더 차지고 소화가 잘되는 쌀떡에 대해 매우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다. 쌀떡의 경우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양념이 잘 베어들어, 쌀떡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실감할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과학을 말랑말랑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한번 펼치면 읽는 것을 멈추기 어려운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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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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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 제목이 말하는 것처럼 읽는 내내 군침이 도는 맛있으면서 재미있는 책이다. 요즘 핫한 음식에 대한 역사나 기원을 소개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물리적, 화학적, 생물적 개념까지 통합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덧 소개하는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에 이르게 된다. 단순히 맛있는 음식으로 끝나지 않고, 이 음식의 식감과 향이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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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 제목이 말하는 것처럼 읽는 내내 군침이 도는 맛있으면서 재미있는 책이다. 요즘 핫한 음식에 대한 역사나 기원을 소개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물리적, 화학적, 생물적 개념까지 통합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덧 소개하는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에 이르게 된다. 

단순히 맛있는 음식으로 끝나지 않고, 이 음식의 식감과 향이 왜 이런식으로 되는건지를 과학적인 관점에서 원리를 설명해주니 이해하기가 쉽고 더욱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된다.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쌀떡과 밀떡 부분이다. 탄수화물의 화학적 구조에 따라 식감이 달라지고 이로 인해 양념이 배이는 정도가 달라 이것이 맛에 대한 기호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음식으로써 그냥 맛있게 먹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식에 대한 숨은 사연과 원리를 알게 되면서 자연 과학과 연결되니 더욱 재미있게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드는 생각 "아는 만큼 보인다 ", " 역시 과학은 알고 보면 쉬워"  ..

이 책을 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음식에 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읽는다면 좋을 것 같다.


i*******6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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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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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은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이 책을 읽다 보면 한입 먹는 순간 과학이 팡! 펑! 팡!!!!!!!! 하고 터진다.예를 들어 떡볶이를 생각해보자. 쌀떡과 밀떡은 단순한 취향의 차이가 아니었다.쌀떡의 말랑한 식감과 소화가 잘되는 비결은 바로 쌀에 포함된 아밀로펙틴의 느슨한 분자 구조 덕분이다.이처럼 맛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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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은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한입 먹는 순간 과학이 팡! 펑! 팡!!!!!!!! 하고 터진다.

예를 들어 떡볶이를 생각해보자. 쌀떡과 밀떡은 단순한 취향의 차이가 아니었다.
쌀떡의 말랑한 식감과 소화가 잘되는 비결은 바로 쌀에 포함된 아밀로펙틴의 느슨한 분자 구조 덕분이다.
이처럼 맛의 차이는 과학의 언어로 설명될 수 있다.

또 스파게티 면이 뚝 부러졌을 때, 우리는 그냥 치워버리지만 어떤 과학자는 그 현상에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 해답은 고성능 건축자재 개발로까지 이어졌다.
부엌에서 시작된 궁금증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은 꽤나 멋지다.

심지어 고기를 먹는 방식에도 과학이 들어간다.
동물을 키우지 않고 세포만 배양해 만든 고기, 즉 '배양육'은 환경을 덜 해치고 동물의 고통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식량 해법이다.
아직 해결해야 할 윤리적, 기술적 문제는 있지만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한 실험은 이미 시작됐다.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은 단순한 미식 탐방기가 아니다.
일상 속 음식에 숨어 있는 놀라운 질문과 해답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살펴보며 독자의 호기심과 침샘을 동시에 자극한다.

책장을 넘길수록 “이건 왜 그럴까?”라는 질문이 입안에서 맴돌고 어느새 과학은 더 이상 어려운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닌, 우리가 씹고 삼키고 즐기는 삶 그 자체가 된다.
r****m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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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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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를 그냥 맛있게만 먹었지, 밀떡과 쌀떡의 맛의 차이를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평소 맛있게 먹었던 음식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풀어 설명하는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은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한다.평소 익숙한 음식 속 뿐 아니라,  다른 나라 음식까지를 다뤄주며어떻게 맛있게 보이게 하고, 어떤 음식이 서로 어울리며 , 어떤 과학적 원리가 들어있는지알아가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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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를 그냥 맛있게만 먹었지, 밀떡과 쌀떡의 맛의 차이를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평소 맛있게 먹었던 음식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풀어 설명하는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은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평소 익숙한 음식 속 뿐 아니라,  다른 나라 음식까지를 다뤄주며
어떻게 맛있게 보이게 하고, 어떤 음식이 서로 어울리며 , 어떤 과학적 원리가 들어있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교양서이기 때문이다.
식재료의 조리 및 보관, 음식 배달 및 음식 포장 등에도 모두 과학이 빠지지 않는 다는 사실 속에서
일상의 사소해 보이는 현상에도 다 과학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차근차근 읽지 않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부터 찾아 읽어갈 수 있고
자투리 시간에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의 식사 속 과학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m******0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